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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성공 안착 위해 총 매진
용운영기자
2009-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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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태반, 기능성 화장품으로 ‘재탄생’
용운영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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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주민소환투표 10.6% 투표율
용운영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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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제주지사 소환투표 현재 4.5%
전국 최초로 자치단체장 소환을 요구했던 제주특별자치도 주민소환 투표가 이시간 현재까지 4.5% 정도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한편 김태환지사는 도민이 원하는데로 담담히 받아들일 것이라고 하며 한라산 등산으로 마음을 가다듬고 있다.
용운영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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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주민소환 투표 진행
제주도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오전 6시부터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주민소환제는 전체 제주도민의1/3 이상이 동의 서명을 받아 중앙선관위에 소환투표를 요구 받아 들여지면 투표일을 정해 실시하고 있으나 전국 자치단체에서는 처음으로 김태환 제주지사가 해군기지와 영리병원 유치에 대하여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되고 있다.소환위 측과 제주지사측은 소환투표 격려 운동과 반대투표운동을 해 왔으나 오늘밤 8시에 끝나는 투표시간에 맟춰 개함할 예정에 있어 소환투표에 따라 제주지사 사퇴.유지가 걸려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용운영기자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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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율 관계없이 투표지 매수 확인위해 개함
제주특별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는 26일 실시하는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주민소환투표에 있어 투표율을 정확하게 산정하기 위해 투표 마감 후 잠정 투표율에 관계없이 투표함을 개함, 투표지 매수를 확인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밝혔다.도 선관위에 따르면 최종 투표율은 투표함을 개함해 확인된 투표지 매수에 의해 확정됨에 따라 집계된 투표자 수가 투표권자 총수의 1/3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투표함을 개함해 투표지 매수만 확인할 계획이다. 또 1/3 이상 해당하는 경우는 투표함을 개함해 투표지의 유·무효 및 찬성·반대를 구분한다.한편 지난 2007년 12월 12일 실시한 하남시장 주민소환투표 시에도 집계된 투표자 수가 투표권자 총수의 1/3에 미달했으나, 정확한 투표율 산정을 위해 투표함을 개함, 투표지 매수를 확인한 바 있다.
용운영기자
2009-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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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제도개선 과제 부처협의 ‘본격화’
제주특별자치도가 투자개방형 병원 등 4단계 제도개선과제에 대해 국무총리실 등 정부 관계부처와 본격 협의를 갖는다.우선 지금까지 수렴된 부처 의견을 바탕으로 24일부터 2주일간 과장급 협의를 진행하게 되며, 협의결과에 대한 조정을 거친 후 국장급 협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필요한 경우 고위급 협의를 통해 쟁점과제에 대한 추가협의도 갖는다.부처별 협의는 법률 단위 일괄 이양 및 개별특례과제, 도의회 동의를 받아 제출한 핵심과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법률단위 일괄이양의 경우 당초 141건 법률상 4,000여 건의 사무를 이양 요구해 이 중 2,000여 건의 이양이 합의됐다. 이번 협의 대상에는 부처의 불수용 사무 가운데 중요도가 높은 200여 건이 포함된다.또 제주특별자치도는 6개 핵심과제 및 62개 개별특례과제의 서면협의 결과 투자 진흥지구 세제지원 및 교육·의료·자치분권 등 불수용 과제에 대해서도 일괄이양 과제와 함께 재협의를 진행한다.이번 협의 가운데 가장 중요한 핵심과제는 국세의 자율권 확보, 자치재정권 강화, 관광객 전용카지노 도입, 투자개방형 병원 허용, 녹색성장산업 육성, 감사위원회 기능 강화 등이다.개별과제는 투자진흥지구 대상업종 확대, 면세점 구매한도 확대, 자치경찰 직무범위 확대, 국제학교 유치원·초등저학년 내국인 허용 등이다.일괄이양은 지방공무원법, 도로교통법, 식품위생법, 환경영향평가법, 농어촌정비법 등의 주요 사무다.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협의를 통해 수용된 과제들은 10월말 국무총리실 제주특별자치도지원위원회에서 심의·의결돼, 4단계 제도개선과제로 확정될 경우 특별법 개정안 등 관련 법령에 반영해 입법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운영기자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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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천국 제주’ 양용은 효과 노린다!
