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잇따른 해외 사업계약 미끼 납치강도 주의요망
  • 기사등록 2010-05-24 19:47:56
기사수정
서울지방경찰청(형사과)에서는 최근 사업차 해외로 출국한 我國人들이 사업가를 가장한 외국인들에게 납치된 후, 몸값을 주고 풀려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해외에서 외국인과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최근 발생한 2건의 사건이 공통적으로 사업 계약을 위해 피해자들이 단신으로 해외 출장을 간 후 현지에서 피해를 당한 사건이라는 특징이 있는바, 이 같은 사건의 예방을 위해서는, 출국 前 계약 상대방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파악한 후, 최소한 2인 이상이 함께 동행할 것과 납치의심 상황이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국내는 물론 현지 주재관으로 하여금 적절한 대처 및 공조체제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즉각적인 신고를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0
기사수정

기사의 무단 전제나 복제를 금합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jnnews.co.kr/news/view.php?idx=3778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어린이 발걸음 따라 물든 가을, 강진만 갈대밭
  •  기사 이미지 2026 대한민국 국향대전 포토뉴스
  •  기사 이미지 황룡강 가을꽃축제 현장 찾은 김한종 장성군수
가수 전가연 메인센터 2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