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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른 해외 사업계약 미끼 납치강도 주의요망
서울지방경찰청(형사과)에서는 최근 사업차 해외로 출국한 我國人들이 사업가를 가장한 외국인들에게 납치된 후, 몸값을 주고 풀려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해외에서 외국인과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경찰에서는 최근 발생한 2건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사업 계약을 위해 피해자들이 단신으로 해외 출장을 간 후 현지에서 피해를 당한 사건이라는 특징이 있는바, 이 같은 사건의 예방을 위해서는, 출국 前 계약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소한 2인 이상이 함께 동행할 것과 납치의심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국내는 물론 현지 주재관으로 하여금 적절한 대처 및 공조체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즉각적인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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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선거사범 단속 한층 강화키로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조현오)에서는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 과정에서 금품살포, 후보자 비방, 선거폭력 등이 빈발할 것으로 판단, 5. 24(월) 서울시내 경찰서 수사․형사과장 회의를 개최하였다.이 자리에서 조현오 청장은 “공명선거 분위기가 많이 정착되어 가고 있지만, 선거일을 목전에 두고 있어 금품살포, 후보자 비방, 선거폭력 등이 발생할 우려 높으므로, 불법 선거사범에 대해서는 철저히 단속하여 수사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최근 천안함 사고와 관련한 온․오프 라인상 유언비어 유포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하라”고 강조 지시했다.서울경찰은 앞으로도 금품살포, 후보자 비방, 선거폭력, 선거벽보 훼손 등 각종 선거사범에 대해 엄정 단속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아울러, 공명선거 분위기 정착을 위해 서울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김재천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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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름 가진 식물 및 약용식물특별전’
이성용 기자
201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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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보험공사 무역금융 대출금 대출사기단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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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특사경, 유통기한 경과식품 속여 판매한 유통망 적발
이성용 기자
201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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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가 우리집 금연운동가 !
서울시는 작년부터 버스정류장 공원 길거리 등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간접흡연 제로 서울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나 가정에서의 간접흡연 특히 어린이의 간접흡연피해예방에 대하여는 뚜렷한 정책이 없다고 하겠다.특히 염려스러운 점은 흡연을 시작하는 연령이 점차 낮아져 흡연청소년의 12.5%가 초등학교 3학년 이전에 흡연을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된 바 있으며 최근 여러 연구에 의하면 간접흡연으로 인한 영아의 급성호흡기질환 감염율은 5.7배, 폐암 발생율은 2배, 기관지염 폐렴 천식 감기 발생율이 6배 이상 높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간접흡연으로 인한 가장 큰 피해자는 어린이로 가정에서 아빠가 흡연을 할 경우 자녀가 흡연할 확률은 95%이상으로 미래의 흡연자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어린이는 담배연기가 싫어도 불평을 할 수가 없으며 불평을 해도 부모가 그 불평을 무시한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유아기부터의 흡연예방교육의 필요성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하겠다.이에 서울시에서는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더 이상 간접흡연피해에 방치할 수 없다는 판단과 함께 어린이가 아빠의 금연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다는 점에 착안하여 『어린이 금연도우미 만들기』사업을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5세~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간접흡연피해예방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여 올바른 가치관과 건강습관이 형성되도록 도움으로서, 어린이가 미래의 흡연자가 되지 않고, 간접흡연으로부터 자신을 적극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더 나아가 가족을 비롯한 성인흡연자에게 금연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홍보하는 금연도우미로 키워내겠다는 야심찬 계획이다.또한 서울시는 간접흡연피해예방교육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하여 어린이와 가장 가까이에서 교육을 할 수 있는 보육교사를 1차적으로 교육하여 어린이들에게 전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울러 어린이집 통학 운전기사를 대상으로 흡연 및 간접흡연의 피해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한다.교육내용으로는 어린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담배의 해로움 알기, 주위 사람들에게 금연 권유 및 도움주기, 금연시설 및 금연 표시 등 알기, 간접흡연의 해로움 알기, 간접흡연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 알기 등으로 구성된다.또 하반기에는 어린이의 인식변화 평가 및 교사, 운전기사의 교육만족도조사를 통해 본사업의 효과를 분석하고 우수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간접흡연제로 서울! 우리가 만들어요"란 주제로 경연대회와 어린이들이 직접 만든 포스터나 활동결과물 전시회 등을 개최하여 간접흡연의 폐해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며, 교육효과 분석을 통해 내년에는 전체 어린이집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조은희 여성가족정책관은 “간접흡연피해예방에 대한 교육을 지식습득과 실천행동 중심으로 특히 유아 눈높이에 맞는 감성적 기법을 도입하여 체계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서울시가 지금까지 추진해 온 여러 가지 정책 중에서 향후 차세대의 건강을 위한 사업”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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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서울 수사경찰의 모습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2010.5.14(금) 14:30부터 대강당에서 경찰개혁에 대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고 수사경찰의 ‘청렴성’, ‘공정성’ 확보 및 ‘인권보호의식’을 개선하기 위하여 외부 전문가들이 참석한 ‘내․외부 전문가 합동 토론회’를 개최하였다.