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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방경찰청『경찰 고충 전문 상담위원』위촉식 개최
정해권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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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위반사범\" 5명 구속 등 158명 적발
전남지방경찰청 (청장 김남성) 은 지난 9월부터 2개 월 동안 출입국위반사범 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여 모두 158명을 적발, 이 중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는 불구속 입건하였다.유형별로는 체류자격외 활동사범이 146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는 국제위장결혼사범 12명 등 순이다.전남지역 모 대학에 유학생 신분으로 한국에 입국한 중국․베트남 유학생들은 정규수업시간에 등교치 않고 광주 하남․소촌․평동 공단 등에 취업하는 등 체류자격외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유학생들은 대부분 학업을 위한 목적보다는 한국으로 입국하여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 유학을 이용한 것으로, 아예 학교를 이탈 소재파악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공단 부근에서 자취를 하며 취업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져 대학 학사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또한, 경찰은 중국여성을 한국에 입국시키기 위해 위장결혼 알선브로커 A씨를 통하여 국제위장 결혼한 한국인 B씨는 위장결혼의 대가로 500만원을 받고 중국여성 C씨와 위장결혼 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달아난 브로커 A씨와 위장결혼혐의가 있는 또 다른 중국여성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경찰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양극화로 생활이 궁핍한 내국인들과 ‘코리안드림’을 꿈꾸며 한국행을 희망하는 외국인들의 증가로 알선브로커들이 활개 치면서 중국뿐만 아니라 베트남 등 동남아까지 불법 입국이 확산되는 추세지만 경찰의 지속적인 단속으로 범죄는 작년에 비해 감소되었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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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단속 등 『공공장소 생활질서운동』 추진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남성)은, 단풍철을 맞이하여 행락지에서 질서위반행위가 만연하고, 대통령 선거 관련 불법유인물 등 배포행위가 증가 예상됨에 따라 ’07. 11. 5부터 같은 달 30까지 『공공장소에서의 생활질서운동』을 추진키로 하였다. 특히, 에어라이트 등 입간판, 공공장소에서 미신고 전단지 배포행위, 선거관련 불법유인물, 청소년 유해광고물을 집중단속하여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키로 하였다. 이를 위해 ’07. 11. 5부터 11. 18(14일간)까지는 홍보 및 계도하여 자진 철거를 유도한 후 11. 19부터 11. 30(12일간)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하며, 실효성이 있는 단속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매주 금요일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7-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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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성 전남지방경찰청장 구례서 치안현장 방문
양승용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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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각재 등 폐기물 불법 처리한 일당 검거 구속영장 신청
