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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김정석 기자] 서울시 광진경찰서(서장 김남현)와 자양1동 파출소(소장 강갑문)는 주민들이 생활민원에 느끼는 치안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며 한발 앞서가는 경찰로 거듭나고 있어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설문조사내용을 살펴보면 (1) “여러분이 우리 자양1동에서 생활하면서 가장 불안하다고 느끼는 사항, 이것은 경찰관이 꼭 해결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사항은 무엇인가요(여러 가지를 함께 적어주셔도 좋습니다)
(2) 기타 우리 자양1동파출소에 바라는 점은 어떠한 것이 있나요,”(사진)등으로 기록되어 있다.
자양1동 파출소장 강갑문은 설문조사에 관해서 묻자 “주민들의 어려운 사정을 속속들이 알 수 없어 진정 주민의 치안불안내용이 뭔지를 숙지하여 주민의 애로사항을 경찰관이 먼저 해결하는데”최선을 다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자양1동 주민 전,통장 A모씨는 “그간 경찰관이 달라졌다. 이웃집 아저씨 같은”분들이라고 말하며 “휴가철이나 연휴가 겹치든지 명절이 다가와 장시간 집을 비울 경우 파출소에 신고만 하면 순찰을 강화하여 실시간 순찰내용을 알려주는 문자 서비스까지”해주며 “파출소 대여금고까지 빌려주어 귀중품까지”보관해 주는 경찰이 어디 있느냐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그 동안 자양1동 파출소는 광진경찰서 파출소 중 가장 모범이 되는 파출소로도 정평이 나있다.
4대 사회악 근절 홍보 경찰가수 위안잔치, 순찰팀 별로 자비를 털어 경로당 위안방문, 어린이 집 방문, 노숙자와 의형제를 맺어 끝까지 돌보고 있는 경찰관이 있는가 하면 자살 의심자를 끈질기게 설득 귀중한 생명을 구한 일은 다반사며, 가출청소년 귀가시키기. 범죄가 발생하면 끝까지 추적하여 해결하여 미결사건이 없는 파출소로도 유명하다.
자양1동 지역은 그 동안 재래시장과 단독주택 밀집지역으로 치안에 취악 지역이었지만 강소장이 부임한 이후 여성안심귀가 서비스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차량순찰 도보순찰, 자전거순찰을 강화하여 범죄 없는 살기 좋은 자양1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이제 치안 취악 지역의 오명을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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