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시 건축물에 진입할 때 뜨거운 열기와 어둠은 대원들의 활동을 어렵게 하고 불안전한 구조물과 폭발에 대한 위험으로 인해 대원들의 생명을 위협하며 체력소모가 크다.
만일 체력이 고갈된 대원이 활동을 계속하게 되면 판단력이 흐려지고 자신의 신체에 대한 조절능력이 저하돼 결국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현장활동에서의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것인가
첫 번째로 재난현장 표준작전절차를 숙지하여 실행하여야한다.
두 번째로는 현장지휘관은 현장 도착시 현장안전평가 선행 후 대응방법 결정 및 대원 현장 투입 전 대원들의 안전상태를 확인 점검하여야한다.
세 번째로는 현장활동대원은 지휘관의 명령에 따라 2인 1조를 원칙으로 활동하되 무리한 진입을 금하고 안전을 확보하고 현장활동을 실시하여야한다.
마지막으로는 사고사례 전파를 통한 안전의식을 높여 다시는 안전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추가적으로는 현장활동 시 체력고갈에 따른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체력단련을 통해 체력을 보충해야 할 것이다.
안전사고를 최소화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하여 내 안전은 물론, 시민들의 안전을 지켜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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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소방서 방호구조과 교육홍보담당 김미선입니다
객원기자로 활동 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