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강성금 기자]황금빛 갈대가 물결치는 강진만 생태공원에 가을 추억을 담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30일 제11회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 현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갈대밭을 거닐며 늦가을의 풍경을 즐기고 있다. 축제는 11월 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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