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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단속결과 발표
대구지방환경청(남광희 청장 )은 환경감시과 신설(2010.7.9)이후 올해의 단속결과를 발표하였다.환경감시과는 『낙동강 살리기』사업의 키포인트인 지류․지천 살리기의 일환으로 공단천의 오염도를 조사하여 오염도가 높은 공단에 대한 특별 기획단속을 실시하였으며, 대구 3공단 등 231개소업소를 단속하여 54개소를 적발(위반율 23%)하였으며 폐수 방지시설 부적정운영 12개업소, 미신고 3개업소, 폐기물 부적정보관으로 인한 주변환경오염 행위 등 29개업소, 방류수 수질기준초과 10개업소을 적발하였다고 밝혔다.올해 실시한 주요 기획단속 결과를 살펴보면 대구 3공단, 서대구 공단천의 오염도가 대구 인근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평수기에는 공단천은 달서천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전량 유입되지만 우기시에는 달서천을 통해 금호강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평소 오염도 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달서천 하수종말처리장과 합동으로 야간 단속도 실시하여 24시간 감시체계를 수립하여 3공단천의 중금속 오염도가 급격히 낮아지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단속을 계기로 반 환경적 기업은 엄벌하고 친환경적 기업 육성에 앞장서기로 하였다.폐수 무단방류 업종은 대부분 도금업으로 환경오염행위로 얻은 부당 이득을 덤핑에 이용하여 친환경적인 기업은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어 이번을 계기로 친환경 기업 육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그리고, 환경오염행위의 적극적인 단속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환경기초시설의 운영비를 절감하고 하천 생태계를 살리는 가장 중요한 일이며, 반 환경적 기업을 단속하지 않으면 품질 경쟁보다는 단가 경쟁으로 기업 스스로 경기회복에 발목을 잡는 악순환이 계속될 것이며 환경단속은 사업장을 위축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상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히면서 기업인의 환경인식 제고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끝으로 대구지방환경청에서는 내년에도 지역경제를 위축시키지 않고 친환경기업을 살리는 방향으로 환경기초시설과 연계한 합동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환경기동단속반』을 편성하여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24시간 감시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승룡 기자
2010-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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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지방자치 경영대전 대통령상 수상!
김승룡 기자
2010-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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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물포럼 시도민의 힘으로 반드시 유치한다!
대구시는 2015년 제7차 세계물포럼의 성공적 유치를 위해 (사)한국물포럼, 대구교육대학교와 공동으로『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 기반 조성 토론회』를 12월 14일(화) 오후 3시 30분 EXCO 211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구경북이 지난 6월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유치활동을 전개하여 오고 있으나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부족한 시민들의 관심 제고 및 유치 열기 고조를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제7차 세계물포럼은 현재 대구경북을 비롯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등 3개국의 도시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최종 후보도시 결정은 내년 10월 세계물위원회 이사회에서 결정된다.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 기반 조성 토론회는 한국물포럼 박은경 총재의 ‘제7차 세계물포럼 유치 의의’에 대한 특강에 이어, UNESCO IHP(국제수문수자원 프로그램) 의장인 영남대 이순탁 석좌교수를 좌장으로 한 ‘물교육 활성화를 통한 유치 기반 조성과 확산’이라는 주제의 토론이 이어진다. 공동주최기관인 대구교육대학교는 한국물포럼의 교육 프로그램인 'Project WET (Water Education for Teachers) Korea'를 실제 수업에 활용하고 있을 뿐 아니라 대구교대 60주년을 기념해 이번 토론회를 공동 추진하게 되었으며, 2011년부터는 대구시 교육청에서도 한국물포럼의 물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한 물 교육 시범학교를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김범일 대구시장은 제7차 세계물포럼 성공적 유치를 위해 지난 11월 UNSGAB(유엔사무총장 물과위생 자문위원회) 회의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세계물위원회 Loic Fauchon 위원장을 비롯한 물위원회 이사진을 만나 대구경북이 물포럼 국내후보도시로 선정된 배경과 강점을 설명하는 등 유치 지지를 요청하였으며, 지난 12월 10일에는 대구시와 경상북도, 국토해양부 공동으로 ‘국내 물산업의 해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서울에서 개최하여 물포럼 한국유치를 위한 활동현황을 소개하고 국내물산업 육성방안 및 해외진출 전략 등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국내 물 관련 민․관․학계 인사 등 약 200여명이 참가하여 세계물포럼 유치 및 국내 물산업 해외진출 방안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앞으로도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최종 개최지가 결정되는 내년 10월까지 국토부, 한국물포럼 등과 함께 국내외 유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2015년 세계물포럼을 반드시 유치할 계획이다.