전남지방경찰청 수사과 경제범죄특별수사팀에서는 폐기물 처리비용을 챙기기 위하여, 썩지 않은 소각재(폐지 슬러지와 폐수지를 태운 재)를 도내 16개 퇴비공장에 퇴비 제조연료로 제공하거나, 농지와 폐천부지에 매립하는 등 폐기물을 불법 처리하고, 폐기물처리 위탁회사 임직원들에게 2억원의 금원을 공여한 폐기물처리업자 및 회사 임직원과 허가조건이 구비되지 않았음에도 폐기물 처리영업 허가를 내 주고 폐기물이 매립 및 방치된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방임한 군청 공무원 등 21명을 검거하고, 그 중 죄질이 중한 5명에 대하여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폐기물처리업자 박모씨는 퇴비제조업자 조모씨와 공모하여, 반출회사인 B제지회사로부터 무기질이 99%이상 포함되어 부패되지 않은 소각재를 1톤당 26,000원에서 35,000원까지 처리비 및 운반비 명목으로 받기로 하고, 사무실이나 차량 등도 보유하지 않은 유령업체 M사를 설립, 이를 이용하여 군청으로부터 폐기물 운반업과 중간처리업 허가를 득한 다음, ’05. 11. 3. ~ ’06. 8. 22.까지 해남군 산이면에 있는 위 조모씨 소유 퇴비공장 인근 농지에 11,000여톤의 소각재와 10,000여톤의 음식물쓰레기를 혼합하여 야적하거나, 매립하여 농지를 오염시키고, 계속하여 위 박모씨는 위 조모씨의 폐기물 야적현장이 언론에 보도되어 더 이상 불법처리가 어려워지자, 수질환경기사의 자격증을 불법 대여받아 또 다른 폐기물처리회사인 H사를 설립하고 무안군청으로부터 허가를 득한 후, 폐지 슬러지인 이 소각재가 퇴비제조 공정에서 수분조절재로 사용되는 톱밥보다 효능이 뛰어나다고 퇴비제조업자들에게 소각재 사용을 부추기면서, 도내 14개 퇴비공장에 3,800여톤의 소각재를 무상으로 공급, 퇴비재료로 사용하게 하여 농토를 오염시키고,또 다른 퇴비제조업자 임모씨와 공모하여, ’07. 2월경부터 같은 해 8월경까지 사이에, 함평군 엄다면에 위치한 영산강 지류인 하천부지에 소각재 6,300여톤과 돈분 침출수 500여톤을 매립하게 하여 오염시켰으며,소각재 반출회사인 B사 임직원들 3명에게 앞으로도 소각재 반출과 보조연료 공급을 계속하게 해 달라는 부정한 청탁과 함께 2억여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한편 B회사 임원 오모씨, 조모씨와 직원 양모씨 등은, 회사 자체에서 추진하여도 될 보조연료 사업을 위 박모씨에게 고가(高價)에 독점하게 함으로써 자신들의 회사에 5억여원의 손해를 끼치고, 위 보조연료 사업과 소각재 처리사업을 계속하게 해 달라는 부정한 청탁을 받고 ’05. 4월부터 수사 착수 직전인 ’07. 8월까지 매달 급여 형태로 도합 2억여원을 받아온 사실도 드러났으며.환경특별사법경찰관인 모 군청 김모씨(6급)는, 유령업체인 A사가 허가 조건으로 규정된, 사무실이나 폐기물을 운반할 차량도 보유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음에도 폐기물 운송업 및 중간처리 허가를 발급하여 주는 등 직무를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번 사건은 소각재 처리비용을 감소시키려는 반출회사의 입장과 처리비용만을 챙기려는 폐기물처리업자와의 욕심과 퇴비 제조원료인 톱밥 구입대금을 절약하고자 하는 퇴비제조업자의 이해가 맞아 떨어지고, 여기에, 폐기물관리법상 소각재는 퇴비원료로 재활용될 수 없도록 되어 있음에도, 지역의 환경 오염에는 전혀 관심을 기울이지 않고 폐기물처리업자와 결탁하여 무분별하게 허가를 내 주는 공무원의 업무 행태에 기인한 사안으로, 조모씨 등이 야적 및 매립한 폐기물의 복구비용은 약 30억원, 임모씨 등이 매립한 폐기물 복구비용은 약 6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각 군청 추산)되고 있다.특히 조 모씨 등의 폐기물 야적현장은 ’05. 11월경 지역 방송에서 2차례에 걸쳐 문제점을 제시하였음에도 담당 공무원은 이를 방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는데, 경찰의 이번 수사는, 공무원들의 방만한 업무행태에 일침을 가하고, 목전의 금전적인 이익만을 생각하고 農道의 자연환경 오염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은 폐기물처리업자들과 퇴비 제조업자 등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룡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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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안전띠 미 착용 일제단속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대형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주요 교차로에서 교통질서 준수 캠페인을 실시하고 안전띠 미 착용 일제단속을 실시한다.2007년 11월 1일 07:30~08:30까지 1시간동안 광주시 북구 광주역 등 9개소에서 경찰, 시민단체 등 1,300여명이 참여하여 안전띠착용 생활화 등 교통법규 준수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같은 날 14:00부터 17:00까지 3시간 동안 안전띠 착용율을 제고하기 위해 광주시내 전지역에서 대형관광버스, 승용차 등 안전띠 미 착용에 대한 일제단속을 실시 할 예정이다. 【위반시】 ◎ 안전띠 미 착용⇒도교법제50조제1항(제67조제1항)(범칙금 3만원) ◎ 안전띠 착용의무자에 대한 조치불이행⇒동조(과태료 3만원).
