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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만주 경제 장악하기 위한 일제의 포석
사종민 과장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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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안전정보 담은 ‘서울안심먹을거리’ 앱 다운받으세요!
이성용 기자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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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어린이대공원“가을향기 흠뻑, 문화체험 풍성”
이성용 기자
20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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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0서울 세계등축제’ 앞두고 시민 참여행사 운영
이성용 기자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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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철도公, 광화문역에서 고랭지 배추 할인공급
이성용 기자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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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청소년 외교, 우리는 디지털로 통한다
서울과 일본 도쿄의 초등학생이 디지털창작물을 서로 평가하고 협업하는 온라인 워크숍을 10월 16일(토) 개최한다.이번 워크숍은 서울시의 저소득층 청소년에 대한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U-러닝서비스에 참가하는 청소년 중 초등학생 15명과 일본 도쿄 미타카 지역의 컴퓨터클럽하우스에 참가하는 초등학생 13명이 참여한다.뉴미디어를 활용한 온라인 컴퓨팅 워크샵의 이번 주제는 “단어카드 작성”으로 온라인으로 서로의 작품을 주고받으면서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미디어컴퓨팅 기술과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게 된다. 먼저 우리나라 언어로 단어를 제시하고 그 단어의 의미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온라인으로 일본에 전달하면 일본의 어린이들이 애니메이션을 보고 단어를 이해한 후 같은 뜻의 단어와 애니메이션을 작성하여 한국으로 보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2008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되는 한-일 디지털 교류 프로그램으로, 일본 지역 케이블 방송에 방영되는 등 관심과 주목을 받는 행사이다.서로의 언어를 몰라도 괜찮다! 우리는 디지털로 소통하고 친구가 된다!그림, 애니메이션, 게임, 디지털 아트와 같은 매체를 통해 해외의 친구와 생각을 공유하고 서로의 문화를 경험함으로써 청소년 눈높이의 외교활동을 하게 되며, 미국 MIT 미디어랩에서 만든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Scratch), 실시간 한일 번역 채팅, 온라인 비디오 컨퍼런스 등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뉴미디어 컴퓨팅 워크숍으로써 언어를 몰라도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자국 언어로 소통하는 나라 간 온라인 워크숍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게 된다.뉴미디어로 이해하기 “한국과 일본의 문화를 디지털 작품으로 나눈다.”한국과 일본의 초등학생들이 서로의 아이디어와 이야기를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스크래치로 만들어 실시간으로 나누게 된다. 스크래치로 만들어진 학생의 작품에는 그림, 애니메이션, 그리고 간단한 게임과 디지털 아트가 포함이 되어 양국 간 서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뉴미디어로 소통하기 “통역관 없이도 우리는 이야기 나눈다.”학생들이 만든 디지털 작품들은 전 세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스크래치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가게 되고, 한국과 일본의 학생들은 서로의 작품을 주고받으면서 이야기를 나누게 된다. 지역적으로는 멀리 떨어져있지만 실시간으로 번역이 되는 온라인 채팅과 비디오 컨퍼런싱을 통해서 지역적 한계를 넘는 학습의 장을 만들 것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컴퓨터를 소비의 도구로만 접해오던 어린 학생들은 이야기를 만드는 생산의 도구, 더 나아가 서로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도구로 경험하게 된다.뉴미디어로 친구되기 “같이 작업하면서 동료가 된다.”그동안 자기가 다니는 학교, 생활하는 범위내에서만 친구를 만나던 학생들이 디지털의 힘을 빌어 바다 건너 일본의 친구들과 동료가 된다. 언어와 문화는 다르지만 또래의 만남을 통해서 서로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친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서 뉴미디어 컴퓨팅을 배우는 학생들과 교육하는 선생님들이 그 동안의 경험을 나누고 배우는 뜻 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특히, 뉴미디어 컴퓨팅은 이해력과 사고력 증진뿐만 아니라 태도, 흥미, 가치관 정립 등의 효과가 공인된 프로그램이지만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청소년에게는 비용이 부담되어 교육기회가 제공되지 못했다. 서울시 U-러닝서비스는 뉴미디어컴퓨팅을 창의력함양 프로그램에 포함시켜 운영함으로써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도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성용 기자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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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 창출한 외투기업에 보조금 지급
서울시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외국인투자기업을 대상으로 보조금을 지급한다. 서울시는 5년 내 10명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에 대해, 은 10명 초과 고용 인원부터, 은 교육훈련을 실시한 신규 인원을 대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1인당 월 최대 100만원, 6개월간 기업당 2억원 한도내에서 지급한다. 외국인 투자유치사업이나 서울시 전략산업인 △디지털컨텐츠 △정보통신 △바이오․나노 △금융 및 사업서비스 △패션디자인 산업 등에 투자하고 있는 외국인 투자 기업 중 고용창출과 기술파급 효과가 크다고 인정된 기업 모두 지원가능하다. 다만 외국인투자비율이 30% 이상이고 당해 외국인 투자로 상시고용인원 증가가 10명을 넘어야 한다. 서울시가 외국인투자 유치와 일자리창출을 위해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외투기업 보조금 지원」사업은 현재까지 총 26건, 19억원을 지원해 서울투자에 대한 매력적인 인센티브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사회간접자본 투자로 도시기반시설 확충에 기여하고 있는 호주 메쿼리증권사와 의약품 및 기술용역 업체인 독일 머크사 등 서울시 전략산업에 해당하는 유망 외국인 투자기업이 서울시로부터 고용보조금을 지급 받아 글로벌 경제난에 고용을 유지하는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다. 보조금을 지원 받기 원하는 외투 기업은 11월 1일(월)~9일(화)까지 신청서와 서류를 서울시 투자유치과(중구 프레스센터10층, ☎2171-2842)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하면 된다. 보조금 지원 결과는 외국인투자유치지원 심의 회의의 최종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경 발표 예정이다. 아울러, 증액투자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2009.1.1~공고일 현재까지 증액 투자가 있는 기업에 대하여는 보조금을 차등화하여 지급예정으로 있어 이에 해당되는 기업은 2009년도 및 2010년도투자 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박중권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서울시 보조금 사업이 글로벌 금융위기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상황에서 더 많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외국인투자유치를 하고, 일자리 창출로 연결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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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미터나 이어진 '미인도' 관람객
최정은 강사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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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찰특공대 방문 G20 테러 대비상황 점검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성규)은 11월 12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청 국정감사 오후 일정으로 서울 경찰특공대 연경장에서 국회의원 등 33명이 참가한 가운데 G20에 대비한 대테러 시범훈련을 참관하고 레펠 등 특공대 체험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들은 서울지방경찰청의 ‘G20 정상 회의’ 대테러 안전대책에 대한 준비 상황을 점검하였다.특공대원 복장으로 갈아 입은 위원들은 훈련을 참관한 후 일부 위원들이 직접 MP5 기관단총 등 특공사격․레펠 체험도 했다.특히, 안경율 위원장은 장갑차에 탑승하여 AW50F 저격총을 조작하는 체험을 하였으며 30일 앞으로 다가온 서울 G20 정상회의가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서울특공대가 대테러 안전활동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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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근로급여 착취한 한국00장애인협회 00구 지회장 등 검거
김재천 기자
2010-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