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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경찰청, 택시강도 피의자 검거
경기경찰청 강력팀은 지난 ‘10. 3. 19. 20:15경 용인 처인구 삼가동 ○○(APT) 앞 정류장에서 택시(경기65바○○)에 승차하여 풍덕천동 소재 ’○○마트‘ 골목에 도착하여, 주머니에 있던 사시미칼(길이 약23cm)로 피해자 장씨를 위협하고 현금 11만원과 휴대폰 1대를 강취한 택시강도 유모씨를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112신고에 긴급출동하여 피해자의 개인택시의 블랙박스를 판독한 결과 범인의 인상착의등을 포착하고 수사를 하던중 화장실에 숨어있는 범인 유씨를 체포하여 구속했다.한편, 강력2팀은 화성시 서부에서 차량을 이용하여 취객을 납치 강도한 피의자 3명을 검거했다고 전했다.범인들은 지난 ‘10. 3. 19. 20:08경 수원 화서동 184 앞길 등 경기도 일대를 대포차를 이용하여 범행을 자행했으며 농가에까지 침입하여 쇠파이프로 위협후 금품을 강취했으며, 피해자들의 신용카드로 현금등을 인출하는등 갖은 악행을 자행했다.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을 구속조치후 범행사실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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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존속살해후 국외 도피자 검거
지난 ’09. 8. 17. 20:50경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월드메르디앙@ 102동 2005호에서 변사자 임춘희(58세, 여)의 존속살인 사건을 수사해 오던 수원 중부경찰서는 피의자인 장남 허원호(38세)가 필리핀 대사관에 자수하여 자진귀국하여 ‘10. 3. 16(화) 04:40경 인천공항 도착 및 공항경찰대에서 신병확보후 동일 05:40분경 수원경찰서 강력2팀(팀장 경위 서승기)에 의해 신병인수 되어 검거되었다.경찰에 의하면 피의자 허원호는 모친인 임춘희씨를 둔기로 머리를 쳐서 숨지게 한후 해외로 도주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 임춘희(58세, 여)와 피의자인 장남 허원호(38세)가 함께 거주하고 있던 중 작은 아들인 허진호(34세)가 집으로 전화를 하였으나, 받지 않아 출입문을 열고 확인해 보니 변사자가 안방에서 머리에 피를 흘리고 부패상태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 한 것이다. 한편, 지방청 과학팀 감식 및 CCTV 확인결과, 사망추정 시간 직후 장남 허원호가 여행용 가방을 들고 나가는 장면이 엘리베이터 CCTV에 촬영되고, 사건당일 20:50경 필리핀으로 출국 한 것으로 확인되는 등 여러가지 정황상 피의자로 추정되어 존속살인 혐의로 수배 및 인터폴 적색 수배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이에 수원 중부서는 피의자 허원호를 구체적 범행경위 등을 조사후 구속영장을 신청할것이라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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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등에 4회에 걸쳐 폭발물을 설치하였다고 협박전화를 한 피의자 검거
수원남부경찰서(총경 박근순)는 지난해 09년 10월 29일부터 금년 1월 22일까지 화성소방서 상황실에 4회(수원시청 3회, 수원역전 1회)에 걸쳐 전화를 걸어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협박전화 한 ○○중학교에 재학중인 피의자 1명을 검거했다.피의자 우 某군은 화성시 소재 ○○중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으로 09년 10월 29일 오후 2시 31분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노상에서 습득한 휴대폰을 이용하여 화성소방서 상황실로 전화를 걸어 “수원역에 폭발물이 설치되어 있다”라고 1차 협박 하였으며, 09년 11월 11일부터 금년 1월 22일까지 “수원시청에 폭발물을 설치하였다. 이번에 진짜야!”라며 3회에 걸쳐 동일한 방법으로 협박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협박전화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수원남부서 강력 4팀에 의하면 피의자의 4회에 걸친 협박전화중 3건이 평일 낯시간대에 화성소방서 119센타에 걸려온 점, 용의자의 음성을 성문분석 의뢰한바, 10대 남자의 목소리로 추정된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성문분석 결과에 착안하여, 화성시 소재 봉담읍 일대 초․중교 상대로 발생 당일 결석자 명단을 확보하여 3회 모두 결석한 우 某군의 목소리와 협박전화 목소리 성문대조분석을 국과수에 의뢰 하였던바, 일부 음성에서 동일인의 특징이 검출된다는 성문분석 결과에 따라 우 某군을 임의동행, 범행을 부인하는 피의자를 경기청 프로파일러와의 장시간 면담을 통해 결석경위 및 당일행적 등을 추궁하자 범행일체을 자백하였다.