김동국 기자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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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진료비 빼돌린 고의 상습 체불사업주 특별근로감독 후 구속
대구지방고용노동청 포항지청(지청장 이삼영)은 근로자의 임금을 상습적으로 체불한 사업장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한 후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여 2010. 12. 10. ○○○병원 대표 이 모씨(45세)를 근로기준법 및 최저임금법 위반혐의로 구속하였다.구속된 병원장 이모씨는 경북 경주시 용강동에서 2008년 8월 ○○○병원을 개업한 이래, 2009년 1월부터 2010년 12월 현재까지 상습적으로 근로자들의 임금을 체불하여 98차례에 걸쳐 고용노동부포항지청에 임금지급요구 진정 및 고소가 제기되는 등 상습 체불로 지역사회에 물의를 야기한 사업주이다. 특히 병원장 이모씨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을 진료비 36여억원을 채권양도하는 수법으로 친정엄마에게 빼돌려 근로자의 임금을 체불하고도, 2010년 2월경에는 추가로 경북 경산에서 ○○의원을 신규로 개원하고 이곳 병원에서도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면서도 모든 잘못을 근로자들의 탓으로 돌리고 있으며, 피해 근로자들의 임금채권추심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사회적 약자로 보호받아야 할 취업 취약계층인 고령자나 단순 노무직 근로자에 대해서는 병원운영에 필수요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여타 근로자들보다 오히려 장기간 체불(6-11개월)하는 등 죄질이 매우 불량한 사업주인 것으로 드러났다.이와 같이 병원장 이모씨가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하고도 장기간 동안 청산하지 않아 피해근로자가 가두시위를 하는 등 계속 민원이 제기되자 포항지청장은 이모씨가 경영하는 병원의 근로조건 이행실태가 매우 불량하다고 판단하여, 2010.11.22~2010.11.24. 3일간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하고 임금체불, 최저임금법 위반 등 법위반 사항에 대해 즉시 범죄인지하여 수사를 진행하면서 병원장 이모씨의 채권양도 등 재산은닉 혐의를 밝혀내고 검찰의 지휘를 받아 구속수사하게 되었다.고용노동부 관계자는 “금년 들어 이번 사례까지 고의적이고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 1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집행하였다”고 말하면서, 매년 2~3명에 불과하던 임금체불 사업주 구속이 금년들어 이처럼 늘어난 것은 악의·상습체불 사업주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처벌의지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그 간 유례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임금체불은 근로자뿐만 아니라 그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는 사회적 범죄인만큼, 앞으로도 체불임금 청산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채 재산을 빼돌리는 등의 악의·상습체불사업주에 대해서는 검찰과 협의를 통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국 기자
201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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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조원의 3D융합 황금시장 대구가 선점한다!
김동국 기자
201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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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움직이는 서문시장 400년 역사 조명한다
김기봉 기자
2010-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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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재생의학 석학들 대구에 모인다!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소장 서장수)는 11월 19일(금) 오후 1시부터 노보텔(Champaign Hall)에서 죠지 웨잇만(George W. Weightman) 미국 Wake Forest 재생의학연구소 최고운영책임자, 방광을 생산하는 Tengion사의 마크 스테즈박(Mark Stejbach) 최고통상책임자를 비롯한 세계 재생의학 분야 및 국내 굴지의 기업대표자들을 초청하여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미국 웨이크 포리스트 대학 재생의학연구소와 경북대학교 병원이 공동으로 2009년 1월에 설립된 국제재생의학연구소가 “재생의학의 산업화”라는 주제로 2회째 개최하는 심포지엄이다.이날 행사에는 세계최초로 조직공학방법을 이용하여 사람의 방광을 만들어 성공시킨 미국 Wake Forest 대학 재생의학연구소의 최고운영책임자이면서 미국방부의 장성 출신으로 국방재생연구를 지휘하기도한 죠지 웨잇만 박사(George W. Weightman)의 기조강연과 이 기술을 가지고 방광 및 조직공학적 제품을 개발 생산하는 미국 Tengion사의 최고통상책임자인 마크 스테즈박(Mark Stejbach)의 강연이 있다.또한 현재 경북대학교 국제 재생의학연구소의 해외공동소장이며 Wake Forest 재생의학연구소의 부소장인 제임스 유 박사의 조직공학적 기술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방법에 대한 강연이 있을 것이며,세포시트(Cell sheet) 기술의 개발로 다양한 임상적용을 통해 새로운 재생의학의 발전을 이루어낸 일본 최대 재생의학개발팀인 동경여자 의과대학의 마사유키 야마토(Masayuki Yamato) 박사의 각막재생에 대한 강연 등 국내외 재생의학 연구 분야 석학들의 강연과 사업화에 대한 기업 대표 사례 발표가 진행될 것이다.한편, 식약청 박윤주 박사는 실제로 재생의학연구를 통해 개발된 제품의 허가와 관련된 규제 등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재생의학은 줄기세포와 조직공학을 근간으로 각막․심장․연골․인공피부 등 신체의 각 조직을 만들어 내는 분야로서 기존 의학기술로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질환이나 장기이식 외에는 방법이 없는 심각한 장기손상 환자 치료의 유일한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대구광역시 이상길 첨단의료복합단지추진단장은 “재생의학 연구의 산업화(Translation & Commercialization)라는 주제아래 개최되는 경북대학교병원 국제재생의학연구소 국제 심포지엄 개최를 계기로 향후 재생의학 연구개발과 임상시험 및 산업화를 통해 지역의료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기봉 기자
