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작으로 3월 대구(10일), 부산(16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판교스타트업캠퍼스(22일)를 방문한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은 상생협력 및 특허·생산기술지원 성공사례 등을 보고받고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담기업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기여하도록 더욱 분발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공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미국·멕시코 순방 시 1:1 비즈니스 상담회 참여기업의 대표들과 해외진출 성공 경험담 및 애로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편, 지난해 2월 출범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재까지 101개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여 54억 원 투자유치, 317건 특허 이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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