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총선을 4개월여를 남겨두고 전남지역당 예비후보간에 서로 비방과 음해가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당원들도 편 갈리기식으로 모 지역구에서는 주먹다짐을 하고 욕설을 하는 등 민주주의 꽃인 광주.전남 지역에 부끄러움을 남기고 있다.
중앙당은 중앙당 대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예비후보들은 어리둥절하여 무엇부터 해야할지 난감해 하고 있다.
해가 갈수록 성숙된 민주주의가 자리매김하여 이땅에 국민을 위한 정치가 이뤄져야 하건만 어째 갈수록 꼴불견이다.
여야의 한치 양보도 없는 기싸움과 눈치싸움은 국민의 관심을 흐리게 하는 후진국식 독재정치와 다를바 없다.
시골의 어느 할머니는 정치하는 위정자들을 보고 미쳐가는구만 하며 우리같은 늙은이가 뭘 알겠냐마는 TV에서 뉴스를 보면 욕밖에 나오지 않는다며 아에 체널을 돌린다는 말에 수긍이 가는 현실이다.
마무리 시기에 유종의 미를 남겨 국민들 마음속 평 하니 뚫렸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