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매달린 대형 눈알 장식과 곳곳에 설치된 할로윈 소품이 담양 중앙공원 행사장을 이색적인 분위기로 물들이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전남인터넷신문/안애영 기자]담양중앙상인회가 주관한 담양 읍내마켓 '10월의 마지막 밤'이 지난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담양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연상시키는 캐릭터들로 이색적인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
행사장에는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연상시키는 초록색 참가자와 빨간색 진행요원 캐릭터를 비롯해 대형 눈알, 유령, 호박 등 다채로운 할로윈 장식이 설치돼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했다.
할로윈 캐릭터와 호박 장식을 배경으로 아이들이 포즈를 취하고, 부모가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고 있다.(사진/안애영 기자)
플리마켓과 먹거리, 버스킹, 벌룬·버블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다.
HALLOWEEN 문구가 적힌 입구 조형물과 호박, 유령 등 다양한 장식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435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