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아동학대 대물림의 해결법은 부모
  • 기사등록 2020-09-03 18:07:24
기사수정

[전남인터넷신문/박문선기자]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보도가 되며 연일 논란이 되는 가운데 누구나 아이들이 당한 피해를 생각하면 안타까움과 사전에 학대를 막지 못한 부끄러움, 가해자에 대한 분노를 느낄 것이다.

 


근절되어야 마땅 할 아동학대를 살펴보면, 아동학대는 주로 부모 자식 간에 이뤄지는 경우가 많으며 아동학대를 저지른 부모 중 최대 60%가 자신도 어릴적 학대를 받았고 폭력을 자주 목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학대의 대물림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학대를 저지른 부모 스스로가 변해야한다.

 

부모는 아동의 심리를 이해하고 아이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 받아마땅할 존재로 인식을 해야한다, 또한 올바른 양육법과 태도에 대해 끊임없이 공부하여 작은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학대 대물림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8637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문선 기자
  • 프로필은 기사 하단에 위의 사진과 함께 제공됩니다.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장성군 신규 공무원 44명 공직 첫발
  •  기사 이미지 담양읍 들녘에 만개한 코스모스… 가을 정취 물씬
  •  기사 이미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시장배 전국파크골프대회 참석
한국언론사협회 메인 왼쪽 1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