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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한 조치로 보이스피싱 입금피해 예방
광주지방경찰청(치안감 최병민)에서는 자녀납치, 관공서 사칭 등 무차별적 보이스피싱이 행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인해 입금된 피해액을 신속한 조치로 출금 전, 전액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돌려줘 귀감이 되고 있다.딸을 납치했으니 모 은행 계좌로 돈을 입금시키라는 불상의 남자로부터 전화를 받은 주부 정 모씨는 경황이 없어 우선 입금 뒤, 최근 이 같은 피해사례가 많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신속히 경찰에 연락했다.월곡지구대 경사 김성중 등 2명이 신고를 접한 시간은 4. 10. 14:10분 경, 전형적인 보이스피싱 피해임을 감지한 이들은 금융기관에 전화연락 후 곧바로 피해자와 금융기관에 동행, 출금정지 및 입금 전액을 회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주는 한편, 부정계좌 등록을 마쳤다.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일선 지역경찰의 보이스피싱 예방 대처법 숙지 및 신속한 조치로 막아낸 것이다.광주지방경찰청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는 바, 자녀납치, 경.검찰 등 수사기관을 사칭하면서 입금을 유도하면, 이에 응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해권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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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사건사고 단신
\"나주경찰서 살인미수 피의자 검거\"나주경찰서 문평파출소에서는 문평면에 거주하는 정 모씨(남,62세)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 하였다.정 씨는 결혼도 하지 못하고 혼자 산다며 자신을 무시한 피해자 노 모씨(남,76세) 부부를 자신의 집 부엌에 있던 칼을 가지고 나와 피해 할머니의 오른쪽 복부를 찌르고 이를 만류하던 남편 정 씨의 왼쪽 옆구리를 찔러 살해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다.\"여수경찰서 준강도 피의자 검거\"여수경찰은 초등학교에 금품을 절취하기 위하여 침입하였으나 경비업체 직원에게 발각되자 이를 면탈할 목적으로 횟칼을 휘둘은 중국인 선원 런 씨(남,32세)를 준강도 혐의로 검거하였다.
정해권
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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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제공 불법선거운동을 한 피의자 검거, 구속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헌)은 제18대 총선 공천과정에서 유리하게 할 목적으로 선거구 읍.면책에게 조직적으로 금품을 제공하고 살포하여 불법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피의자 박某씨를 검거하여 구속하였고, 선거자금을 주도적으로 살포한 후 잠적한 김某씨에 대해서도 체포영장을 발부 받아 소재 추적 중에 있으며 나머지 관련자들도 계속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경찰에서는 공명정대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해 단속 총력체제를 구축하여 현재까지 108건 155명을 단속하여 1명 구속, 24명을 불구속 입건하였다. 유형별로는 금품향응제공이 23건(40명), 인쇄물배부 25건(32명), 후보비방 22건(26명), 사전선거운동 12건(21명), 기타 26건(36명)으로 나타났다. 전남경찰에서는 선거사범 공소시효가 6개월인 점을 감안하여 수사 중인 사건에 대해서는 신속히 사법처리 할 예정이며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정해권
2008-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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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 사건사고 단신
남부경찰에서는 교회 주차장에서 놀고 있는 초등학생 남자 어린이 2명에게 자신의 성기를 엉덩이에 대고 수회 비벼대는 행위를 한 B 모씨(남,70세,성범죄전과 1범)를 성추행 혐의로 검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동부경찰에서는 12세의 어린이 6명을 골목길로 데리고가 \"돈을 안내 놓으면 죽여버린다\"고 협박하여 금품을 갈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심 모군(남, 16세) 등 3명을 검거 입건하고 여죄를 수사중이다.광산경찰은 빌려준 돈 200만원을 갚으라고 했다는 이유로 피해자 김 모씨(남,26세)를 폭행한 조직폭력배 윤 모씨(남,30세)를 붙잡아 범행사실을 자백 받아 입건 하였다.서부경찰서에서는 주거가 불분명한 수배자 윤 모씨(남,26세)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 하였다.윤 씨는 회사원 박 모씨(남,26세)가 출근하고 없는 틈을 이용 창문으로 침입하여 현금 등 3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불신검문에 검거 되었다.