김승룡
200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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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청, 성매매 용의자 650여명 입건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 여경기동수사대는 지난 12일 전남 여수에 지하실 창고를 개조하여 밀실을 설치하고, 여성 4명을 고용,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47세, 남)등 8명을 검거하고 성매수 남자 B씨(34세, 남)등 650여명을 입건, 조사중에 있다.업주 A씨는 올 2월에 여수시 학동에 있는 빈 건물 지하실을 임대, 밀실 6개를 설치하고 성매매 여성을 모집한 후 ○○안마시술로 라는 상호로 개업, 검거 될 때까지 1회당 16만원의 화대를 받고 900여 회에 걸쳐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검거과정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발부 받아 성매매업소에서 화대비를 지급한 내역을 분석 성구매자 650여명의 인적사항을 확인, 출석을 요구하여 계속 조사중에 있다. 이번에 확인된 성구매자 대부분은 여수 및 인근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로서 대기업 직원 및 교수, 교사, 공무원 등도 소수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전남지방경찰청에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며, 업소 관련자 및 성구매 남자들은 조사 후 신병을 처리할 계획이다.
김승룡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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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조명 개선」을 통한 야간 교통사고 예방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가로등.방범등 부족, 보.차로 미구분 등 농도 전남의 취약한 도로 교통환경으로 인한 야간 교통(사망)사고가 빈발하고 있어, 야간시간대가 길어지는 동절기를 앞두고 10. 29일부터 지자체․주민과 협조, 기존 가로등.방범등 100% 점등 유도 및 취약구간 조명시설 보강 등 도로조명을 개선함으로 야간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로 했다. 운전자는 운전에 필요한 도로교통 정보의 약 90% 이상을 시각을 통해 인식함으로 가로등이 없거나 소등되어 있는 경우 운전자 시야가 좁아져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데, 이러한 교통사고와 야간 도로조명과의 상관관계에 주목한 미국의 경우, 고속도로에 가로등 설치 후, 야간 교통사고가 40% 감소했고, 호주에서는 시내 도로에 조명등을 증설하여 야간 보행자 사고를 57%나 감소케 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영국 또한, 동절기 에너지 절감 차원에서 공공조명의 50%를 소등한 결과, 야간 교통사고 사상자가 12% 증가, 전력의 절약 비용에 비해 교통사고 사상자에 대한 보험금, 차량 수리비 등의 증가 비용이 최저 16배에 달하여 영국 에너지국은 안전과 방범을 위한 도로조명 에너지를 확보.강화하였다. 이러한 도로조명과 야간 교통사고와의 상관관계 및 선진국 사례에 착안한 전남경찰은 “도로조명 개선”을 아직도 전년대비 3%대 증가율을 보이고 있는「전남 교통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 설정하고 지자체 및 주민과의 공청회를 통한 야간도로 조명개선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야간 근무시 책임구역별 담당자 지정하여 도로조명을 책임 관리하기로 했다. 야간 도로점등이 개선되면 운전자의 전방 교통상황에 대한 식별력․주의력이 높아져 도로 및 주변 적치물 충격, 도로이탈 추락, 보․차도 미구분 지역의 야간 보행자(무단 횡단자, 노견 보행자) 충격 교통사고 감소와 함께 강.절도 등의 각종 범죄도 감소하는 부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룡
2007-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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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시민단체.경찰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정해권
200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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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인적사항 도용 교통사고 보험금 편취한 용의자 검거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경무관 박웅규) 광역수사대에서는 주차중에 일어난 경미한 사고를 기화로 합의금 등 명목으로 100만원 상당을 받아낸 조직폭력 추종세력 임(29세)모씨를 검거해 사기죄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 ‘04년 5월 광주 북구 중흥 3동 소재 골목길에서 상대차량(아벨라)이 주차를 하면서 가볍게 부딛히자 보험회사에 사고 접수하여 치료비와 차량 수리비 등을 청구한 다음 보험회사 직원을 상대로 합의금으로 금 1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경찰수사결과 임씨는 신용불량자로서 정상적인 금융 거래를 할 수 없게 되자 조직폭력배인 친형의 명의로 행세를 하고 친형 계좌로 합의금을 송금 받아 사기 범행에는 성공하였으나 경찰에서 조직폭력 사건을 수사하던 중 관련 첩보를 입수하여 덜미를 잡혔다.
정해권
200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