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총경 이상정)에서는 장애인 도우미 등 허위 사업계획서를 00구청에 제출하여공공근로사업자로 선정된 후 공공근로사업에 대해 관할구청이 공공근로자가 실제 근무하는지 여부를 확인치 않는 점을 악용하여 자신의 지인들에게 공공근로급여를 지급한 것처럼 속여 모두 67회에 걸쳐 총 1억3,8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한국00장애인협회 00구 前지회장과 한국장애인협회 00구 지회장 등 총 29명을 형사 입건하고 지회장 2명에 대해서는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