경찰은 피의자 우 某군은 미성년자이자 학생신분으로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며, 학교와 교육청에 통보하여 예방교육 및 유사사례 방지 등을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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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부정선발 및 보조금 횡령 고교 교장 등 37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자립형 사립학교인 J 고등학교에 비리가 있다는 첩보를 입수 수사하여 신입생 부정선발, 도의원 뇌물공여, 국고보조금․운영비 횡령, 납품업체 리베이트 및 교사채용 대가 등으로 5억4천여만원 수수 등 각종 비리행위를 저질러 온 사실을 포착하고, J고등학교 교장과 교직원 21명, 도의원 및 납품업체 대표 14명 등 37명을 업무상 횡령, 배임수․증재 및 문서손괴 등의 혐의로 검거하여 교장 J씨(73세)와 교무부장 L씨(45세) 등 2명에 대해 3. 11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35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하였다.J고등학교는 ’10년 일반전형으로 신입생 228명을 모집(809명 지원 경쟁률3.54 : 1)함에 있어 300점 만점(내신 200, 면접 30, 목적의식평가 30, 적성평가 20, 가산점 20)을 기준으로 최종합격자를 선정하여 놓고도 교장의 “내신성적 우수자, 남학생, 같은 재단 중학교 출신자를 우대하라”는 지시에 따라 교감과 교무부장이 주도하여 합격생 15명의 면접점수표를 찢어 손괴하고 면접점수를 1~7점씩 하향조작한 점수표를 재작성하여 불합격시키고 불합격자 15명의 면접․적성․목적의식 등 점수를 1~13점씩 상향 조작하는 방법으로 합격시켜 신입생을 부정선발하였다. J고등학교 교장은 ’08. 2월 초순 영어교사 공개채용시 30여명 지원자를 받아 놓고도 교사채용 부탁을 받은 P교사(44) 1명만 채용시험에 응시케하여 교사로 채용하고 현금 5,000만원을 받는 등 ’03년~’08년 사이 신규교사 채용 및 기간제교사 정규교사 전환시 기부금 등의 명목으로 8명의 교사로부터 500~5,000만원씩 총 2억3,000만원을 받아 교장 개인 부동산 매입 및 아들 유학자금 등으로 사용하였다. 또한, ’09. 2. 19. J고등학교 지역구인 경기도의회 H의원(50.여)에게 각종 지원금을 지원하고 감사와 협조를 부탁하였으며, H의원이 교육기관에 수강료 400만원을 대납하여 뇌물을 공여하였다. ’05년~’09년에는 학교 실습실 주방기구 납품업체인 H주방 대표 H씨(33세)에게 정상적인 납품단가 보다 높은 견적서를 제출케 하여 대금을 과다지급한 후 차액을 되돌려 받는 수법으로 11회에 걸쳐 6,400여만원을 수수하였고, ’05년부터 국고 보조금 8,983만원, 기숙사운영비 1억282만원, 납품업체 14개사로부터 리베이트 1억2,458만원 등 총 3억1,723만원을 횡령 및 배임수재한 것이 드러났다. 경찰은 향후 수사계획을 재단과 학교 교직원으로 교장 친인척이 다수 일하며 장기간에 걸쳐 비리가 있어왔던 사안으로 수사결과를 경기 교육청에 통보하고, 제도적 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국민적 관심사항인 교육계의 고질적인 비리 척결에 대해 특단의 의지를 가지고 계속 수사해 나갈 것임을 강력히 나타냈다.
김재천 기자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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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청소년 상대 인터넷 성매매(男) 피의자 검거
부산지방경찰청 북부경찰서(서장 정수태)에서는, 가출청소년들을 상대로 인터넷을 통해 성매매(男)를 한 성매매 청소년 김연화(가명 17세, 여)등 2명과 김모양등과 성접촉을한 최윤수(가명, 27세, 남)등 25명을 검거하여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들의 진술에 의하면 성매매 청소년은 2009. 3.초순경부터 2009. 12.말경 까지 가출하여 모텔등을 전전하며 성매매를 한 자들이고, 이들과 성적 접촉을한 최수윤 등 성매수남은 ‘09. 3월~12.중순경까지 인터넷채팅 사이트인 “버디버디”에 접속하여 성매매 청소년(女)이 개설한 조건만남 대화방에 접속하여 1회 성교 시 마다 10만원을 받는 조건으로 모텔 등지 에서 성매매를 한것으로 드러났다.한편, 경찰은 통신수사 등을 통하여 피의자 등을검거한 것임을 밝히고,성매매 청소년인 김연화 외 1명은 가족에게 인계하고, 성 매수남은 불구속 입건 수사 중이라고 전했다.
종합취재부
20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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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임직원이 투기세력 주범!!
