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지난 24일 오후 9시쯤 광주시 남구 구소길의 비닐하우스에서 원인불명의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약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시 남부경찰서는 이 불로 인해 A(63)씨 소유의 개를 기르는 비닐하우스의 일부가 타고 개 30마리가 폐사됐다.
경찰 조사 결과 인명피해는 없으며, 누전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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