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인류학박물관은 멕시코 국민들이 큰 자부심을 갖고 있는 박물관으로, 아즈텍·마야 및 스페인 통치기 등 다양한 문명과 관련된 약 60만점의 유물을 소장한 세계적 박물관이다.

청와대는 “박 대통령의 이번 국립인류학박물관 방문 및 문화공연 관람은 멕시코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관심 표명과 한-멕시코 문화 교류 촉진에 기여함으로써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 증진 및 양자관계 기반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박 대통령의 이번 멕시코 공식방문을 계기로 우리 국립중앙박물관과 멕시코 국립인류학박물관간 협력 MOU 체결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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