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인터넷신문/서성열 기자]영암군(군수 우승희)이 19일 오후 청소년수련관에 이금희 아나운서를 초청, ‘제2회 영암군민 아카데미’ 무료특강을 진행한다.
이날 특강에서 이 아나운서는 ‘한마디 말로 우리는’을 주제로, 30년간 방송과 20년의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서 말과 소통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영암군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특강은, 행사 당일 오후 12시30분부터 행사장에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민이 즐길 수 있는 특강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영암군민 아카데미는 다음달 26일 김미경 아트앤스피치앤커뮤니케이션 대표의 특강으로 이어진다.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8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