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장흥군의회,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알리기 팔 걷어붙여 박람회 성공개최 위해 전북시․군의회 방문 홍보 2016-09-25
김재천 jck0869@hanmail.net



[전남인터넷신문] 장흥군의회(의장 김복실)가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장흥군의회 의원들은 23일 전북 남원시, 김제시, 순창군, 부안군 등 시군의회를 차례로 방문하며 박람회 알리기에 나섰다.

 

특히, 하반기 전라북도 지역 의원들의 국내연수 및 상임위원회 벤치마킹을 박람회 기간 중 장흥군에서 개최 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더불어 다수의 전북도민이 박람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데에도 열을 올렸다.

 

장흥군의회는 지난 3월부터 꾸준히 전라북도 시군의회를 방문하여 박람회 입장권을 판매 하는 등 전북도민들이 2016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홍보 해 왔다.

 

김복실 의장은 “ 우리 장흥군은 손님 맞을 준비를 꼼꼼하고 완벽하게 마치고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박람회를 찾아 통합의학의 메카 장흥의 진면목과 힐링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통합의학과 관련하여 다양한 정보와 의료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4개존(Zone)과 10개 전시관으로 구성된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는 ‘통합의학, 사람으로 향하는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총 33일 간 전라남도 장흥군 안양면 비동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최신 기사

포토뉴스

지역권뉴스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