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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차량등록사업소 '민원안내 도우미 서비스' 큰 호응
신동화 기자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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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천시 아름다운 건축물 전시회 개최
신동화 기자
20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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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독일 '콜&황' 금형무업업체 유치 협약 체결
부천시가 독일의 콜&황 회사(회장:월터 콜)와 금형 관련 무역 및 기술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25일 체결했다. 콜&황(Kohl&Hwang)은 협약을 통해 한국 현지 법인을 2010년 1월 부천시에 설립키로 하고 부천지역 금형업체에 우선 납품권한을 부여한다는 내용을 협약서에 명시, 부천지역 금형업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콜&황(유)'은 독일 굴지의 자동차 메이커인 폭스바겐, 아우디, BMW를 비롯해 벤츠, 도요타, 포드 등 세계유명 자동차회사에 각종 금형제품을 납품하는 업체로 2004년에 설립됐으며, 금형관련 수주액은 연간 1100만달러다.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소재 쌍용테크노파크에 설립될 예정인 콜&황 한국법인은 유럽금형연구소도 설립·운영할 계획이며 부천시 기업체들의 유럽지역 판로개척과 인력양성에도 힘쓸 계획이다. 부천시는 콜&황 한국법인 설립·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적극 지원하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금형기술지원센터와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금형제품 수출에 필요한 측정·검사 등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부천시는 한국의 대표적인 금형산업도시로 800여개의 금형업체가 있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부천지역 금형업체들의 세계시장 판로개척은 물론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이뤄지도록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신동화 기자
2009-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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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지역 유력인사들 대거 부동산 투기 의혹
경기도의 대표지방 신문인 경기신문에 따르면 '시의장을 역임한 현직 시의원, 공무원, 지역언론사 대표 등이 용인시가 대규모 도시개발에 나선 역북지역 인근 토지를 대량 매입, 개발정보를 이용해서 수십억원대의 시세차익을 노린 투기 의혹'을 지난 17일 보도했다.경기신문은 "용인시 여론주도층 3~4명도 이 지역을 대상으로 상당 규모의 토지매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자칫 개발정보를 이용한 토호세력들의 조직적 투기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고 전했다.이는 이명박 대통령이 8.15경축사에 언급한 `권력형 비리'와 `토착 비리' 근절을 위한 의지를 밝힌 것과 상반되는 내용으로 사회적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시와 용인시의회, 용인지방공사를 인용, 지난 2004년 10월 용인시 처인구 역북동 일대 6만㎡를 역북도시개발사업 지구로 지정해 줄 것을 시에 제안, 같은해 3월15일 이 사업과 관련해 주민 공람 공고 과정에서 용인시청 간부 공무원이 포함된 J시의원 4형제는 맏형 명의로 같은해 2월5일 사업 예정부지 인근 지역 부동산 2천398㎡를 3.3㎡당 150여만원에 매입했다.당시 J시의원 형제가 매입한 토지는 처인구 역북동 582-20번지 611㎡, 582-21번지 611㎡, 582-22번지 611㎡, 582-8번지 565㎡ 등 모두 2천398㎡로 토지대금 10억8천만원과 취등록세 등을 포함해 총 15억여원에 취득 한 것으로 알려졌다.경기신문은 "당시 J시의원은 개발정보에 접근이 용이한 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직을 역임하면서 시가 계획·집행하는 도시계획·건설·산업 전반에 대한 감시와 자문의 역할을 수행했다"면서 의혹을 제기했다.그러나 J시의원 형제가 매입한 이 부지는 사업지구 예정지 인근에 위치한 지리적 영향과 개발붐 속에 시세상승이 이뤄졌지만 2005년 11월 열린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면서 잠깐 주춤했지만 역북지구 사업부지로 재차 제안하면서 이 일대 토지는 현재 평당 가격이 수백만원에서 많게는 1천만원을 호가해 J의원 형제는 많게는 약 20여억원 상당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경기신문은 또한 "용인지역 언론대표인 K씨도 지난 2006년 6월 29일 역북지구 일대에 1천815㎡의 토지를 매입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지역에서는 이들외에도 3~4명의 지역인사가 역북지구 일대에 무더기로 토지를 매입했다는 소문이 파다한 상황"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대형마트와 상가들이 들어서고 역북지구 주변 개발붐이 불면서 인근 지역의 부동산 시세도 급등하기 시작했다"며 "예정지의 경우 현재 3.3㎡당 300만~4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대로변은 1천만원도 호가한다"는 부동산 전문가의 발언도 덧붙였다.