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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삼 전 대통령 기록관 기공식가져
종합취재부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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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청에서 무선 인터넷을 즐기세요!
“경남도청 잔디광장과 생태연못, 민원실에서 무선 인터넷에 매력에 빠져보세요.”경남도가 도청 잔디광장과 생태연못, 민원실에 무선 인터넷 환경과 u-미디어 부스를 설치한 유비쿼터스 존(Zone)을 구축하고 9일부터 본격적인서비스에 들어갔다.도청 유비쿼터스 존은 무선 인터넷 기반에서 원하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는 지역으로 도청을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노트북이나 PDA 등을 사용해 고품질의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유익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연못가에 설치된 \'u-미디어 보드\'를 통해 각 사무실 위치 및 담당업무 안내는 물론 정원에 조성된 30여 종의 조형물이나 수목 등을 설명 받을 수 있으며 경남의 관광지, 도정 현황 및 주요시책을 담은 영상물도 시청할 수 있다.특히 방문객들은 터치스크린 방식으로 만들어진 미디어 보드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고 도청 청사나 도내 관광지를 배경으로 선택, 기념사진과 UCC 동영상을 촬영해 메일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경남도가 ‘u-경남 기반강화’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유비쿼터스 존 구축사업은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해 도청 정원, 창원 컨벤션센터(CECO), 창녕 우포늪 생태전시장 일원, 통영 마리나 리조트 및 미륵산 일원, 고성 당항포 관광지 등 5군데에 설치했으며 올해는 함양 상림·하림공원과 합천 영상테마파크에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휴대용 무선 단말기의 발전과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 유비쿼터스 존의 필요성과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고 연차적으로 대상지역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경남도 정보통계담당관실 관계자는 “휴대용 무선 단말기의 보급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유비쿼터스 존의 필요성이 매우 높아졌고 ‘u-경남 기반강화’를 위해 이번에 경남도청 곳곳에서 무선 인터넷을 활용하는 사업을 완료했다”면서 “방문객들이 무선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노트북에서 무선 활성화 상태를 확인한 후 무선 인터넷 신호 목록(SSID) 가운데 ‘uGyeongnam’을 선택, 접속한 후 간단한 인증절차를 거치면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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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장애인연맹, 제2회 희망! 마라톤 개최
사단법인 경남DPI(경남장애인연맹)은 다가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전 10시에 창원시 용호동 용지호수 주변에서 장애인도 동등한 지역사회의 구성원임을 알리며 차별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인식의 전환, 모두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을 만들고자 ‘제2회 희망! 마라톤-Rolling, Running & Walking\'을 개최한다. 장애인이 함께 참여하기 어려웠던 기존의 지역사회에서 마련된 비장애인 중심의 시민들의 건강달리기나 마라톤 축제와 차별화된, 장애인이든 비장애인이든 자신만의 개성으로 걷거나 뛰거나 휠체어를 이용하여 함께 가는, 하 지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교류와 공감의 장으로써 비장애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 개선과 장애인들의 참여와 어우러짐을 통한 사회통합의 의지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소통의 계기가 되고자 한다. 희망! 마라톤은 지난 연말에 실시된 ’희망 2009 고속도로 톨게이트 나눔 캠페인‘에 경남DPI(경남장애인연맹)가 참여기관으로 참가하여 전 직원과 봉사자들의 모금활동과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모아진 성금으로 경상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게 되며 그 외에도 경상남도, 도의회, 창원시청, 도교육청, 경남DPI 후원회, 두산인프라코어,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외 중소기업체 등의 후원 그리고 지역시민사회단체등이 지원한다. 공식행사와 더불어 유니버셜디자인 전시회와 창원퇴촌 농악의 사물놀이를 시작으로 소리바디의 환상적인 전통타악공연, 풍물놀이패의 공연과 사단법인 내일을 여는 멋진여성 경남협회(회장 유순자) 회원들로 구성된 중창단의 노래공연 등이 있을 예정이며 비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는 가벼운 명랑운동회 등이 준비된다고 한다.