이날 토론회에 앞서, 공정하고 청렴한 수사활동 및 인권을 보호하는 서울 수사경찰로 거듭 나기 위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다.이날 합동토론회는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서울 수사경찰의 문제점을 가감없이 들어보고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제1상임위원을 역임한 김희수 변호사, 한국형사정책학회 상임이사인 서보학 경희대 교수, 인권실천시민연대 오창익 사무국장 등 외부 전문가들과 경찰관 대표 3명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아울러, 경찰서 수사․형사과장 등 일선의 수사·형사 경찰관640명이 방청객으로 참석하여 토론자들의 토론 및 방청객과의 토론 등의 순서로 180분간 진행되었다.토론자들은 그간의 사례 등을 통해 일반 시민의 관점에서 바라본 수사경찰의 의식구조 및 업무상의 잘못된 관행 등을 지적하는 한편, 각종 설문조사 및 통계자료 등을 근거로 경찰수사의 ‘공정성’, 수사경찰의 ‘청렴성’, ’인권의식‘에 대한 수사경찰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해 토론하였다.이 자리에서 수사경찰의 부정부패나 공정성 시비가 발생하는 근본적 원인에 대한 논의는 물론 그 대책으로 시스템 개선은 물론 자질향상 및 교육강화 방안 등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토론이 진행되었다.아울러,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에게는 강한 권력집단으로서의 모습이 아닌 공감받는 따뜻한 수사활동을 펼쳐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이날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조만간 수사경찰의 청렴성․공정성 제고를 위한 개선대책을 마련할 계획으로 이를 서울의 全 수사경찰관들이 엄수토록 독려하는 등 국민에게 신뢰받는 수사경찰상 구현 및 치안만족도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천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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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상대 약초판매 사기단 "노랭이식구"사기단 검거
김재천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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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게임시장의 문을 열다
서울특별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ITS GAME 2010 in Korea-게임수출상담회”가 5월17일(월)부터 18일(화)까지 2일간에 걸쳐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이루어진다.금번 게임수출상담회에는 국내 온라인게임을 비롯하여 모바일/ 아케이드/ 보드/ 콘솔 게임업체 총 100개사가 참가하였으며, 해외에서는 북미, 아시아, 남미 등 총 22개국에서 방한한 게임 퍼블리셔 73개사가 참가, 단일 게임수출상담회로는 최대 규모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유력 퍼블리셔 등을 포함한 해외 바이어 규모의 대폭 확대와 1:1 사전 비즈 매칭으로 해외수출 가능성 증대와 사후관리를 통한 수출성과를 극대화 한다는데 의미가 있다유럽 대형 퍼블리셔인 Gameforge, Gamigo AG, 러시아 매출 1위 Innova Systems 등 해외 유력 바이어 초청으로 국내 게임콘텐츠의 해외진출 기회 확대(전년대비 해외바이어 참여 증대 ‘09년 39개사→ ’10년 73개사)가 될 것이며 행사 개최 전부터 해외바이어의 니즈를 반영한 국내 게임업체와의 사전 섭외 및 상담주선으로 성과를 극대화 하고, 행사 후에도 중계역할을 통하여 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또한,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동을 비롯하여 최대 게임시장 규모를 가지고 있는 중국 게임시장 현황 및 유럽내 비디오/온라인 게임시장 동향, i-Phone 등 스마트폰이 게임산업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로 ‘해외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 국내 기업에게 새로운 해외 게임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중동 게임시장 현황 및 성공적인 국내 업체 진출에 대한 제언에 대해 아랍에미레이트 TAHADI Games 대표이사인 Steve Tsao가 강연하고 중국 게임시장 현황, 최근 중국정부 규제방안에 대한 대응방안 등에 대하여 BHHF 대표이사인 Wen bin, Chen이 강연하는 등 대부분 게임 퍼블리셔들의 현장감 있는 강연을 통해 해외시장의 이해를 돕고자 한다.워커힐 호텔 비스타 홀에 73개의 상담부스를 설치하여 방한 퍼블리셔 73개사에게 1:1매칭을 위한 업체별 1부스 배치 및 통역요원을 제공하여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였다.서울시 마채숙 문화산업담당관은 “세계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게임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 게임콘텐츠의 위력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우수한 국산 콘텐츠의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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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2감축, C40 청소년 모의 정상들에게 듣는다
서울시와 서울특별시 교육청이 공동주관하여 C40 모의정상회의를 개최한다. C40기후리더십그룹 (C40 Climate Leadership Group) 회원 도시의 시장 역할을 맡은 서울시내 고등학교 학생들과 외국인 학생이 도시의 기후변화 대응에 대하여 열띤 주제토론을 벌이고 구체적인 실천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2년 전, 고등학교 재학시절 C40모의정상회의에 참가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대학생이라니 믿겨지지가 않는다. 되돌아 보면, C40 대회는 내게 정말 많은 것을 주었던 것 같다. 진행은 제3차 C40정상회의와 유사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서울시내 고교대표 40여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 대표 10명 전체 50명이 “도시의 기후변화대응”에 대한 초청연사의 기조연사발언을 듣고 4개 세션으로 나누어 논의가 이루어지며 10월 27일에 개최 예정이다. 이를 위하여 6월부터 서울시 교육청에서는 서울소재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C40 모의정상회의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을 모집․선발할 계획이다.제2차 C40모의정상회의에 그린도시 서울의 차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시민 스스로의 실천과 노력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적극적으로 제안 할 것이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에코마일리지 확산 방안, 자원재활용 등 실제 시민생활에 밀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학부형인 일반시민들에게도 기후변화대응 정책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통해 232개학교 30만명의 학생이 전 세계 공동이슈인 기후변화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협력․교류 활동을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성용 기자
2010-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