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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앞두고 다시 시작되는 상대 후보 음해 - 국회의원 후보인지 군의원 후보인지...국정 걱정 마음은 강건너에
  • 기사등록 2012-02-03 00: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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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예비 선출을 앞두고 다시 시작되는 상대방 깍아 내리기식의 야비하고 치졸한 행위를 보이는 예비 후보들이 드디어 나타나기 시작했다.

연예 프로의 복불복쇼처럼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단어는 어떻게 보면 정치인으로써 자질이 의심스럽기만 하는 최하위 등급의 행동이다.

잘못이 있더라도 용서를 하고 공정한 대결로 국정을 걱정해야 할 후보가 상대방을 밀어내야 내가 유리하다는 구시대적 정신과 보수도 진보도 아닌 소위 마을 이장 선거보다 못한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후보들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 마치 자신이 지역과 나라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것처럼 허구적 사실을 유포 하기 마련이다.

현 시점에서 보면 한.미 FTA 문제부터 남북 문제 일본과의 보이지 않은 갈등, 중국의 고자세에 기를 펴지못한 정부, 대학생들의 등록금부터 취업난,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오명을 쓰고 국민의 눈총을 받고 있는 법조계, 각 당마다 누구를 공천 할 것인가의 고민, 고위층의 부정부폐의 의혹과 해결 문제, 대외 외교의 원활하지 못한 정부 등 이루 말할수 없는 일들이 산제해 있는 이시간 서로 물어뜯는 하수 중의 하수의 술책은 국회의원의 자질을 의심하지 않을수 있다.

우리국민은 10년 20년전의 국민이 아니다. 민주화의 탑을 완성하기위해 수많은 애국자들이 목숨을 내놓았던 과거의 사건들을 생각한다면 이제는 깨어난 정치인, 자신의 주머니보다 국민의 주머니를 생각하는 정치인이 필요 할 것이다.

정당을 떠나 누가 국민을 위해 온몸을 불태울 것인가?

자신들의 부와 명예와 권세로 유권자를 우롱하는 시대는 이미 지나버린지 옛날이다.

지금은 디지털시대이다. 우리국민의 사상은 고등교육의 엘리트들인데 공자앞에서 문자 쓰는식의 못난 행위는 더이상 이땅에서 사라져야 하지 않겠는가?

옛말에 군자는 구제기요 소인배는 구제인이란 명언은 치졸한 인간들에게 꼭 필요한 문구이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시간동안 국가와 국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를 고심해야 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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