당사자인 J시의원은 "당시 흥덕지구 개발로 보상받은 종중 돈으로 형들과 함께 부지를 매입했을 뿐 개발 정보를 알고 투기 목적으로 매입한 것은 절대 아니다"며 "당시 개발과 관련된 아무런 정보도 없었고 몰랐다"고 투기의혹을 부인했다.경기신문은 "지역언론사 회장을 지낸 세무사 출신의 K씨는 사업시행자인 용인지방공사 설립당시부터 사외이사를 지내면서 퇴임2달여전 역북지구내 토지를 대규모 매입, 사전정보를 본인의 재산증식에 이용했다는 의혹과 함께 전.현직 공무원, 민선3기 시절 체육단체장을 지낸 K씨 형제, 부동산 개발업자 J씨 등도 문제의 시기인 2004년~2006년까지 역북도시개발사업지내 토지를 대량 매입해 투기에 가담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이와관련, 용인시는 경기신문 보도후 감사에 착수한데 이어 수원지검 등 사정기관도 역북지구 사업과 관련해 자료 확보에 나선 가운데 경찰도 내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뉴스캔 이대인기자의 다른기사보기
뉴스캔/펜소리뉴스
2009-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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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황우석, 함께 복제돼지 만든다!
종합취재부
2009-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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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기능성게임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출범식 개최
경기도와 성남시가 주최하는 ‘KSF2009 경기기능성게임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한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8월 25일 성남 코리아디자인센터 컨퍼런스홀에서 개최된다. ‘KSF2009’ 조직위원회는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김정호 한국게임산업협회장 (nhn게임스 대표) 2인 공동위원장과 송영건 성남시 부시장(조직위 부위원장), 국회 문광위 고흥길 위원장, 서병문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이사장, 이현세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이사장, 김봉한 성남산업진흥재단 대표 등 콘텐츠산업 관계자 34명이 조직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게임기업인 20여명이 함께 자리할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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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경기문화재연구원 학술토론회 개최
경기문화재단(이사장 김문수)이 국내 최초의 대규모 내륙 신석기 취락유적 발굴로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시흥 능곡 유적의 발굴조사 성과를 종합검토하기 위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오는 21일(금)부터 22일(토)까지 이틀 동안 경기문화재단 9층 강의실 등에서 ‘경기 서부 내륙 신석기시대 취락유적 검토’를 주제로 학술토론회를 열고 관련 전문가들의 종합적인 견해를 수렴키로 했다고 17일 밝혔다.수준 높은 발굴조사 보고서 발간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학술토론회에는 신숙정 한강문화재연구원장(현 한국신석기학회장)을 비롯하여 하인수 부산복천박물관장, 원광대학교 안승모 교수(고고미술사학과), 부산대학교 임상택 교수(고고학과), 박준범 한강문화재연구원부원장 등 신석기시대 전문가들이 다수 참여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연구원은 이 토론회를 통하여 유구에 대한 브리핑과 출토유물 관찰 등을 바탕으로 한 심층적인 전문가 고찰을 수렴해 조사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학술토론회에서는 시흥 능곡 유적뿐 아니라 유사 성격의 용인 농서리 유적까지 함께 고찰함으로써 서해안 내륙지역에서 보이는 신석기 문화의 양상을 정리해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문적인 신석기시대 연구자들은 물론 관련 분야 연구자와 전공 학생들도 좌담회 형식의 토론에 자유롭게 참여하여 연구자들 간의 폭넓은 교류의 장도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문화재연구원 관계자는 “시흥 능곡 신석기 유적은 해안가가 아닌 내륙 구릉지에서 발견된 국내 최초의 신석기 취락유적으로 의미가 크다”며 “학술토론회의 결과를 적극적으로 수용해 신석기 유적의 중요성 부각은 물론 보고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흥 능곡 선사유적은 경기문화재단 기전문화재연구원(현 경기문화재연구원)이 지난 2004년 10월부터 2007년 7월까지 발굴조사를 벌여 신석기시대 주거지 24기, 청동기시대 주거지 6기, 수혈유구 2기, 석실묘 등 기타유구 141기를 발굴했다.
