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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광역수사대 원정 불법대부업체 적발 구속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서는 경북 대구시에 거주하는 김 모씨(남,30세) 등 13명을 대부업법 위반혐의로 검거하였다.김 씨 등은 2005년 4월~2008년 1월까지 광주지역 주민 광주시에 거주하는 피해자 정 모씨(여,42세.상업) 등 600여명에게 15억원 상당을 대출해 주고 최고 연 400%의 높은 고리로 6억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취하였다.경찰은 대구에서 온 사채업자가 광주시내 원룸 등에서 불법대부업을 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기획팀을 구성 1개월간 피해자 확보 및 영업실태를 파악하고 광고전단 살포자를 미행 합숙소를 등을 파악 08년 1월 2일~7일까지 7개소의 대부엉자 사무실을 급습 장부 등 서류일체를 압수하고 3명을 구속 10명은 불구속 수사하고 또 다른 대부조직을 추적중에 있다.
정해권
2008-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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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업무혁신 개선사례 발표회 및 워크숍 개최
정해권
200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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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불법 폭력 집회 시위주도 혐의 수배자 검거
광주 동부경찰서 보안과에서는 5년 전부터 광주.전남 불법.폭력 집회에 참석 불법시위를 주도한 M씨(29세,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경찰에 의하면 M씨는 \"한총련\" 산하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남총련\" 투쟁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전남.서울 등 각종 불법폭력 집회 시위에 광주.전남 운동권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 M씨는 2004년 10월 31일 광주시청 앞 한미 FTA반대 불법집회 와 순천 하이스코 노사분규 불법 폭력집회시위(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등으로 수배되어 지금까지 14회에 걸쳐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검거를 피하기 위하여 약 5년간 조선대학교 등 학내에서 은신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경찰은 M씨에 대한 혐의점 수사와 국가보안법 등 범증 입증하여 구속수사 원칙을 밝혔으며 앞으로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엄정수사 하겠다고 밝혔다.
정해권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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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새해벽두 기름 제거작업에 앞장서
정해권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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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하반기 공무집행방해사범 154명 사법처리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경찰관서에서 난동을 피우거나 경찰관을 폭행하는 등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zero tolerance)」을 적용, 단호하게 대처하여 공권력을 확립, 강력한 경찰력 행사가 가능한 법치질서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방침을 밝힌 이후, ’07년 하반기 6개 월 동안 154명의 공무집행방해 사범을 사법처리하였다.이를 유형별로 살펴 보면 신고사건 처리를 위해 출동한 경찰관에 대항하여 폭행한 사례가 66건, 음주운전 등 단속에 불만을 품고 경찰관을 폭행한 사례가 28건, 주취자 등이 지구대나 파출소에 찾아와 행패를 부린 사례가 35건, 기타 경찰관에 대한 적대감으로 공무를 방해한 사례가 25건 등으로 경찰은 154명의 공무방해사범 중 38명을 구속하고 116명을 불구속하였다.기간별로 구분하여 보면 「무관용 원칙」 적용 초기인 3/4분기에 97명을 검거하여 27명을 구속하였으나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4/4분기에는 57명을 검거하여 11명을 구속하는 등 경찰관에 대한 도전행위가 감소추세로 전환되었다.최근 2년간의 공무집행방해 사범은 ’06년에 229명을 검거하여 43명을 구속하였고, ‘07년에 280명을 검거하여 63명을 구속하였는데, 이는 검거 51건(+22.3%)과 구속 20건(+46.5%)이 증가한 수치이며‘07년에는 상반기에 126명을 검거하여 25명을 구속하고, 하반기에 154명을 검거하여 38명을 구속하였는데, 이는 검거 28명(+22.2%)과 구속 25명(+52.0%)이 증가한 수치이고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하여 볼 때 ’06년 하반기에 123명을 검거하여 24명을 구속한데 비해, ‘07년 하반기는 검거 31명(+25.2%)과 구속 14명(+58.3%)이 증가하였다.전남경찰청의 분석에 따르면 공무집행방해 사범이 감소추세로 전환된 것은 경찰이 공무집행방해에 대하여 「무관용 원칙」을 적용, 엄중하게 처벌한다는 방침이 알려지면서 경찰력에 대항하는 사례가 줄어든 한편,소속 경찰관들이 공무집행방해에 대해 엄정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려는 의식의 변화가 뚜렷하게 나타난 결과라고 보고, 주취자에 의한 지구대․파출소에서의 행패, 적대감 등의 표출로 인한 공무방해 등 「죄책감 없는 대항 행위」가 ’07년 하반기 60건 중 3/4분기에 39건(구속 14명)이 발생한데 비해 4/4분기에 21건(구속 4명)으로 65%가 줄어든 것을 예로 들었다.전남경찰 관계자는 공권력을 경시하는 분위기가 차단되어 강력한 경찰력 행사가 가능한 기반이 마련되었다고 보고 앞으로도 법치질서를 확립하고 경찰관의 정당한 직무집행을 보호하기 위해 공무집행방해 사범에 대한 「무관용 원칙」 적용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각 종 업무현장에서 공정한 업무처리와 친절한 설명으로 법집행의 신뢰도를 높이고 주민들의 이해를 유도하는 등 마찰의 소지를 줄여갈 방침이라고 설명하였다.
