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지금까지의 방법과 패러다임으로는 세계가 직면한 오늘의 위기를 극복하기 어려우며 과학기술과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우리나라 역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과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통해 대변화에 적극 대응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박근혜 대통령은 노동·공공·금융·교육 등 4대 개혁과 함께 지속적인 규제개혁을 추진하고 있으며, 추격형 R&D 전략을 선도형 R&D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혁신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과 함께 아시아인이 하나가 되고, 나아가 전 세계가 인류의 번영을 위해 혁신의 길을 같이 걸으며 그 결실이 전 세계에 나눠지도록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대통령은 북한이 도발과 고립의 길을 포기하고 국제사회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정상적인 발전의 길을 갈 수 있도록 각국의 지도자와 석학들이 지혜와 경륜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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