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청, “연말연시 음주운전 특별단속” 돌입
김종중 기자
2010-12-01
-
‘HD 드라마타운 조성사업’신규 국비확보 순항중
민선5기 가장 시급한 시정현안으로 추진되고 있는 ‘HD(고화질) 드라마타운 조성사업’의 국비확보 노력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내년도 사업추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26일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예산결산위원회 계수조정소위에서 당초 시가 요구한 ‘HD드라마타운 조성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비’ 38억원이 전액 반영됐다고 밝혔다.이에따라 ‘HD드라마타운 조성사업’의 신규 예산반영은 오는 29일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통과된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의절차를 남겨두고 있으며, 대전시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철저한 공조체제를 통해 해당 상임위와 예결위원들에 대한 설득과 기획재정부 방문 등 전방위 총력전을 펼쳐 최종 국비확보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공보관은 이와관련, “염홍철 시장과 김창수 의원은 물론 지역국회의원들이 핫라인을 가동해 지역역량을 총 결집하고 있다”며 “해당 상임위에 이어 예결위 통과때까지 관련 신규사업예산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대전충청인의 성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한편, HD 드라마타운 조성사업은 현 아날로그 지상파 방송이 오는 2012년 HD-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됨에 따라 드라마․영화 등 영상산업을 미래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자, 엑스포 과학공원내 야외세트장과 스튜디오 등 국내 최대규모의 방송․영상집적단지를 조성하여 글로벌 영상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대형 국책사업이다.그동안 민선5기 출범과 동시에 염홍철 시장을 중심으로 지역 국회의원들의 잇단 관련 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접촉 및 문화체육관광부, 기획재정부 방문등을 통해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첨단IT기술력과 엑스포과학공원의 가치가 극대화된 국가적 사업”임을 집중 설득하는 등 전방위적인 유치 및 국비확보 노력을 벌여 왔다.한편, 대전시는 오는 2014년 까지 885억윈의 국비를 지원받아 엑스포과학공원 내 66,115㎡의 부지에 첨단영상제작단지인 HD드라마타운을 조성 할 계획이다.
김종중 기자
2010-11-28
-
‘제6회 사랑의 김장담그기’대축제 개최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가 주관하고 대전가톨릭농수산물지원센터(소장 윤여창)가 주최하는‘제6회 사랑의 김장담그기 대축제’가 11월 25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내에서 개최되었다.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는 대전중앙청과(주) 주관으로 1, 2회 실시하였고, 지난 2007년 3회부터 이번 6회까지는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주관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 주관 ‘사랑의 김장담그기 대축제’는 그동안 총4회에 걸쳐 14,900포기의 김장을 담아 지역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전달함으로 진정한 사랑 나눔을 실천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이상태 대전광역시의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와 후원업체 및 천주교 대전교구 관계자, 시장 상인, 자원봉사자 등 700여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다.이날 축제 행사를 위해 배추 및 양념류 일체를 후원한 대전중앙청과(주)를 비롯해 원예농협공판장, 정원수산(주), 노은축산(주), 강경군산젓갈상회 등에서 도움의 손길이 있었으며, 김장담그기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이들 우수 기탁처에 대해 ‘우수기탁처 현판’을 수여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이번 행사를 주관하는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는 사회복지․노인․아동․청소년․여성․장애인복지 등 여러 분야에 걸친 복지업무를 수행하는 법인으로 현재 기초푸드뱅크, 푸드마켓6호점, 이동형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다.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장작을 패고, 김장을 담아 겨울나기 준비를 해왔는데 대전시에서도 이달에 김장나눔 행사가 한창이다. 지난 11월 23일에는 무역전시관에서 자원봉사연합회 주관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가치러졌고, 11월 26일에는 시청 남문에서 복지만두레 김장나눔축제가 열릴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를 통해 마련된 김장을 어려운 이웃은 물론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함으로써 서민들의 겨울채비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날씨가 추워지면서 배고픔과 추위를 더 느낄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관심과 도움의 손길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중 기자
