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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복합터미널 사업자 모집에 관심 집중
지난 29일(월) 대전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실시한 유성복합터미널 민간사업자 모집 사업설명회가 터미널사업자, 물류업체, 대형건설사, 설계업체, 시민 등 뜨거운 관심 속에 열렸다.참여 업체로는 현재 대전복합터미널을 건설중인 대전고속․시외버스터미널주식회사 등 기존 터미널 운영사 4개사, 물류기업인 동부익스프레스, 대형건설사인 삼성중공업 등 건설사와 설계사 등 31개 업체와 시민 등 70여명이 참석하여 설명회를 지켜봤다.대전시 관계자는 “설명회에 참여한 업체를 분석한 결과 민간사업자 선정 전망이 매우 희망적이라고 말하면서 설명회에 참여하지 않은 여러 업체로부터도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앞으로 4. 9일 까지 질문서 접수, 4. 16일 까지 투자의향서 접수를 거쳐 투자의향서를 제출한 업체에 한하여 6. 16일 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아 6. 22일 까지는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김종중 기자
201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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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다브라 육지 거북 無病 長壽 이름 얻어
김종중 기자
20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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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정동우회 임원”한밭수목원에 기념식수
김종중 기자
201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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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행안부 새마을금고 연계, “지역희망금융사업” 추진
대전시는 경제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신용 영세자영업자가 고금리 사금융시장으로 유입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소액신용대출’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지난 ‘09년 1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금융소외자 대상 ‘무지개론’에 이어 신용등급이 낮은 영세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서민금융지원사업이다.대전시를 비롯한 전국의 16개 시․도, 행정안전부, 신용보증재단, 새마을금고 등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난 3월 17일부터 새마을금고를 통해 대출이 이루어지고 있다.이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총 50억원 규모의 저금리 소액금융지원 프로젝트「지역희망금융사업」으로, 대전시 2억 5천만원, 행안부 2억 5천만원의 특별자금을 출연하여 이를 바탕으로 신용보증재단에서 출연금의 10배수(50억원)를 보증하는 것으로 추진되는 것이다.대출지원 대상은 유등록․무등록 자영업자(인적용역제공자 포함)로서 신용등급평가 등 소정의 심사(약7일)를 거쳐 결격사유가 없는 신용등급 6~10등급인 저신용 자영업자에게 지원되며, 1인당 300만원 한도, 연리4%, 대출기한은 최장 3년으로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으로 대출된다. 대출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는 주민등록증, 사업자등록증, 금융거래확인서 등을 구비하여, 사업장과 가까운 새마을금고를 방문접수 후 , 소정의 신청서류 등을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김종중 기자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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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살리기 11공구(갑천1지구) 24일 착공식
대전시(시장 박성효)는 24(수)일 오전 10시 정부가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추진 중인 금강살리기 11공구(둔산대교~금강합류점) 구간에 대한 착공식을 갖는다고 밝혔다.금강살리기 11공구는 대전지역 업체가 49% 이상 참여할 수 있도록 조건을 부여해 발주, 지역 건설경기 부양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이는 대전시가 지난 1월 국토관리청과 위탁 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대전시는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도안지구 기반시설 공사 등 국가기관 및 국가공기업으로부터 공사를 위탁 발주하는 방식으로 지역 업체를 지원해왔다.이 사업에는 공사비 309억원, 보상비 42억원 등 총 351억원이 투입된다.사업구간은 금강합류점~둔산대교 간 11.7㎞ 구간이며, 사업내용은 ▲제방보강(2.23㎞) ▲친환경호안(18.2㎞) ▲산책로 및 자전거 도로(32.8㎞) ▲다목적운동장(4곳) ▲습지 및 공원(5곳) 조성 등이다대전시는 이번 사업에 투입되는 인원과 장비, 자재를 모두 지역에서 소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시는 인원 4만 7천명, 장비 3,400대 등이 투입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번 사업으로 840억원의 지역경제 유발효과는 물론 재해예방, 수질개선, 하천복원 및 생태계 개선, 여가문화 공간 조성 등이 기대된다고 시는 설명했다.국토관리청에서 기 발주 추진중인 갑천2,3 유등1,2지구의 공정은 12%이며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대전시 관계자는 “금강 살리기와 적극 연계해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녹색 생태벨트 조성을 통한 생태계 복원과 친수 공간 조성으로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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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행복도 특·광역시 1등
대전시민의 행복도가 전국 특·광역시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대전광역시(시장 박성효)는 KBS가 지난 10~15일 전국 16개 시·도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남녀 9,161명을 대상으로 한 ‘세상탐구 % ―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도’ 조사 결과를 원용해 이같이 밝혔다.조사 결과에 따르면 대전의 행복지수는 10점 만점에 6.29점으로 전남(6.49)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경남(6.24)과 함께 지역별 행복지수 최상위권에 포함됐다.우리나라 전체 평균은 6.00이었으며, 대전은 우리나라 7대 도시 가운데 행복도가 가장 높았다.대전은 지난해 말 산업정책연구원이 전국 국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여 선정한 슈퍼브랜드에서도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됐었다.이번 설문조사의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02%다.인천(6.00)이 중위권을 기록한 것을 비롯해 서울(5.91)과 경기(5.95)가 각각 최하위권과 중위권에 포진해 지방에 사는 사람이 수도권에 비해 행복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령(50대 이상 6.21점), 학력(대재이상 6.10점)이 높을수록, 소득이 높은 사람(500만 원 이상 6.87점)과 종교가 있는 사람(6.30점)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행복도가 높은 경향을 보였다. 기혼자(6.41점)가 미혼자(5.54점)보다 행복도가 높았다.KBS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민의 행복도를 조사해 보도·제작에 활용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리나라 국민들이 느끼는 행복의 정도는 크게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지만 전체 응답자의 62.9%가 지금 행복하다고 응답했다”고 설명했다.
