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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교육통해 시민생명 살려...
대전시소방본부(본부장 이강일)는 중부소방서 산내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김호영 소방교와 나영일 소방사가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에서 익힌 심폐소생술을 통해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를 살려내 ‘하트 세이버’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세번째 하트세이버 수상자인 김 소방교와 나 소방사는 이달 9일 동구 가오동 00아파트 지하주차장 계단에 쓰러진 최00(남,37세)씨를 신속한 상황판단으로 적절한 심폐소생술과 AED(자동심실제세동기)를 이용해 호흡과 맥박이 없는 환자를 구해냈다. 특히, 나영일 소방사는 당일 임시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던 중으로 대전소방본부에서 역점 추진하는 「범시민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서 배운 심폐소생술로 환자의 생명을 살려내 교육의 중요성을 입증하였다. 소방관계자는 "금년도를 범시민 심폐소생술 확산운동의 원년으로 삼고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공공기관의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수료 및 평가를 통해 이수증을 발급해 가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심폐소생술 시민확산운동의 첨병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김종중 기자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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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광역시는 제120차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4. 30(금)일 오전 10시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강당에서 한국노총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대전지역 노․사․민․정 관계자 및 근로자와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근로자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금번 기념행사는 신성한 근로의 참뜻을 되새기면서 근로자와 사용자 그리고 그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로 격려하면서 지역경제발전과 노사협력을 다지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와 모듬북 합주가 진행되며, 2부 특별행사로 경품권 추첨과 기념품 증정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특히, 그동안 산업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여 지역산업발전에 헌신하고 노사협력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4명에게 산업훈장, 대통령표창 등 정부포상이 전수되고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한 각급 기관단체장의 표창장이 수여된다. 아울러 어려운 경제위기극복과 노사간 협력 및 화합을 위한 결의문채택으로 노사간 고통 분담을 통한 일자리창출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다짐하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근로자 및 가족이 많이 참여하여 뜻깊은 근로자의 날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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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첨단악취관리 시스템 도입효과 만족
대전광역시가 지난 1월 산업단지 악취의 과학적 관리를 위해 처음 도입한 첨단악취모니터링시스템이 악취저감과 민원해소에 커다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그동안 산업단지 악취는 그 원인과 규명에 어려운 점이 많았으나 이제는 과학적인 첨단악취모니터링시스템을 활용하여 악취의 종류와 발생장소 등을 상시적으로 감시 할 수 있게 된 것이다동 시스템은 ▲풍향·기압·온도 등 기상을 측정하는 기상탑 ▲암모니아·황화수소 등 복합악취를 측정하는 악취센서 ▲원격 무인악취포집기 ▲주민모니터요원의 후각에 의한 냄새의 종류와 강도를 모니터할 수 있는 모니터링시스템 ▲악취발생지역을 색출할 수 있는 지리정보시스템(GIS)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악취모니터링시스템에는 주요 악취배출사업장 4곳과 주거지역 3곳에 악취센서를 설치하여 실시간으로 산업단지 악취현황을 파악할 수 있어, 악취발생시 신속한 대처 및 주변사업장에 SMS문자 발송을 통해 사전 악취저감 등 행정의 신뢰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민원발생시 시스템의 역추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악취발생 영향권에 있는 사업장을 색출할 수 있어 신속한 현장점검과 대처가 가능하며, 산업단지 인근 주민으로 구성된 악취모니터(66명)는 수시로 시스템에 접속하여 악취 종류별 발생정도를 입력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본 시스템 도입으로 악취발생사업장을 쉽게 예측할 수 있어 기업에서는 자발적으로 악취저감에 적극 나설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산업단지 악취 등을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악취 제로 도시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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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북부소방서 구급대원, 우은영 소방교 KBS119상‘본상’수상, 1계급 특별승진
김종중 기자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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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길, 그들에게 길을 묻다
김종중 기자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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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에너지절감 실천 전국 최우수 청사로 선정 !
