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교119안전센터는 4월 21일 보성군 율어면 문형식 가옥에서 문화재 보호를 위한 문화재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중요민속자료 제156호 문형식가옥의 안전관리를 위해 화재(산불)발생 시 관계자들의 초기진화와 신속한 인명구조 등 화재대응역량 강화 및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 주요내용으로는 초기진화와 연소확대 방지를 위한 화재진압 훈련과 소방차 도착전에 관계자의 호스릴 소화설비 및 소화기 사용법 훈련을 실시하였다.
훈련을 실시한 박은수 홍교119안전센터장은 “중요한 문화유산을 한순간의 실수로 소실되지 않도록 화재안전의식 강화와 신속한 초기대응능력이 필요하며, 소방서에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문화재 보호에 힘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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