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장흥군 이재천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업체에서 해년마다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날에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를 열어주어 고맙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LG마트는 전라북도 정읍시에서도 똑같은 행사를 전개하였으며 이날 안 대표는 전남북을 왕복하며 어린이들과 다문화 가정이 불편사항이 없도록 직원들을 독려했으며 마트 매장에서 판매보다 어린이들의 기뻐하는 모습이 더 중요함을 강조했다.

안정남 대표는 "해마다 해온 행사지만 항상 부족한것 같다"며 자랑을 아끼고 기자들의 질문에 간단한 어조로 "더 열심히 일하고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이처럼 사회에 희망을 나누고 함께 기쁨을 같이하는 업체가 많을수록 우리 사회의 밝은 모습이 덧보일 것이며 장흥 LG마트야 말로 모범업소의 근본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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