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무안신안지사(지사장 허금옥)는 지난 6월 1일, 결연을 맺은 사회복지법인 소전원 아동 15명과 함께 만화카페를 방문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만화카페 방문하는 사회공헌 활동 장면
무안신안지사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및 여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 평소 아동들이 하고 싶다고 이야기해오던 활동으로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만화카페 방문하는 사회공헌 활동 장면
아동들은 만화책을 보고 게임을 자유롭게 즐기는 한편, 음료와 간식을 함께 나누며 직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문화공간 체험을 통해 건전한 여가활동 기회를 넓히고 긍정적인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다.
허금옥 지사장은 “아이들이 평소 원하던 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과 소통하며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전남인터넷신문/김철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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