종합취재부
2009-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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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평택시 희망드림 창업점포사업 추가 지원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평택시 관내에서 창업을 희망하는 장기실업자 등에게 50억원 규모의 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창업을 지원한다. 공단에 따르면 평택시가 쌍용자동차와 협력업체 등의 장기간 가동중단 등으로 전반적인 고용사정이 매우 어려운 점을 감안하여 ‘고용촉진개발지역’ 으로 지정됨에 따라 창업점포지원사업 예산이 추가로 확보된 것이라고 밝혔다.동 사업은 평택시에서 사업을 예정 중이며 담보·보증여력이 없어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있던 세대의 주 소득원인 자로 고용보험 피보험자였던 장기실업자(구직등록 후 6개월 이상 실업상태), 실직여성가장, 실직고령자(55세 이상 구직등록 후 실업상태)를 대상으로 전세 점포를 임차하여 저리(연 3% 이자 납부)로 최장 6년까지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수행된다. 접수 기간은 2009년 8월 17일부터 9월4일까지이며 총 지원 예산은 50억원 규모로 최고 7천만원 범위 내 점포를 임차·지원하며, 희망자는 근로복지공단 평택지사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김원배)은 평택시에 희망드림창업지원사업 추가 지원으로 평택지역 내 실직근로자의 실업문제 해결 및 고용안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 1588-0075 또는 근로복지공단 홈페이지(www. kcomwel.or.kr), 근로복지넷(www.workdream.net)에서 안내하고 있다.
종합취재부
2009-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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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전문직업훈련교도소 개청식
종합취재부
200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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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의혹 ‘파주 교하신도시 복합커뮤니티 건립공사’ 낙찰자 선정 재검토
조달청(청장 : 권태균)은 파주시에서 실시한 ‘교하신도시 복합커뮤티니 건립공사’ 설계평가와 관련하여 심사위원에게 뇌물을 제공한 의혹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 낙찰자 선정을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파주시 교하신도시 복합커뮤티니 건립공사는 설계(70%)와 가격(30%)을 종합평가하여 가장 점수가 높은 K건설(주)을 지난 7.24일 낙찰자로 선정한 바 있다. 그러나, 파주시에서 실시한 설계평가에 심의위원으로 참가한 Y대 L교수가 “K건설 영업팀장이 지난달 28일 연구실로 찾아와 공사권을 따내는데 도와줘서 고맙다며 1,00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건넸다”고 폭로하는 등 뇌물제공 의혹이 있는 바, 조달청은 검찰수사 결과 뇌물 제공여부가 확인되면 즉시 낙찰자 결정을 취소하고, 국가계약법에 따른 부정당업자 등 강력한 제재를 취하기로 하였다. 뇌물로 인해 부정당업자로 제재되면 앞으로 뇌물금액에 따라 3개월부터 최장 2년간 공공발주 공사에 참여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정부는 앞으로 턴키공사의 설계심의와 관련하여 과다한 사회적 비용지출과 공정성 시비를 야기하는 로비를 방지하기 위해, 심의위원단을 소수 정예화하고 명단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정부는 턴키공사 설계심의 시 업체의 로비를 방지하고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심사위원 POOL을 최대한 넓히는 방식을 채택하여 왔으나, 오히려 로비를 위한 과다한 사회적 비용이 지출된다는 지적에 따라, 턴키심의를 전담하는 전담위원회를 소수인원으로 정예화하여 구성하고, 명단을 공개하는 등 심사관리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또한, 위원공개에 따른 집중로비를 차단하기 위해 심의위원을 공무원으로 의제하여 처벌하는 등 관계법령을 개정 추진 중에 있다. 조달청에서는 앞으로 뇌물, 담합 등 입찰질서 문란행위에 대해서는 법원의 확정판결이 나기 전이라도 국가계약법에서 정한 가장 엄격한 제재를 부과하여, 공공입찰의 투명·공정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종합취재부
2009-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