201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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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복지국가 덴마크 대구첨복단지에 호응
덴마크 5개 주 중 가장 규모가 큰 남덴마크주 Carl Holst 주지사와 주의회의원, 덴마크 기술네트워크 관계자 등 보건의료관련 전문가 22명이 대구시 의료산업을 견학하기 위해 11월 16일(화) 대구시청에 방문한다. 남덴마크주지사, 주의회의원과 덴마크기술연구소 로봇센터를 포함한 기술네트워크 관계자들은 한국 보건의료 및 복지분야의 의료기술과 로봇연구개발 활용 동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11.12(금)~11.17(수)까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한다.이번 대구시 방문에서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유치, 대경광역선도산업인 IT융복합의료기기 지원 등 대구시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의료산업을 시찰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만남에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소개, 김명남 의료기기지원센터장의「대구시 의료기기산업 지원책」,박철휴 기계부품연구원 메카트로닉스부품화센터장의「대구로봇산업 현황 및 로봇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발표와 의료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대구시 관계자는 세계 최고의 사회복지제도를 자랑하는 덴마크가 최근 노령화에 대비하여 자동화, 로봇공학, 케어기술 등을 포함한 공공서비스 부문의 발전과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에 약 4억 유로를 편성하고 기술개발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어 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연구센터, 기계부품연구원 등 대구지역 내 연구기관과 향후 기술 교류 등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기봉 기자
20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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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 청장 대구서 회동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인철)은 11월 12일 구역청 20층에서 전국 6개 경제자유구역(대구경북, 인천, 부산진해, 광양만, 황해, 새만금군산) 청장이 참석한 가운데「제5회 전국 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를 개최하고, 경제자유구역의 공동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하여 중앙에 건의키로 했다.이날 전국경제자유구역청장 일동은 국가발전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을 세계 유수의 경제특구로 발전시켜야 하는 시대적 소명을 깊이 인식하고 진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한편으로 경제자유구역 제도가 아직까지 외국인 정주여건 조성에 필요한 법적 뒷받침이 마련되지 못한데 대하여 우려를 표명하고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경제활동이 가능하도록 제도적․물적 인프라의 양․질적 확대를 통해 진정한 글로벌 경제특구로 거듭날 필요성에 공감하며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앙차원의 전향적인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협의회를 주관하는 박인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국내․외 기업들이 잘 어우러진 국제도시 성격의 경제특구를 개발하는데는 최소 20~30년이 걸리는 장기적 프로젝트이므로 정부의 전폭적이고도 지속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이번 협의회에서 건의되는 개선사항들이 적극 반영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한다.”며 거듭 강조하였다.한편, 이번 협의회에서 논의될 주요내용은1. 외국의료기관 설립 특별법 제정 및 한방병원도 설립토록 경자법 개정2. 조세감면 대상업종 추가 및 중점유치업종 특별인센티브제도 도입3. 경자구역 내 입주하는 국내기업도 외투기업과 동일한 조세감면4. 외국인 전용용지 확보를 위한 정부지원 대폭상향 및 임대기간 연장5. 관광시설 및 배후단지 개발부담금 감면 및 농지부담금 감면기간 연장6. 시범실시중인 외국인 부동산 투자이민제도 경제자유구역 확대실시7. 경제자유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해 경제자유구역청 기금 조성근거 마련8. 경제자유구역청 자체 정원 확보 및 계약직 인건비 전액 정부 지원9. 개발계획 변경시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처리기준 상향조정(10%→20%)10. 경제자유구역 시설물 관리권한 지자체 위임 및 보상업무 자체 수행이날 협의회에는 관련부처인 지식경제부 관계자도 참석할 예정으로 중앙과의 긴밀한 협조가 잘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전국경제자유구역청장협의회가 명실 공히 경제자유구역을 대표하는 협의체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기 협의회는 내년 상반기중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김기봉 기자
2010-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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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답답한 고충해소 위해 대구상담센터 운영
김기봉 기자
2010-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