김승룡
200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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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연말연시 종합치안활동 실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성)은 지난해 12. 24 ~08. 1. 2 (10일간)까지 연말연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특별방범활동에 연인원 2만 4천여명(1일평균 경찰관 1천7백명)을 투입하여 강․절도등 강력범죄 발생을 404건으로 줄여 전년도에 460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했을때 11.7% 감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4만 5천여명의 인파가 모인 목포 유달산과 여수 향일암 등 해넘이와 해맞이 장소 13곳에 교통경찰 등 7백여명을 배치하고, 대설주의보까지 내린 이 기간 동안 연인원 2만여명의 경찰관을 배치하여 교통소통과 위험구간을 통제하는 한편, 교통법규 위반자에 대한 단속을 병행하여 교통사고 주요 요인을 집중적으로 단속하여 과속 1만여건, 신호위반 7백여건 등 총 1만 2천여건을 적발, 9천 3백여건 단속에 그친 전년도에 비해 25.1% 증가 한 반면, 교통사고는 107건이 발생하여 전년도에 122건이 발생한 것과 비교했을때 12.3% 감소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전남경찰은 연초에 닥친 폭설피해와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지역에 경력을 집중투입하여 지원활동도 계속할 예정이다.
정해권
20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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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검거
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유령단체 명의로 직장인 보장보험에 가입한 후 음주운전 차량을 추돌하는 고의 교통사고를 야기하거나 공범과 짜고 공범의 차량을 고의로 충돌하는 수법으로 보험금 약 1억 5천만원 상당을 편취한 여수시 거주 J모씨(남, 44세) 등 보험사기단 9명을 검거 하였다. 이번에 검거된 주범 J모씨는 보험금을 편취할 목적으로 2005. 5월부터 같은해 7월까지 처, 내연녀, 택시기사 생활을 하면서 알게 된 지인, 공범이 운영하는 다방의 종업원 등을 피보험자로 한 직장인 보장보험을 가입한 후, 2005. 5. 9. 03:30경 여수시 학동 소재 상호불상 술집 주차장에서 주취상태로 도로로 진입하기 위해 후진하는 피해자 H모씨의 옵티마 차량 뒷 범퍼를 피의자 3명이 탑승한 차량 앞 범퍼로 충돌하는 고의 사고를 야기하고 피해자로부터 합의금 300만원과 5개 보험사로부터 약 2,300만원의 보험금을 교부받아 편취하고, 같은해 7. 26. 20:00경 여수시 웅천동 소재 웅천삼거리에서 공범 5명이 탑승 신호대기중인 차량을 충돌하는 고의 사고를 야기하고 6개 보험사로부터 약 6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교부받아 이를 편취하는 등 6회에 걸쳐 고의 교통사고를 야기한 후 보험금 1억 5천만원을 편취하였다. 주범 J모씨는 보험설계사인 내연녀와 처 등 지인들을 피보험자로 한 직장인 보장보험을 유령회사 명의로 가입한 후 고의 교통사고를 야기하고 실제 부상을 입지 않았음에도 장기간 허위 입원을 하여 보험금을 부풀려 지급받고 음주운전자를 범행 대상으로 삼기 위해 술집 주변에서 수 십분간 잠복을 하고, 완전범죄를 위해 범행 장소의 신호체계까지 사전에 답사하는 등 치밀하게 계획하고 모의 하였다. 또한, J모씨의 경우 본인.처.내연녀 명의로 2001년부터 2007년까지 총 110여건의 보험금 지급 내역을 보험사로부터 입수 추가 여죄에 대해 수사중에 있다.
정해권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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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 암으로 투병중인 국제결혼 이주여성에게 성금 전달
김승룡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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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불법 성인오락실과 전쟁 선포
광주지방경찰청(치안감 최병민)은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라지지 않는 사회적 범죄의 온상인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단속을 광주경찰이 해야 할 최우선 과제로 선정 추진키로 했다. 이와 관련 ’07. 12. 26(수)무등홀에서 각 경찰서장 등 7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및 불법 사행성 게임장에 대한 특별단속 관련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곧바로 단속활동을 시작했다. 금번 특별단속으로 광주지역에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발부치지 못하도록 지방청과 각 경찰서별로 전략적 소탕팀을 구성하여 단속에 나서는데, 이전 단속방법과 다른 점은 단속현장에서 업주와 종업원 등을 현행범인으로 체포하여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략적 소탕팀은 생활안전과 수사․형사과 지구대 등 각 기능을 통합 15명으로 구성하여 총6팀을 구성 운영하는데 단속과 수사를 일원화하고 게임기 전부를 압수하는 등 다시 영업을 못하도록 하고, 지역책임제를 실시하여 지속적인 점검을 한다.광주경찰청 개청이후 불법 사행성 게임장 350여곳을 단속, 게임기 15,000여대, 현금 7억3천여만원을 압수했고, 현재는 100여개의 업소가 음성적으로 영업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김승룡
200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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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장 낙도.오지 분소근무 경찰관 초청 격려
김승룡
2007-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