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소방서(서장 나윤환)는 화재발생시 대응능력이 취약한 사회 취약 계층에 대한 인명피해 방지 및 소외계층의 화재안전망 구축을 위해 관내 65세미만 기초생활수급자 가구에 9월말까지 단독경보형 감지기 950개를 추가로 보급키로 했다.
또한 순천소방서에서는 화재없는 안전마을 추진 일환으로 승주읍 죽림마을, 황전면 회룡마을에 111개를 기 보급하였다.
단독경보형 감지기는 화재 발생을 감지, 자체 내장된 음향장치로 경보음을 내 불이 난 사실을 조기에 알려주는 장치로, 모든 화재는 초기 5분이 중요하다.
화재발생 시 적절한 초기대응은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순천소방서에서는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계층에 대한 단독경보형 감지기 달아주기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이다.
순천소방서 저전119안전센터 정종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