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 대통령은 먼저 센터장으로부터 전북지역 특화산업인 탄소, 농생명, 전통문화 분야의 창업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86개 창업·중소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55억 원, 신규채용 64명, 199억 원의 매출 증가 등 실적을 보고받았다.

이어서 박 대통령은 전북센터 내 탄소특화보육센터로부터 지원을 받아 탄소소재를 활용하여 온실 등 난방용 발열 코일을 생산하는 기업의 사례를 청취하고 전북센터 출범 당시 시제품 단계에서 봤던 상품이 불과 1년 만에 수출까지 하게 되었다고 반가워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은 개인이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역과 나라도 잘되게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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