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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사랑메아리 RCY 봉사단 소감문>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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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면 여성의용소방대 자원봉사 활동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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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대서 신기거북이마을에서 '개막이체험' 행사개최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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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회 고흥성공아카데미 안내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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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투어 관광열차운행 협조에 감사드립니다!
수도권에서 8월19일출발 무박 2일 고흥투어 관광열차운행이 여름철 휴가 기간과 겹쳐서 많은 사람이 참석하기 힘들것이라는 예상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판촉할동결과 수도권에서 먼 이국 땅 같은 고흥을 많은 사람이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갈망하고 있었던지 조기에 좌석이 매진되었습니다. 행사를 진행하면서 순천역을 새벽에 도착하니 고흥군관계자가 마중 나와 기다리고 있어서 감사했습니다(다른 지자체공무원과 다른 느낌) 많은 관광객들이 처음으로 청정고흥을 관광하시고 녹동항에서 맛있는 생선회와 수산물을 구입하시고 흡족해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고흥을 가보라고 권장해야겠다구 합니다 10월에 전라선 KTX열차가 개통되면 서울에서 고흥은 일일 관광도 가능하니라 봅니다. 그때는 더 많은 사람이 고흥 찾을 수 있게지요. 그리고 사명감을 가지고 휴일에도 내고향 사랑을 위하여 한곳이라도 더 보여주고 특산품을 선전하려고 노력하시는 공무원이 있기에 더 많은 사람이 찾지 않을 까 합니다. 비오는 새벽부터 함께 하여주신 마계장님과 해설사 그리고 담당과장님에게 450여 명 관광객을 대표하여 수고했다는 박수를 보냄니다. 다음 기회에 더 많은 사람과 함께 고흥을 찾게습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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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장애인심부름센터
* 시각장애인 점자 기초교육 실시 *안녕하십니까? 고흥군장애인심부름센터입니다. 금번 고흥지역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초 점자교육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시각장애로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점자교육 기회를 통해 성취감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며, 점자로 된 각종 정보 및 문화생활을 습득하여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기 간 : 2011년 9월 2일 ~ 11월 16일▻ 장 소 : 고흥군지회 사무실 (교육장)▻ 교육날짜 : 매주 월, 수, 금요일(주3회) ▻ 교육시간 : 오전 10시~12시(2시간) ▻ 자 격 : 시각1~4급, 약시(저시력)로 점자교육을 원하는 자 등▻ 인 원 : 20명▻ 교육내용 : 점자의 이해, 점자 쓰기·읽기 등► 참고사항 : 중식 및 간식 제공4. 세부사업 추진계획 : ○ 일 시 : 2011년 9월 2일 ~ 11월 16일(총31회)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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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 녹동고 선생님들을 칭찬?(격려)합시다
열악한 지역의 교육적, 문화적 여건 속에서도 미래를 짊어질 일꾼들을 위해 자기시간도 없이 열심히 스승의길을 걷고 있는 녹동고등학교 선생님들을 격려해 주십시요. 특히 초임선생님들이 많이 오셔서 내심 지역민과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우려와 걱정이 많이 있었고, 객지에서 오신 분들이라 숙소문제며, 지역의 문화적 여건 또한 큰 짐이 되지 않을까 조바심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2-3평짜리 숙소에서 혼자 생활 하시며, 오전 8시부터 새벽까지 궁금해 찿아온 학생들과 머리를 맞대고, 1:1 학습을 해 주시며, 집이 멀다시며 주말에도 학교에서 생활하시는 선생님들을 볼때 왠지 미안한 마음이 앞섰습니다. 우연히 만난 도교육청 장학사님의로부터 녹동고선생님들의 학업 열정과 학교 학습운영방침 등이 전남도내 타 고등학교의 귀감이 되고 있고 도 교육청에서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는 말씀을 들었을때의 그 뿌듯함은 이루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물론 성적이 모든것을 평가하는 잣대는 아니지만 2010학년도에 이어 2011년도에도 카이스트대에 합격생을 배출 했다는 것은 우리 고흥녹동의 자부심이자 더 나아가 전남도의 자부심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끝으로 지역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열심히 노력하시고 애쓰시는 우리 녹동고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과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학 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기원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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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정전으로 인한 어류 양식장 피해 대책
지난 8월 22일 오후5시40분경 갑작스런 정전은 본의 아니게 많은 피해를 가저왔습니다. 그런 중에도 먼저 감사를 드릴 것은 고흥군 방재과장님과 도양읍장님께서 군부대를 동원하는데 발빠른 도움을 주셨기에 조속히 현장을 정리 할수 잇었습니다. 사실 양식 물고기가 폐사하면 고수온기라서 수 시간이 못되어 부폐하게되고 악취가 풍기어 주변 환경에 막대한 지장을 주게됩니다. 본인도 양식장을 경영하고 있기에 너덧시간의 사투를 벌이다 밤10시30분경 한전의 발전차량 지원으로 위기를 넘기고 문제의 현진수산에 가보니 벌서 희망이 없는 최악의 사항이 전개되고 있어 죽은물고기를 실릴 방도는 없는 것이고 무엇보다 우선 현장을 치우는 것이 급선무라고 판단되어 날이 밝아 업무시간이 돼기를 기다려 관련과에 지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 책임소재를 떠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폐사어를 처리하는 것이 주변환경 오염 등 2차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는데 조금은 안이한 부분이 있었으나 마을 주민을 동원하여 내일처럼 함께 수고해 주신 동회장님(한대봉)과 군부대에 다시한번 감사드리며 이후에도 이러한 사건이 발생한다면 보다 긍정적인 사고로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 하겠다고 생각합니다. 비를 맞아가며 현장에서 관계자들을 독려하며 끝까지 도움을 주신 김형모 도양읍장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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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공연 계획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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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헌 11년 "화通[畵통]하다"
윤진성 시민기자
2011-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