2010-11-25
-
응급환자 소방헬기로 목숨 살려!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강일)는 “2010년 11월 11일(목) 08:25경 보문산 소재 보문사지 부근에서 벌목작업 중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생명이 위급한 부상자를 대전 구조․구급대와 충북소방헬기가 합동구조작업을 신속하게 펼쳐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고를 받고 최초로 출동한 남부소방서 구조대에서는 환자박○○씨(남, 67세)의 상태가 의식이 혼미하고 장파열이 의심되어 신속한 이송이 필요하다고 판단, 119상황실을 통해 충북 소방항공대에 이송을 요청하게 되었으며, 긴급히 출동한 소방헬기를 이용 종합병원 인근으로 착륙하여 구급차로 이송을 하였다.이와 같은 신속한 조치로 현재 환자는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나 위급한 상황은 일단 벗어난 것으로 파악됐다.한편 소방본부 관계자는 “산 정상부근에서 응급환자 발생시 신속한 이송이 매우 어려운데, 이 때 헬기의 역할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다행히 충북소방의 지원으로 귀중한 생명을 구조하게 되었는데 향후 인근 시․도와의 헬기 응원출동체제를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김종중 기자
2010-11-13
-
WTA-UNESCO 국제협력사업 추진성과 커
김종중 기자
2010-11-07
-
WTA, 개도국에 과학단지 개발 및 운영 노하우 전수
창립 12주년을 맞은 WTA(세계과학도시연합)가 UNESCO(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와 공동으로 개발도상국 과학단지 관리자의 역량강화를 위해 ‘2010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을 개최한다.11월 3일부터 11월 6일까지 4일간 대덕특구본부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산․학․연․관 협력 주도의 혁신모형과 과학도시 발전’을 주제로 아랍, 아프리카, 아시아지역 등 개발도상국 17개국 30여명의 과학단지 관리자 및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3개 분과로 나뉘어 ▲미국 Alliant International 대학 프레드 영 필립스(Fred Young Philips) 교수 ▲대만 첸쿵 국립대 쿵시안파(Shiann-Far Kung) 교수 ▲중국 칭화과학단지 부소장 허버트 첸(Hebert Chen) 박사 ▲오덕성 충남대 교수 등 국내외 과학단지 관련 전문가의 주제발표, 그룹토론, 국가별 사례발표, 현지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과학단지 관리자로서의 업무역량 강화 및 과학단지 개발․운영 관련 전문지식과 노하우를 전수에 중점을 두어 실시된다. 11월 3일 열리는 개회식에는 유네스코 과학정책 및 지속가능개발국 요슬란 누르(Yoslan Nur) 박사를 비롯하여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전택수 사무총장, KOICA(한국국제협력단) 등 관련기관의 고위 관계자등이 참석하며, 특히 클로틸데 폰세카 께사다(Ms. Clotilde Fonseca Quesada) 코스타리카과학기술부장관이 기조강연을 하게 된다.‘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은 UNESCO와 WTA 간 국제공동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05년부터 매년 대전에서 열려 지난 5년간 40여개국 200여명이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WTA가 전 세계 과학도시 발전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아울러, WTA는 UNESCO와 공동으로 ‘개도국의 과학단지 개발을 위한 기술지원 및 자문’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이집트 무바라크 국가 과학단지, 케냐 나이로비 과학단지, 인도네시아 국립연구과학기술센터 등의 개발 타당성 조사 및 비즈니스 플랜 수립을 지원하였다.또한, 지난 10월에는 이집트 무바라크 과학단지 투자지역(MuCSAT Investment Zone) 마스터 플랜 수립을 위한 협정(MOA)를 체결함으로써 대덕연구 개발특구 개발의 경험과 노하우를 개도국에 전수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우리 지역 건설업체들이 해외에 진출할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했다.
김종중 기자
2010-11-02
-
대전시, 원자력시설주변 환경방사능 안전해!
김종중 기자
2010-10-23
-
대전시-삿포로시, 자매도시 체결!
