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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웰빙식품 무등골 오디 본격 출하
  • 기사등록 2015-05-30 17:54:34
  • 수정 2015-05-30 17: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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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인터넷신문/이중래]최근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은 오디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빼어난 영양을 함유한 웰빙식품으로 맛과 식감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섭취할 수 있는 건강식품으로 특히 청정지역인 담양군 남면 무등산 자락에서 생산되는 오디가 그중 으뜸이다.

 


청정지역인 이곳에서 재배된 친환경 오디뽕이 본격 출하되면서 벌써 입소문을 듣고 찾는 이들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오디는 필수 아미노산 등이 다량 함유돼 있으며 칼슘과 칼륨, 비타민 C, 철분이 풍부하고 항산화 색소를 함유, 귀와 눈을 맑게 하는 등 다양한 효능을 갖고 있다.

 


전남 담양군 남면 정곡리 무등산 자락에 위치한 '무등골 오디농장'은 일대에서 건강농가로 알려진 곳으로 믿을 수 있는 오디 구매처로 손 꼽힌다.

 

직접 재배한 오디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직거래로 판매 중에 있어 산지의 신선함과 건강함을 가정에서 바로 맛볼 수 있다. 또한 우수한 품질의 오디를 넣고 생산한 오디즙도 신청하면 구매할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무등골 오디농장(대표 나성)에 따르면 “오랜 재배노하우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오디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는 자부심으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오디는 크기가 크고 윤기가 흐르며 당도가 높아 고품종으로 불린다"고 설명하며 본격적인 출하철을 맞은 오디를 중간 유통과정 없이 저렴한 가격과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담아 제공하고 있다.

 

생오디는 당일 배송으로 전해 드리고 있으며 생과 그대로의 신선함을 위해 냉동시켜 배송 중이다. 건강식품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오디즙 또한 직접 생산한 오디를 엄선하여 넣은 것으로 오디의 효능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고 덧붙인다.

 

현대인에게 ‘누에의 먹이’ 정도로 알려져 있는 뽕잎이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기 시작한 것은 지난 95년부터. 당시 누에가루의 혈당 강하 효과가 발표되고, 이어 98년 누에를 이용한 동충하초 대량생산법이 세계 최초로 성공을 거두면서 묻혀 있던 ‘뽕잎’의 효능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오디는 '상실', '오들개'라고도 하며 알콜을 분해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여 불면증과 건망증에 효과가 있다. 날로 먹거나 술 또는 주스로 담가 먹는데, 오디술은 예로부터 '상심주‘ 또는 선이주'라고 하여 귀한 술로 여기고 있다.

 

이곳 무등골 오디농장에서 판매 중인 오디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정성을 담아 재배되어 남다른 품질을 자랑하고 있으며 윤기가 나고 향이 좋으며 당도가 높은 생오디는 미리 예약을 해야 구매할 수 있다.

무등골 오디농장 구입문의(010-3605-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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