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 보안과에서는 5년 전부터 광주.전남 불법.폭력 집회에 참석 불법시위를 주도한 M씨(29세, 조선대학교 법학과 졸업)를 검거하여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M씨는 \"한총련\" 산하 광주.전남을 대표하는 \"남총련\" 투쟁국장으로 활동하면서 광주.전남.서울 등 각종 불법폭력 집회 시위에 광주.전남 운동권 학생들과 함께 시위를 주도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M씨는 2004년 10월 31일 광주시청 앞 한미 FTA반대 불법집회 와 순천 하이스코 노사분규 불법 폭력집회시위(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등으로 수배되어 지금까지 14회에 걸쳐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검거를 피하기 위하여 약 5년간 조선대학교 등 학내에서 은신생활을 한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경찰은 M씨에 대한 혐의점 수사와 국가보안법 등 범증 입증하여 구속수사 원칙을 밝혔으며 앞으로 불법시위에 대해서는 엄정수사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