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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차세대영재기업인 연합캠프 개최
김정식 기자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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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유출 기름을 신속히 회수할 수 있는 기술 개발 성공
김동국 기자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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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르몬의 성체 근육 줄기세포 형성 과정 규명
김동국 기자
201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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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 전문인력’양성 무료 교육
[전남인터넷신문/김정식]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사업에 참여할 교육생을 9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본 사업은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발명진흥회·강남구청 주관의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처음 실시돼
현재까지 약 90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2016년 제2기 교육은 9월 26일부터 11월 7일까지 6주간 서울 역삼동 소재의 한국발명진흥회 18층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본 과정에서는
지식재산권 관련 법률, 특허 및 기술 동향 등 이론 교육과 더불어 선행기술 조사보고서, 특허
명세서·의견서·보정서
작성 등 실습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인사 전문의직업 탐색, 취업
지도 및 상담 과정도 진행된다.
교육을 모두
이수하면 수료증이 발급되며 특허법인 등 한국발명진흥회와 연계된 기관에서 현장 실무교육을 받거나 취업을 알선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비와 교재비가 전액 지원돼 무료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이미
졸업했거나 오는 2월 졸업을 앞두고 있는 대졸(전문대
졸, 대학원 졸 포함) 미취업자로 이공계열 전공자를 우대한다.
희망자는 오는
9월 19일까지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교육센터 홈페이지(http://www.ipcampus.kr)에서
교육 접수 후 응시원서 등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식재산교육센터 민봉기 소장은 “한국발명진흥회는 그동안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 사업 교육생의 취업 활동을 적극
지원해 다수의 취업자를 배출해왔다”며 “미래가 유망한 지식재산 업계의 전문 인력을 키워내는 것은 물론, 일자리 창출과 실업난 해소에 기여하는 뜻 깊은 사업인 만큼 많은 취업
준비생들에게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정식 기자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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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과천과학관, '제3회 SF어워드' 후보작 공모
김정식 기자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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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줄기세포의 암세포 성장, 악성화 촉진 메커니즘 규명
김동국 기자
20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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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VR) 플래그십 프로젝트 본격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이하 미래부)는 7월 28일(목), 가상현실 5대 선도 프로젝트를 수행할 컨소시엄을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선정결과 : ①VR서비스플랫폼(SBS컨소시엄, 총 15개사 참여), ②VR게임체험(시공테크컨소시엄, 총 8개사 참여), ③VR테마파크(롯데월드컨소시엄, 총 12개사 참여), ④다면상영(CJCGV컨소시엄, 15개사 참여), ⑤교육유통(한컴컨소시엄, 총 10개사 참여)
미래부는 지난 2월 19일, 미래부, 문체부 장관 공동의 간담회를 통해 ‘가상현실 신산업 플래그십 추진방안’을 발표한 바 있으며, 세부내용으로 ①5대 선도 프로젝트와 ②가상현실 산업 거점 조성(상암), ③원천‧기반기술개발 등 3대 과제를 발표한 바 있다.
이번에 발표한 5대 선도 프로젝트는 기존 개별단위 지원사업으로는 가상현실과 같은 신산업에서의 생태계 조성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서, 연구개발(R&D)과 콘텐츠 개발 등을 동시에 지원하여 국내 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소프트웨어(SW) 기업(R&D 지원사업), 콘텐츠기업(콘텐츠 개발 지원사업), 디바이스‧통신사(해외진출 및 유통 등) 등과 협력한 해외진출(동반성장 지원사업) 등을 함께 추진하도록 기획되었다.
또한 이번 사업은 최소한의 지원조건(공개토론회(2.2)을 통한 의견수렴)을 명시한 제안요청서(RFP)를 기본으로 하여,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사업내용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방식인 자유공모로 추진되었으며, 가상현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도록 컨소시엄(대-중소기업 및 CPND(콘텐츠, 플랫폼, 네트워크, 디바이스) 기업 간)을 구성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취지에서 대기업 참여를 허용하되, 생태계 조성 및 국내 중소기업을 육성하는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정부지원금 사용을 최소화(30% 이내)하는 한편, 컨소시엄에 참여한 중소기업들과의 반드시 수익배분을 하도록 하였다.
또한 국내 콘텐츠 지적재산권(IP)를 기반으로 다양한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하고, 함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도록 하여, VR기술과 콘텐츠 IP가 적절히 결합된 VR콘텐츠 성공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과제를 통해 지원받은 콘텐츠는 가상현실 산업의 거점으로 조성되는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디지털파빌리온 등에 상설전시될 예정이며, 올해 10월 개최되는 ‘서울 가상현실(VR) 페스티벌’에서 시범적으로 시연, 평창동계올림픽 등 국제행사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미래부는 “가상현실(VR) 산업은 콘텐츠, 소프트웨어(SW), 시뮬레이터‧디바이스 기업 등과 함께 협력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고, 초기시장을 함께 이끌어 가기 위해 대-중소기업이 반드시 협력해야 하는 만큼,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성공적인 사업화 모델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국 기자
201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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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 꼼짝마!
김동국 기자
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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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MOU 체결
김정식 기자
201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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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직무발명보상제도' 찾아가는 무료 멘토 프로그램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2016년 직무발명보상제도 멘토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한국발명진흥회(상근부회장 이준석)가 주관하는 ‘직무발명보상제도 멘토 프로그램’은 직무발명보상제도의도입을 확산시켜 기업
과 국가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하는 컨설팅 사업이다.직무발명보상제도란 종업원이 개발한 발명을 기업이
승계 및 소유하도록 하고, 종업원에게는 직무발명에 대해 정당한 보상을 해주는 제도를의미한다.직무발명보상제도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제도 도입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또는 이미 제도를 도입했지만 실질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멘토 프로그램에 접수할 수 있다.접수가 완료되면 직무발명 전문가가 신청한 기업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방문해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한다.
문정민 기자
20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