대전광역시와 일본 삿포로시간의 자매도시 체결에 관한 협정 조인식이 22일 삿포로시에서 개최되었다.염홍철 대전시장과 우에다 후미오 삿포로시장은 22일 오전 10시 30분 삿포로시 주오구에 위치한 파크호텔 연회장에서 두 도시간 자매결연 체결에 관한 협정서에 정식 사인했다.이날 조인식에는 염홍철 대전시장과 대표단, 주복용 주 삿포로 총영사, 김태훈 재일본 거류민단 북해도 지부단장, 그리고 삿포로 각계각층 인사 3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정서에 서명을 마친 염홍철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대전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삿포로시와 자매 관계로 격상될 수 있도록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삿포로 시민들에게 감사한다”며 “두 도시 간 더욱더 두터운 우정과 긴밀한 협력으로 동북아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아시아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두 도시 간 교류에 시민들께서 적극 참여 해 달라“고 당부했다.우에다 후미오 삿포로시장도 인사말을 통해 “한국의 신 중심도시로 발전하고 있는 대전광역시와 자매의 관계를 맺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두 도시간 교류협력을 통해 양도시발전은 물론 향후 한일관계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는데 앞장서 나가자”고 제안했다.이어 축사에 나선 주복용 주일본 삿포로 총영사는 “지난 2004년 이후 교류의 물꼬를 튼 대전과 삿포로시의 교류가 오늘 자매결연으로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 양 도시 교류가 활성화 되도록 총영사관에서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축사에 이어 양 도시 시장은 자매결연을 기념해 시기를 상호 교환했으며 양 시간 협정서 서명에 이어 대전컨벤션뷰로와 삿포로 국제플라자컨벤션뷰로, 대전외국어 고등학교와 삿포로 아사히가오카 고교간의 자매교 협정 그리고 대전의 국제교류문화원과 삿포로 국제플라자간 시민교류협정이 연이어 체결되었다.조인식에 이어 오전 12시 우에다 후미오 삿포로시장 주최로 자매결연을 축하하는 리셉션이 파크호텔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이날 리셉션에서 우에다 후미오 삿포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삿포로시와 대전광역시의 자매결연을 위해 협조해준 시민들과 유관단체 대표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양 도시 민간교류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리셉션에 참가한 황웅상 대전시 의회 행정자치위원장은 일본의 전통행사로 술이 가득 든 나무통을 망치로 깨는 ‘가가미 와리’를 함으로써 리셉션 참가자들과 함께 양 도시의 영원한 우정과 무궁한 발전을 기렸다.한편, 이날 오전 9시에는 삿포로시 나카지마 공원에서 자매결연을 기념하는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양 도시간 뿌리 깊은 우정으로 백목련같이 화사한 교류의 꽃을 피울 것을 다짐했다.이날 기념식수는 우아하고 품격 높은 두 도시 시민들의 시민정신을 상징하는 백목련이 기념식수로 채택되었다.식수행사에는 삿포로시 우에다 후미오 시장, 염홍철 대전시장, 이상태 시의장, 주복용 총영사, 김태훈 민단 단장 등 20여명과 삿포로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김종중 기자
2010-10-22
-
2010년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개최
대전시는 17일 갑천둔치에서 거주외국인과 시민이 하나 되는 ‘2010년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대전시에 거주하는 2만여명의 외국인 주민에게 대전시민으로서의 자긍심을 심어주고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행사는 세계인 골든벨, 외국인의 한복 패션쇼, 외국인 노래경연대회의 공식행사와 세계 음식체험, 전통음료 체험, 세계 전통놀이, 뷰티체험관 등의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진행되었다.특히, 외국인 주민들의 지역사회 정착지원을 위해 힘쓴 유공자와 모범 외국인에 대한 대전광역시장의 표창이 있었다.모범외국인 수상자는 스콧 위깅턴(Scott Wigenton, 우송대 교수), 안드레아스 카제만(Andreas Kasemann, 한국항공우주연구원), 타드 웨이드 세프루드(Tadd Wade Seffrood, 중부대학교 교수), 윌리엄 콘드론(Williiam Condron, 금성초 원어민교사), 폴 바덴호스트(Paul Badenhorst, 대전시 교육청 원어민교사)로 평소 남다른 대전사랑으로 우리지역의 발전과 문화교류에 기여하여 표창을 하였다.또한, 류지윤(국제교류문화원), 한수연(이주여성기급지원센터)은 거주외국인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편성 및 상담을 통해 민간협력 가교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여 외국인정책 모범시민으로 수상하게 되었다.염홍철 대전광역시장 “이미 대전은 대한민국의 도시가 아닌 세계속의 대전이며, 앞으로도 거주외국인이 당당한 대전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능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중 기자
2010-10-16
-
대전청, ‘선진교통문화 확립’전국 동시 교통캠페인 실시
김종중 기자
20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