종합취재부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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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여성봉사 자문위원 ‘한자리에’
전국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총회가 8~9일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 풀만호텔에서 열린다.경남도는 7일 제48차 전국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총회가 8일부터 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와 풀만호텔에서 전국 자문위원 400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경남지사 자문위원회(위원장 이윤정) 주관으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총회는 지난 1994년 4월 창녕 부곡일성콘도에서의 제34차 총회 이후 15년 만에 경남에서 열리는 의미있는 행사로 ‘인도주의는 행동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8일 오후 2시 창원컨벤션센터3층 컨벤션홀에서 열리는 개회식에는 김영자 대한적십자 부총재, 홍소자 본사 명예위원장, 장예순 본사 위원장, 장권현 경남지사 회장, 김태호 경상남도지사 등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한다.김태호 지사의 축사 등 내빈의 인사말에 이어 본사 자문위원회에서 도내 의령쉼터와 김해 동광육아원에 각각 200만원씩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이다.이번 총회는 첫날 이경숙 미래전략특별위원장의 주제 강연과 2008년도 분과별 중점 활동 발표를 한 후 풀만호텔로 이동, 김영숙 대한적십자 부총재가 주재하는 만찬이 열리게 된다.이튿날 박재규 경남대 총장의 특강과 총회 본회의를 마치면 곧 폐회하게 된다.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대한적십자사 자원봉사사업 지원 및 직접 수행을 목적으로 대한적십자사 사업후원조직 운영규칙 제5조에 의해 설치되어 본사 및 전국 각 시도지사별로 현재 전국 약 35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61년 12월 5일과 6일 서울 본사강당에서 제1차 총회를 개최한 이래 지역별로 돌아가며 이번 제48차 총회 개최에 이르게 되었다.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적십자 봉사단체의 든든한 후원자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노블리스 오블리제 실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경상남도는 평소 인도주의 사업수행을 위한 적십자의 회비모금과 봉사활동에 적극 협조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의 원활한 개최를 위해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경남도는 앞으로도 도민의 복지향상 및 자원봉사단체 육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종합취재부
2009-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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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예비군 창설 제41주년 기념식 개최
종합취재부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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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경남자원봉사 최우수 거창.밀양
거창군자원봉사센터와 밀양시 ‘책읽는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 모임’이 2009년 경상남도 자원봉사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6일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소장 최재호)는 자원봉사 우수프로그램 공모에서 거창군자원봉사센터가 제출한 ‘행복나눔 토탈서비스’와 밀양시 소재 책읽는 아이들을 이끌어 가는 모임(이하 책이모)에서 제출한 ‘수상한? 도서관’ 프로그램이 센터부분과 단체부문에서 각각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경남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보급을 목적으로 지난 3월 2일부터 3월 27일까지 공모에서 접수된 64건의 프로그램을 심사한 결과 센터 부문 20건(최우수1, 우수5, 장려14), 단체부문 11건(최우수1, 우수3, 장려7)을 우수프로그램을 발표했다.이번에 센터부문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거창군자원봉사센터의 ‘행복나눔 토탈서비스’는 여러 분야의 자원봉사 단체가 연합해 한 마을 또는 한 시설을 대상으로 종합서비스를 한다는 내용으로 지역 내 자원봉사 단체간 네트워크 구축 및 봉사활동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평가받았다.단체부문 최우수상 밀양 책이모의 ‘수상한…’은 어릴 때부터 독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독서문화에 취약한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읽어주는 모임으로 자원봉사의 다양한 문화활동 영역을 보여준 프로그램으로 인정받아 최우수로 뽑혔다.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는 최우수 센터프로그램에는 사업비 500만원, 단체에는 300만원 등 모두 5,000만원을 지원하고 오는 11월까지 사업이 종료되면 우수프로그램 사업 평가와 사례집을 발간, 봉사활동에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
종합취재부
2009-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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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경상남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종합취재부
200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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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 화재 연 300건 이상 발생
담뱃불로 인한 화재는 연간 300건이 넘고 임야와 회사 사무실·학교 등 업무시설에서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상남도소방본부에 따르면 불씨를 제거하지 않고 담배꽁초를 쓰레기통이나 야외 등 탈 수 있는 물질이 있는 곳에 버렸을 때 열이 축적되어 화재가 발생, 지난 5년간 경남에서 담뱃불 화재는 연 평균 300여건 이상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는 것이다.화재가 일어난 곳은 임야 등 야외가 거의 50% 이상을 차지했으며 회사 사무실과 학교 등 업무시설에서 15% 정도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담뱃불 화재로 인해 해마다 10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재산피해도 연간 1억5,000만원에 달하고 있어 업무시설에서의 담뱃불 화재 예방에 대한 교육과 야외 활동 시 담배꽁초 처리에 각별한 주의가요구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담뱃불은 불이 완전히 꺼지지 않은 상태에 꽁초를 버려 통 안의 종이 부스러기 등에 착화될 수 있고 등산객이 낙엽이 쌓인 곳에 꽁초를 버려 낙엽 및 건초에서도 발생하며 이불, 방석, 의류 등에 불이 붙은 담배 또는 담배의 불씨가 떨어지면 비교적 장시간 열 축적이 계속 진행된 후 발화된다.특히 차량 운행 중 무심코 창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려 화물차 적재함에 실린 가연물 또는 도로변 마른풀에 착화되는 특이한 사례가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담뱃불 화재 실험에서 최장 36시간이 경과한 이후 발화되는 사례도 있어 꼭 지정된 장소에서 피워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하고 있다.경남소방본부 관계자는 “담뱃불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담배꽁초 불씨를 확실하게 제거하고 지정된 장소에 버려야 한다”면서“버릴 곳이 없을 경우에는 담배꽁초에 불씨가 남아있는지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종합취재부
2009-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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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최고 규모 한국관광총회 개막
종합취재부
200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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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공무원, 청렴경남 운동 전개
종합취재부
2009-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