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북구 농업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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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을 제대로 구현하려면 전담 조직부터 갖춰야
스마트팜에 대한 시장규모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에서는 국내 스마트팜 시장규모가 2017년 4.4조원, 2022년에는 약 6조원 규모의 시장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2년까지 스마트팜 연관 산업 일자리 4천 300개를 만들고 스마트팜 청년 전문인력을 600명 이상 양성한다고 밝혔다. 중소벤...
2020-07-27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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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곤충산업, ‘누에 키트 + 뽕나무’를 파는 방식 적용해야
미국의 저명한 미래 학자였던 엘빈 토플러는 그의 저서 ‘미래의 충격’에서 체험은 신종 산업으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하였다. 이를 증명하듯 체험산업은 교육, 상품의 판매촉진, 기업과 농가의 이미지 개선 등 소비자 접근성 향상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체험 종류는 끝없이 확장되고 있는 가운데 곤충 체험이 부각...
2020-07-25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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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매장에서 꽃을 판매하는 유니클로의 속내
유니클로는 일본의 SPA(패스트 패션) 브랜드이다. 일본 (주)패스트 리테일링(Fast Retailing)의 자회사로, 의류, 피복의 생산 및 판매업을 주력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름의 유래는 '유니크하고 저렴한 옷', '유니버설'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매장은 2019년 2월 기준 일본에 768개. 해외 매장은 8월 기준으로 2196개이다.
유니클로는 ...
2020-07-24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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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소비자 목소리 먼저 듣는 기회로 활용하자
전라남도에서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주관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전남에 관심이 있고 이주를 고려중인 도시민이 농산어촌 민박, 농산어촌 생활, 현장체험, 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농산어촌 체험.교육을 결합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특화형과 일반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특화형은 전남에 귀농한 지 2년 이내...
2020-07-23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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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곤충산업, 전남식 사업화 모델로 경쟁력 높여야 한다.
곤충산업이 농가의 블루오션으로 주목 받고 있다. 곤충산업이 주목받고 있음에 따라 국회에서는 지난해 7월에 ‘곤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곤충도 가축으로 분류하게 되었으며, 유통 가능한 곤충으로 지정된 곤충 사육농가는 축산농가로 분류되어 관련된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다.
각 지자체에서도 곤충산업...
2020-07-22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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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곤충산업, 구상적으로 접근해야 성공한다.
곤충산업은 미래 성장 동력산업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전남에서도 곤충산업을 미래 성장 동력산업으로 키우기 위해 노력해 온지 10여년이 훌쩍 넘었다. 그동안 조례제정, 인력양성, 업체 지원 등을 해오고 있지만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곤충산업이 기대감에 못 미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전남뿐만 아니라 각지에서 곤충산업이 터...
2020-07-21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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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 번데기와 전남의 곤충산업
누에 번데기는 누에가 고치를 틀고 변하여 된 몸이다. 유충기와 성충기 사이의 정지적 발육단계로 외관은 다소 징그럽다. 모양은 다소 혐오감이 드는데도 판매하는 곳들이 많으며, 통조림으로도 유통되고 있다. 술안주, 간식 등의 식문화가 존재하기 때문에 혐오식품으로 여기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서민의 음식으로 친근감마저 드...
2020-07-20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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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전통 곤충식문화에 대한 자산화 서둘러야
최근 전라남도는 곤충의 사육 인프라 구축과 수요 확대 등 3개 사업에 12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전남도에서 곤충 산업에 대한 지원 배경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유망 시 되기 때문이다.
곤충은 농업에서 애증이 교차하는 대상체이다. 농업 비중이 높은 전남에서 곤충은 상황에 따라 익충이 되기도 하고 해충도 되기 때문이...
2020-07-17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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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불여장성, 옐로우시티 장성 그리고 황금회화나무
장성군의 정체성을 논하자면 크게 문불여장성과 옐로우시티 장성으로 구분된다. 문불여장성(文不如長城)’은 흥선대원군이 호남을 평하는 가운데 호남팔불여를 말하면서 “학문으로는 장성만한 곳이 없다”라고 했다는데서 유래된 것이다.
문불여장성을 시각적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이 장성군 황룡면에 있는 필암서원이다. 김...
2020-07-16 김동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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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와 지자체, ‘고향 사랑 기부제’ 대비책 마련해야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김승남(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국회의원은 지방재정의 확충과 농어촌 활성화를 위한 '고향사랑 기부제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내용은 큰 틀에서 일본의 고향납세(ふるさと納税, 이하 고향세)와 유사하다.
일본의 고향세는 일본총무대신이 지정한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
2020-07-14 김동국
지역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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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스튜디오나인,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전남인터넷신문]2일(목),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스튜디오나인(대표 김양령)과 함께 좋은 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좋은 이웃 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나눔에 동참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인 후원금은 위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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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군산보호관찰소, ‘수년간 방치된 깨진 통유리’ 교체로 취약계층 안전한 보금자리 선물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군산보호관찰소는 2026. 7. 10. 취약한 주거환경으로 안전을 위협받고 있던 보호관찰중인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을 발굴하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 대상은 금년 상반기에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소년보호관찰대상자인 자로 기초생활 수급자인 부와 장애인인 동생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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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 운영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청소년꿈키움센터는 7월 6일부터 법원에서 의뢰한 6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3일 과정의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회복적 사법 프로그램의 주요 가치는 임파워먼트, 회복, 재통합, 감정적·사회적 치유를 포함하고 있으며, 궁극적인 목표는 청소년들이 공동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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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어”
[전남인터넷신문]법무부(장관 정성호) 전주보호관찰소는 2026. 6. 29. ~ 7. 3.까지 5일간 본소 1층 교육실에서「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40조 제1항 제4호에 의거 가정폭력으로 수강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 12명에게 가정폭력 치료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집행했다. 이번 가정폭력치료 수강명령 집행은 올해 들어 6번째 집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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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목소리, 정읍의 변화를 꿈꾸다”
[전남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전북남부지부(지부장 조자영)는 지난 20일 정읍동초등학교에서 '2026 아동권리모니터링단 5회기 성과공유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아동들이 지난 회기 동안 직접 제안한 정책과 지역사회에 바라는 변화를 공유하고, 아동권리와 참여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아동들은 그동안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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