용운영기자
200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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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해녀 위한 전용 어장 생긴다!
고령 잠수 어업인들의 안전조업을 위한 어장이 조성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도내 잠수 어업인들이 고령화에도 생계유지를 위해 조업을 강행, 이에 따른 사망 등 안전사고가 매년 발생함에 따라 이들의 안전조업을 위한 어장을 별도로 조성키로 했다.현재 도내 5,244명의 잠수인 중 70세 이상 고령 잠수인은 전체의 35.4%인 1,858명. 2004년 이후 잠수 조업 중 사망한 어업인 27명 가운데 68%에 해당하는 15명이 고령 잠수어업인이다.이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는 2억9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안에 가까운 수심 10m 이내인 어장 2개소에 해조류의 부착면이 넓은 방갈로형 어초 100개와 해조류 어장을 확대시킬 수 있는 자연석 투석을 2,630㎥ 규모로 추진키로 했다.또 이들 어장에 홍해삼을 비롯 오분자기 종묘 등을 방류하여 고령 잠수인의 어로활동과 생계를 돕기로 했다.제주특별자도는 우선 시범 어장을 하도 어촌계와 온평어촌계로 정했다.하도 어촌계는 2003년 마을 어업 자율관리어업 공동체로 선정돼 어장을 자율적으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잠수가 346명으로 가장 많고, 2005년 선정된 온평 어촌계는 176명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시범 어장 조성이 마무리되면 고령잠수가 입어 할 수 있는 전용어장(증식장)으로 구분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어촌계를 지도하기로 했다.또 2011년 이후엔 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생산되는 오분자기 종묘를 집중 방류하여 자원회복과 고령잠수 소득 보전에 나설 방침이다.이와 관련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런 어장이 여러 곳에 조성되면 고령 잠수어업인의 조업 중 사고를 줄이고 어업소득을 보전시켜 실질적인 잠수보호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사업효과가 좋을 경우 다른 어촌계 어장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용운영기자
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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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경마공원서 델픽대회 성공기원대축제
제3회 제주세계델픽대회의‘성공기원대축제’가 15일 오후 6시 제주경마공원에서 도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열린다.제주델픽조직위원회 주최, 한국마사회 제주경마본부와 한국연예예술인협회 제주도지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는 델픽을 주제로 다채롭게 펼쳐진다.우선 델픽을 기념하는 경마대회를 열어 우승마에서 ‘델피마(馬)’ 상을 부여하고 한국마사회장과 제주세계델픽대회 조직위원장 간의 우정패 교환식을 통해 협조를 다짐한다.또한 메인 행사로 인천세계도시축전 홍보 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소명과 제주출신 가수 혜은이가 초청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더불어 델픽의 로고송을 소개하여 관람객들과 함께 부르는 자리도 마련한다.특히 행사 중간마다 델픽 퀴즈 프로그램, 델픽 도민 노래자랑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반인들이 델픽대회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축제관람료는 무료이며 축제 행사장까지 제주시내 공설운동장 앞에서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조직위는 델픽대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인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 달 31일 자원봉사자 183명을 뽑은 데 이어 지난 10일 대회 진행을 보조할 희망근로자 총 78명(외국어 회화 57명, 일반행정 21명)을 추가 선정했다.이들은 9월 5일부터 10일간 주요 행사장에 배치돼 외국 참가자들의 통역을 도와주거나 행사 안내 업무 등을 할 예정이다.특히 영어, 중국어, 일어 이외에 이번 대회에 참가자가 많을 것으로 집계된 몽골, 러시아, 필리핀 언어 가능자도 포함하여 국제 대회 진행에 부족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했다.조직위 관계자는 "희망근로자 선발은 국제대회 준비뿐만 아니라 일자리까지 창출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낼 것"으로 밝혔다.
용운영기자
2009-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