대전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0년 지방자치단체 에너지절약 사업 평가에서 1/4분기 “에너지절약 전국 최우수청사”로 선정되었다.이를 위해 시는 연초부터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 목표를 달성 하고자『시 청사 에너지절감 T/F팀 특별대책반』을 구성․운영하는 등 청사 에너지절감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해 왔다.그동안 시가 추진한 에너지절감 시책은 크게 3가지로 ▲자체 에너지절감, ▲직원의식 행태개선, ▲에너지절감 시설개선 등이며, 1/4분기 사용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대비 14%를 절감한 것으로 나타났다.절감시책별 주요 내용으로 첫째,「자체 에너지절감」추진은 에너지절감 목표 225TOE(전기 184, 가스 41)를 설정(‘08~’09년 평균대비 10%), 목표달성을 위해 T/F팀 구성, 매주 에너지 사용분석 및 회의를 통하여 낭비요인을 제거 하는 등 겨울철 난방온도 18℃(72일 가동)유지, 온수공급 일정 단축, 화장실 점․소등센서, 사무공간 중식시간 일괄소등을 시행하고, 특히, 사무 공간 내 개인별 대기전력 차단 콘센트(1,300개/50백만원)를 전국 최초로 설치하였으며, 야간 근무시간(19시~24시) 매 1시간마다 일괄소등, 업무에 지장이 없는 콘센트 2,647개(전체의 12%)를 제거하여 전기사용량이 대폭 절감한 것으로 분석 되었다.둘째,「직원의식 및 행태개선」으로는 동절기 내복입기 운동전개, 각 과별로 “에너지지킴이” 지정, 사무공간내 사무기기에 1일 전기사용량 스티커(시간당 요금 등) 3,000매 제작 부착 등, 에너지절약 노력에 전 직원의 동참과 협조를 구하는 한편, 사무공간 동ㆍ서편(5~19층) 및 시민공간내 전기계량기(38대)를 설치 직원의식 개선 및 참여여건을 조성해 왔다.셋째,「에너지절감 주요시설 개선」으로는 3월말 현재까지 LED 조명기기(지하주차장 형광등, 소방 피난유도등) 3,940개, 무정전설비실 고효율냉방설비, 대기전력 차단콘센트를 교체완료 하였다.시 관계자는 기 추진한 사업 외에 금년도 에너지절약 사업으로 공조기시스템 인버터(17대)기기 설치, 북문 출입구 2중문 설치, 냉각탑(12대)전수교체, 무정전 전원장치 교체, 노통보일러 폐열 이용 공기예열기 설치 등의 시설개선과 에너지낭비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시는 기존 에너지절약형 시설 및 개선으로 미래 친환경 에너지 절감형 녹색청사로 바꾸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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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벌 협력
김종중 기자
201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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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아시아 컨퍼런스’대전 개최 확정
대전광역시(박성효 시장)는 IMF(국제통화기금)가 주최하는 세계 30여개국 700여명의 오피니언리더들이 참여하여 아시아를 주제로 열리는 세계컨퍼런스를 대전으로 유치하였다고 밝혔다.오는 7. 12일부터 7. 13일까지(2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게 되는 IMF 아시아 컨퍼런스에는 IMF 총재를 비롯한 각국의 재무장관 및 고위 관료, 글로벌기업 최고경영자(CEO), 국제금융전문가, 석학, 사회단체대표 등이 300여명의 유력인사들이 참석하며, 세계 경제 회복을 위한 아시아의 역할, 아시아 경제의 성공 노하우, 아시아 경제 성장 모델과 전세계 경제 전망, IMF를 포함한 국제 사회에서 아시아의 역할 등을 논의한다.이번 IMF 아시아 컨퍼런스는 IMF와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G20관련 표제행사의 하나로서 지난달에 IMF 실사단이 대전을 방문하여 회의시설, 호텔 등 현장 확인을 거쳐 전북도(무주)와 경쟁을 벌여 대전을 개최지로 최종 선정하였다.이번 콘퍼런스는 30~40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대형 행사로 G20 국가가 아닌 국가도 초청받을 것으로 보이며 민간 기업인도 상당수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전 세계 오피니언리더 700여명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크게 주목받을 것으로 보이며, 특히 아세안 국가도 참여할 것으로 보여 회의 규모와 논의될 폭이 G20 재무장관회의, ASEAN+3 재무장관회의보다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IMF 아시아 컨퍼런스의 대전 개최는 우리시가 국제적으로 도시의 이미지가 격상됨은 물론, 국제회의 개최로 인한 연관 산업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측되는 등 국제회의 도시로서 위상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앞으로 지명도 높은 각종 국제회의 유치에 활력으로 작용 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이 국제회의산업 후발주자임에도 불구하고 국제회의 개최도시로 급상승하고 있는 것은 2008년도부터 대전컨벤션센터 개관, “MICE산업도시, 대전” 비전 선포, 국제회의도시지정(문화관광부), 전시산업발전 주관기관 선정(지식경제부), 대규모 국제회의 개최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 등 컨벤션관련 인프라를 구축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또한 각종 국제회의의 참가자들을 위한 최선의 서비스와 성공적 개최로 국제기구와 참가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등 그 동안 국제회의 개최도시로서 면모를 갖추게 된 결과이다.특히 아시아지역 유력 “MICE산업 월간지 CEI(2월호)는 “IAC 대전 행사를 극찬한다” 커버스토리로 대전의 문화와 선진기술을 소개하면서 역대 행사 중 가장 성공적인 행사로 극찬하는 내용을 게재한 바 있다.대전시 관계자는 “국제회의 개최가 도시브랜드를 상승시키는 효과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각종 대규모 국제회의를 유치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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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후보자 공모
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4. 1일부터 4. 30일까지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현저한 자에게 수여하는 2010년도 5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 접수 한다.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수상 후보자 자격 및 대상은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서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대학(고등학교)․연구소․기업체 소속원 또는 개인이면 된다.후보자는 과학기술관련 기관․단체장, 기업체 대표, 대학 총․학장, 교육감의 추천을 받아 대전광역시과학기술위원회에서 심사하여 1명을 선정하여 시상한다.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시상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2010년 3월말 현재 총 45명이 수상하였으며, 수상자는 연구원이 30명, 대학교수 12명, 벤처기업가 2명 및 교사가 1명이다이달의 과학기술인으로 선정될 경우 시상과 더불어 한밭수목원 내 ‘과학인의 동산’에 기념식수를 하게 된다.
김종중 기자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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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을 잊은 시설포도 전국에서 첫 출하
김종중 기자
2010-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