정해권
2008-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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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기초질서 문화대전 개최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헌)은, 제2회 기초질서 문화대전을 개최하여 오는 4. 27일까지 응모작을 각 경찰서를 통해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문화대전은 전라남도 소재 초등학교 및 유사 교육기관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글짓기, 포스터, 표어(동시) 등 3개 부문으로 응모가 가능하다. 오는 5. 6일 각 부문별 금상, 은상, 동상 전체 9작품을 시상하고, 경찰청 본선 작품으로 제출한다. 본선에서는 대상 1명, 금상 3명, 은상 6명, 동상 9명, 장려상 12명을 선발하여 최고 50만원의 상금과 함께 입상자 전원에 대해 제주도 여행 기회를 부여한다.전남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문화대전이 장래 사회질서의 초석이 될 어린들의 기초질서 준수 함양과 법질서 준수 계기가 될 수 있게 될 것이다”라며 적극적 참여를 당부하였다. ※ 전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jnpolice.go.kr) 응모방법 게재
정해권
200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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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선거대비 합동 모의훈련
「제18대 국회의원선거」를 대비하여 경찰특공대 및 서부경찰서 60여명, 선관위 관계자 20명 등 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광주선거관리위원회에서 유관기관 대(對)테러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였다광주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대장 경감 양백승)는 2008. 4. 3(목) 광주서구 치평동 소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선거 전 발생할수 있는 각종 테러상황을 조성, 서부경찰서 112타격대와 선관위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훈련을 실시하였다.금번 훈련은 최근 세계 각지에서 무분별한 테러가 발생하고 있고 국제역할 확대로 국내에서도 중요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폭파협박 전화가 급증하고 있어 4. 9 제18대 총선을 앞두어 테러 획책 가능성을 사전차단하고 테러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하여 이번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특히, 최근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폭파협박사건에 중점을 두어 가상훈련을 실시함으로써 경찰특공대를 투입, 테러범을 신속하게 진압하고 탐지견을 이용한 폭발물 탐지 및 폭발물 처리요원의 폭발물 판독과 처리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테러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토록 하였다경찰특공대장은 4. 9 제 18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사회불안 야기 목적 불순세력들의 테러행위에 단호하게 맞서고자 이번 훈련을 실시하였고 시민 생활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해권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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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총선 군청.전공노 홈페이지에 비방글 올린 선거사무장 등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현)은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3월2~14일 13일간 통합민주당 L某현역의원을 비방하고, 공천에서 탈락한 A前의원 동정론을 제기하는 지지글 등을 군청, 전공노 홈페이지 게시판에 31회 게시하는 등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A前의원 선거사무장 한某(45,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였으며, ※ 공직선거법 제250조제2항(허위사실공표) 7년이하, 3천만원이하, 제255조제2항제5호(부정선거운동) 2년이하, 400이하 벌금 지난 3월29일에도 3월1~24일까지 ‘K와 함께하는 사람들’ 등 99개 사이트에 홍보영상물을 게시한 혐의로 순천시 농민회 이某(37,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하는등 총 37명을 형사입건하고, 84명은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앞으로 전남경찰에서는 지방청 광역수사대 및 경찰서 선거전담반 등 가용경력을 총동원하여 선거일 막바지에 예상되는 금품살포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위반자는 구속수사 하는 등 강력하게 사법처리할 계획이다.
정해권
200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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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설정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치안감 최병민) 마약수사대는 4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3개월간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을 설정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수대상은 마약.대마.향정 등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에 규정된 마약류 단순 또는 상습.중증 투약자 그리고 본드와 부탄가스 등의 환각물질 흡입자 등이다 자수를 하고자하는 사람은 직접 경찰서에 출두하거나 전화, 서면 등으로 신고할 수 있다. 가족 등 제3자를 통해 신고한 사람은 본인이 자수한 경우에 준해서 처리할 방침이다. 자수자는 자수경위, 치료재활의지 등을 고려해 불입건 또는 불구속등 형사처벌을 가볍게 할 예정이다.
정해권
200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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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실종아동 예방 및 초동수사 강화 교육
정해권
200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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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아동 안전지킴이집” 운영
전남지방경찰청(청장 박영헌)은, 아동의 안전확보를 위해 통학로와 놀이터 주변의『아동 안전 지킴이 집』을 지정, 아동이 위험에 처했거나 도움이 필요할 때 임시보호하거나 경찰 연계로 아동안전을 위한 민.경 협력치안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아동 안전 지킴이 집』은 그 동안 아동실종사건이 대부분 통학로와 놀이터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주변에 24시편의점, 문구점, 약국 등 아동 출입이 용이한 업소 등의 협조를 얻어 선정 후 아동들이 위기에 처 했을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아동들의 눈에 잘 띄는 입구에 아동안전 지킴이집 로고.표지판을 부착하고 아동, 부모 대상 위치 및 이용 방법을 홍보.교육하여 범죄로부터 아동을 보호할 방침이다.
정해권
200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