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소방서 현장대응단장(단장 박상진)은 29일 순천시 서면 청소리 계곡에 대한 여름 수난 사고대비 물놀이 장소 및 인명구조함 관리실태를 점검 하였다.
또한, 순천시청 재난 안전담당자와 연락하여, 휴가철 수난사고 대비 물놀이 장소에 대한 예방 순찰 및 휴가철 안전관리 방안 등 사전점검을 실시 하였다.
올해, 순천소방서에서는 7월부터 8월말까지 수난사고 방지를 위하여 119수상구조대 및 수변안전요원을 비치하여, 주요 계곡등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수난시설 안전점검 및 현장 인명 구조활동 등 예방 순찰 활동을 지속적 실시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여름 휴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