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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방문 -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강조"
  • 기사등록 2016-04-09 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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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8일 오전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방문해 창조경제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강조했다.


지난 2월 대전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시작으로 3월 대구(10일), 부산(16일) 창조경제혁신센터와 판교스타트업캠퍼스(22일)를 방문한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 현장점검의 일환으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점검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은 상생협력 및 특허·생산기술지원 성공사례 등을 보고받고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전담기업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국가경제에 기여하도록 더욱 분발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 고용존 통합발대식에 참석해 청년 일자리 창출 계획을 보고받은 박 대통령은 고용존이 중심이 되어 기업, 대학, 고용복지+센터 등 관계기관과 함께 지역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찾아 일자리로 연계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성공기업 간담회에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은 크라우드펀딩 성공기업, 미국·멕시코 순방 시 1:1 비즈니스 상담회 참여기업의 대표들과 해외진출 성공 경험담 및 애로 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업의 사례를 청취한 박근혜 대통령은 앞으로 창업에 걸림돌이 되는 규제와 법을 철저히 고쳐 나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출범한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현재까지 101개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여 54억 원 투자유치, 317건 특허 이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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