김종중 기자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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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측량산업 발전과 부실측량 예방에 발 벗고 나선다.
김종중 기자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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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활용 위해 힘 모은 6대 광역시
개발제한구역을 활용해 경제 활성화를 추진해야 하는 공통 현안을 안고 있는 국내 광역시들이 문제 해결을 위해 힘을 모았다.광역시장협의회(회장 박성효 대전시장)는 18일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 일부위임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역 환지방식 개발허용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대한 국가차원의 정책 지원 등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광역시장협의회는 지난 2008년 박성효 대전시장의 제안으로 대도시가 공동으로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구성됐으며, 제안자인 박 시장이 지금까지 회장을 맡고 있다.광역시장들은 공동건의문에서 “산업단지 개발, 투자활성화 등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광역도시계획상 해제가능 총량 범위 내 개발제한구역 해제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위임해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은 이를 위해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을 개정해 줄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박성효 광역시장협의회장은 “광역도시계획에서 개발제한구역 해제가능 총량 범위를 정한 뒤 행정절차를 이행하는 과정이 중복적이고 장기간이 소요돼 기업유치 등 지방행정이 위축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광역시장협의회는 개발제한구역 해제대상 지역도 환지방식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허용해 달라고 함께 건의했다.현행법에 따라 개발제한구역 해제대상지역을 개발하려면 지방공사에 의한 ‘전면매수 방식의 공영개발’로 추진해야 한다. 민간투자는 출자 50% 미만의 특수목적법인, 재건축·재개발·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집단취락 정비의 경우에만 가능하다.총 사업비의 60~70%에 해당하는 보상비를 초기에 확보해야 하는 부담이 있는 현행 공영개발 방식으로는 정책 추진이 부진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특히 주택공사와 토지공사가 LH공사로 통합되고, 지역경기 악화로 지방공사 등의 재정 여건이 열악해지면서 현재의 공영개발방식을 고집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협의회는 개발이익의 사유화, 부동산 투기 등 부정적 요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강구하면서, 개발제한구역 해제대상지역을 도시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경우 현행 수용방식과 함께 환지방식도 가능토록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밖에 협의회는 LH공사에서 시행중인 주거환경개선사업(공동주택방식) 추진이 중지 또는 지연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주거환경개선사업구역 내 기반시설비 국비지원 비율을 확대해 줄 것을 건의했다.박 협의회장은 “정비사업 지연 및 중단에 따라 모든 광역시에서 재산권 침해, 생활불편 가중 등의 민원이 빗발치고 있다”며 “LH공사가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정상추진할 것으로 정부차원에서 촉구하고, 기반시설 사업비에 대한 국비지원 대폭 확대, 미분양 아파트를 순환형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등의 정책적 지원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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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식생활 교육, 로하스(Lohas)대전 만든다!
김종중 기자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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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 민원 즉시 처리해 드려요!”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종희)가 민원 ‘즉시 처리제’를 시행키로 해 고객 불편이 대폭 해소될 전망이다.17일 공사에 따르면 처리기한이 3일이던 온라인 민원을 즉시 처리 체제로 전환해 타 업무보다 우선 처리하고, 3일 이내 처리가 어려운 경우 민원인에게 중간 통보해 주기로 했다. 공사는 또 우편이나 팩스 등 서신민원의 경우에는 처리기한을 7일에서 4일 이내로 단축, 담당 팀에 배부 즉시 처리한 뒤 당일 우편발송하고, 4일 이내에 처리가 어려운 경우 중간 통보토록 했다. 이와 함께 민원 접수와 완료 상황을 SMS 문자서비스로 통보해 민원인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한편 분기별로 민원 처리실태를 점검, 단 한 건의 민원도 지연되는 사례가 없도록 할 방침이다.한편 공사는 지난 해 서신 및 전화민원 23건, 고객의견카드 40건,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민원 603건 등 666건의 민원을 접수하고, 수용이 불가능한 민원을 제외한 628건의 민원을 처리해 94.3%의 처리율을 보였으며, 민원처리 소요기간은 평균 2일이었다.
김종중 기자
2010-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