경기지방경찰청(청장 윤재옥, 치안정감) 형사과 광역수사대에서는 08년 12월~09년 5월까지 판교와 동탄 신도시 임대아파트 건설회사임직원이 계약 해지된 자사 임대주택 총 103세대를 특정 부동산 업자에게 불법 공급하고 금 11억 4천만원품을 수수한 ○○건설 부장 이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판교와 동탄 일대에서 양도승인 증빙서류를 허위로 작성하는 수법으로 임대주택 총 71세대를 불법 전매하여, 총 50여 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떴다방 업자 권○○(48) 등 총 223명을 임대주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5억여원을 압수하였다. 피의자들은 판교 ․ 동탄 신도시 임대주택 건설사 임직원들이 부동산업자들과 결탁하여 자사 분양권에 수억원씩 프리미엄을 붙여 거래를 하고 있다 경찰의 수사망에 걸려 일거에 체포되었다.또한 이들은 08년 12월~09년 5월경 까지 (주)○○건설 前 상무이사 최○(51세) 등 3명은 공인중개사 배○○(52세)로부터 11억4천만원을 받고 60세대를, (주)○○산업개발 대표 강○○(48세)은 떴다방 업자 안○○(38세)로부터 1억4천1백만원을 받고 43세대를 불법 공급하는등 총12억8천여만원을 수수하고 계약 해지된 자사 임대주택 총 103세대를 불법 공급한것과 동탄○○○부동산 대표 김○○(41)등 160명은 양도승인 증빙서류를 허위로 작성, 세대당 프리미엄으로 5천만원~1억원씩 총 25억원 상당을 받고 임대주택 49세대를 불법으로 전매, 판교○○부동산 대표 김○○(62), 떳다방 업자 권○○(48) 등 63명은 24억5천만원 상당의 프리미엄을 받고 22세대를 불법 전매한 것으로 밝혀졌다.그 동안 시중에서 일부 건설사가 분양을 위하여 떴다방 등 투기세력과 유착되었다는 소문이 무성하였던 바, 일부 세대가 분양 완료 후 해약되자 평소 알고 지내던 떴다방 등 투기세력에게 다량의 분양권을 불법 양도하여, 결국 실수요자인 서민들이 받아야 할 혜택을 고스란히 가로채게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났다 주택공급 질서 확립에 앞장서야 할 건설사가 거액을 받고 분양권을 불법 양도하였을 뿐만 아니라 범행을 은폐하기 위해 사전에 술집업주 명의 등 차명계좌를 만들어 돈을 입금 받는 등 심각한 도덕적 해이를 드러냈고, 부동산업자 및 떴다방 업자들은 임대주택 전매금지 예외 사유와(직장이동 후 주거지 이사) 관련된 증빙서류를 허위로 만드는 수법으로 불법 전매함으로서 고액의 프리미엄을 형성하여 부동산 거품을 조장하고 서민들의 부담을 가중시키면서 배를 불려왔던 것이다이에, 경찰은 수도권 신도시를 중심으로 하는 투기세력등을 과감한 단속을 위해, 수원지검과 합동수사부를 편성한 만큼 분양권 불법 전매 등 부동산 투기사범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전개함으로써 서민생활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재천 기자
20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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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찰청, 불법 개임및 도박장 철저 단속
김재천 기자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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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사고를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보험금을 편취한 건설회사 간부 등 3명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광양제철 내 제강공장 신축공사현장에서 발생한 산재사고를 교통사고로 위장하여 보험금 6,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건설 간부 A모씨(50세,남)등 3명을 검거하여 불구속 하였다.피의자 A모씨 등은 ’08. 11. 24. 11:00경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 내 공사현장에서 피의자 B모씨(53세,남)가 공사도중 추락사고로 인하여 치료 6주간을 요하는 진단을 받자 공사현장에서 작업중인 펌프카 차량이 후진하다 발생한 교통사고인 것처럼 위장하여 ○○보험사에 허위로 보험금을 신청하여 6,000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피의자들은 산재사고 발생으로 인하여 추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제에 불이익을 받을 것에 대비하여 사고 당사자인 피의자 B모씨에게 3,000만원을 주면서 허위진술을 강요하는 등 범행사실이 드러날까 봐 사고 당시 인부 등 전원에게 허위 교통사고 등에 대하여 목격한 것으로 하였으나 사고 당시 정황 및 통화내역 분석 등 끈질긴 수사로 범행사실 일체를 밝혀냈다.전남경찰에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교통사고에 대하여 산재사고로 허위 교통사고로 접수하여 보험금을 받은 사실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 수사를 확대하고 있는 한편 보험금을 노린 범죄에 대하여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경배 기자
201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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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간암 등 중증환자 대상 무자격 침술원장」등 6명 검거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20여년 동안 수도권 일대에서 간암, 풍 등 중증환자 대상으로 침 의료행위를 하고, 중국 당나라 침뜸술을 전수해 주겠다고 속여 환자 및 교습생 6,500여명 상대로 수억원대의 부당이익을 취한 침술학원장 등 총 6명을 검거하여 침술학원장 J모(70세)씨 상대로 구속영장 신청하고, L모(52세)씨 등 5명은 불구속하였다.또한 한방 의료행위 관련 증거자료인 진료기록부 120부, 철침 2세트, 뜸 기구 등 한방의료기구, ‘침의 이론과 실제’ 등 교재 2박스(30권), 컴퓨터 본체 등을 압수하였으며 향후 보건 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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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외국인 비자 서류 위조단」등 102명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