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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우수제품 상품설명회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는 중소식품기업 상품이 다양한 유통채널 매장에 입점할 수 있도록 ‘2014년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판로지원 상품설명회’를 4월 15일∼18일 4일간 서울 양재동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설명회는 국제외식산업식자재박람회와 연계하여 대형 소비처인 급식·외식기업과 중소식품기업의 가장 큰 어려움인 판로확보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만남의 장으로 열린다. 대형마트, 홈쇼핑 등 메이저 유통업체 바이어 25명을 한자리에 초청한 이번 상품설명회에는 농공상융합형 중소기업 중 식품기업 23개 업체가 참가하여 우수제품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참가업체들은 다양한 유통채널의 바이어들에게 상품성, 공급능력, 제품디자인 등 입점절차에 중요한 요소들을 평가받게 된다. 또한 이번 상품설명회에는 바이어뿐만 아니라 식품분야 파워블로그 20명도 참여하여 상품에 대한 온라인 홍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우수한 상품을 만들고도 마땅한 판매처를 찾지 못해 애를 먹는 중소기업들이 아직도 많다”라며, 앞으로도 이러한 만남의 공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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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사제동행 환경표어 걷기대회’ 개최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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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대형사업장 26곳, 미세먼지 자발적 감축 나서
환경부(장관 윤성규)는 발전업, 시멘트 제조업, 철강업 등 26개 사업장과 함께 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10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자발적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최근 중국발 미세먼지 및 황사로 인해 국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를 최대한 줄이기로 환경부와 합의했다. ※ 2014년 2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동안 미세먼지 고농도(최고 333㎍/㎥) 발생 환경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에 발전업 8곳, 시멘트 제조업 10곳, 철강업 8곳 등 26개 주요 사업장이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미세먼지와 전구물질*인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등 3개 오염물질의 저감을 2017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전구물질 : 대기중의 특정조건에서 반응하여 2차로 미세먼지를 생성하는 물질로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암모니아,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s) 등이 있음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은 협약기간 동안 배출시설의 적정한 운영, 최적방지시설 가동, 시설 개선, 청정연료 전환 등을 통해 오염물질을 저감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미세먼지 경보발령으로 오염도가 급격하게 증가할 경우 먼지관리 강화, 자전거 또는 대중교통 이용 등 사업장 별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한 협약 사업장별 구체적인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의 저감목표량, 투자계획 등은 사업장에서 자체 실정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 26개 사업장은 전국 1~3종 사업장 수의 (3,953개소, 44만 7,000톤 배출량) 0.7%에 불과하지만, 오염물질 배출량은 53%(23만 7,000톤)나 차지해 사업장의 노력에 따라 저감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환경부는 이번 자발적 협약에 참여하는 사업장이 협약 실천을 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협약 사업장이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도록 각종 정책과 제도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새로운 정책 추진 시 자발적 협약으로 기업이 불이익을 받지 않게 조치할 방침이다. 협약 대상 사업장에 오염물질 저감 우수 기술 지원, 부과금 감면, 녹색기업 지정시 가점 부여, 정기 지도·점검 면제, 우수사업장 표창 및 언론홍보 등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자발적 협약 기간인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사업장에서 수립한 저감계획에 따라 지속적으로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할 수 있도록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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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경찰서가 달라지고 있다.
김정석 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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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나라 광진, 내 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김정석 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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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허가민원 전담 ‘원스톱’처리
김정석 기자
2014-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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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4월 이야기 '얼쑤' 발간
이영노 기자
201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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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고생 스트레스 인지율, 성인보다 높다
이성용 기자
2012-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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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최초로 공유재산 민간 위탁관리 실시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 분산 위임관리 하고 있는 일반재산 중 인력부족 등으로 저활용되거나 점유․유휴 중인 토지 1,647필지 (282,683㎡)에 대하여 오는 6월부터 민간 재산관리 전문기관에 위탁관리를 실시한다. 일반재산은 청사 또는 문화재 등 행정재산 이외의 모든 재산으로 대부분 25개 지치구에 위임하여 분산 관리중이었으나, 민간의 전문성을 활용하여 재산의 활용도 및 수익성을 제고하고자 자치구와 협의를 통해 자치구 재정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범위에서 대상 재산 토지 1,647필지(282,673㎡)를 최종 선정하였다. 공유재산 위탁관리는 대부․변상금 부과․매각업무 등의 관리․처분업무를 자산관리 전문기관에 위탁하여 공공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달성하도록 하는 제도로, 제도 도입(2009. 4. 27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이 개정) 이후 서울시가 전국에서 최초로 민간에 위탁관리를 하게 된다. 서울시는 이에 앞서 지난 2010. 10. 1자로 제주도, 인천광역시, 경기도 등 시외에 있는 토지재산 99필지(96,623㎡)를 한국자산관리공사(KAMCO)에 시범 위탁한 결과 수익이 거의 없던 토지에서 1년여만에 12억 원의 수익을 창출하는 등 위탁관리 효과를 입증한 바 있다. 일반재산 위탁관리를 위해 4. 26부터 5. 15까지 수탁기관 공개모집을 통해 교수, 공인회계사 등 민간위원이 포함된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에서 자산관리 능력 및 전문성을 겸비한 수탁기관을 최종선정하고 오는 6월부터 위탁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이번에 외부전문기관에 위탁관리 할 경우, 그 동안 자투리 토지로 활용 불가능한 상태로 방치․무단점유 되고 있는 재산을 적극 발굴하여 매각․임대함으로써 100억원 이상의 재산수입 발생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서울시는 행정목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무단점유․유휴 행정재산에 대해 일괄 용도폐지(행정재산→일반재산)를 추진하여 추가로 민간에 위탁 관리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서울시 전체 공유재산 63천 필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통해 유휴지 등으로 추정되는 재산을 우선 선정하여 재산관리관별 의견수렴을 통하여 대략 1,200필지(301천㎡)정도가 위탁관리 전환대상으로 선정될 것으로 예상 된다. 서울시 공유재산과 관계자는 ‘공유재산 관리도 전문화 시대로, 현재의 유지․보존 위주의 관리정책에서 적극적 활용을 통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정책으로 전환 할 필요가 있고, 그에 따른 전문민간기관 위탁관리의 점진적 확대를 통해 공공성에 수익성까지 접목하여 서울시 재정 건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성용 기자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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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어린이날 대비 학교주변 식품판매업소 일제점검
이성용 기자
2012-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