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도(12. 10일까지) 산불 발생현황을 살펴보면 469건의 산불이 발생해 827ha의 산림이 피해를 입었으며, 주요발생원인은 입산자실화(151건),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116건), 건축물 화재(39건) 순으로 발생하였다.
겨울철 산불예방법으로 부주의에 의한 실화를 예방하기 위해 등산을 할 때에는 성냥이나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겨울철산행시 입산통제구역에는 출입하지 말고 캠핑 및 취사시에는 정해진 장소만 이용하고 불씨가 남아있는 담뱃불은 절대 버리지 말고, 산림과 인접된 곳에서는 논·밭 두렁 및 쓰레기소각 등을 금해야 한다. 강한바람에 의해 불똥이 멀리 날아가 화재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산이 하나 만들어지기까지 수십면 아니 수백년이 걸리는 만큼 다음 세대에도 울창한 숲이 보존될 수 있도록 산불에 대한 지속적인 경각심과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아름다운 산을 지켜나가는데 우리 모두 앞장서도록 하자./ sunpc6091@korea.kr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243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