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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아시아송페스티벌, 'Let's go! G20 콘서트'
이성용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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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건축물 옥상공원 대상지 지금 신청
이성용 기자
201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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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 자활 돕는 임대주택단지‘주거복지상담사 100일’
이성용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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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업기술센터, 김치·고추장·떡 등 전통음식 만들기 강좌 개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김치, 고추장, 떡 등 건강에 좋은 전통 음식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 100명을 모집한다. 금번 교육은 10월 25일~11월 19일에 총 5개의 강좌가 20명 단위의 소그룹으로 진행되며, 수강생은 10월 20일(수)부터 교육장 별로 모집한다. 전 강좌는 고추장, 김치, 떡, 술 분야 전통 내림솜씨를 지닌 전문가가직접 강사로 나서 맛을 전수하며, 강의에 필요한 실재료비인 1만원 ~ 2만5천원 정도만 부담하면서 무료로 배울 수 있다. 강좌 일정은 먼저 강남구 자곡동에 위치한 ‘고추장 전통음식 교육장’에서 10월 25일(월) △띄운보리 고추장 강좌를 시작으로 기간내 매주 월요일에 △찹쌀고추장 △술빚기 강좌가 진행된다. 텃밭김치 ‘전통음식교육장(서초구 신원동)’에서는 △갓김치 △알타리무김치 △배추김치 강좌를 매주 화요일에 3회에 걸쳐 진행하며, ‘떡 전통음식교육장(서대문구 홍제동)’에서는 △꼬장떡 △꿀떡 △오메기떡 △약식 만들기 교육을 매주 금요일 실시한다. 농업기술센터 이한호 소장은 “전통음식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싶으나, 마땅한 곳이 없고 또 비싼 수강료가 부담스러운 서울 시민을 위해 전문가가 맛을 직접 전수해 주는 소그룹강좌를 개설했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10월 20일부터 각 교육장에 전화신청 후 참가비를 납부하면 접수가 완료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강좌교육’란을 참고하거나 해당교육장과 농업기술센터 생활교육팀 02-459-8994로 문의하면 된다.
이성용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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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20(수) ‘G20 정상회의’ 주요행사장 긴급구조 종합훈련 실시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오는 11월 11일 ∼ 12일 양일간 개최되는 ‘서울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고층건물 화재 등 우발상황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을 확고히 구축하기 위하여 주요행사장에 대한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고 했다. 특히, 10.20(수) 10:30 중구 남대문5가 소재 밀레니엄힐튼과 강남구 대치동 소재 파크하야트 호텔에서는 민·관·군 간의 상호 공조를 통해 실전과 같은 훈련을 실시한다. 또한, G20 주요인사의 비상시 고층건물에서의 피난로 확보 및 구조작전을 펼쳐 신변안전 확보에 역점을 두고 실시된다.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태세를 다시한번 점검해 보고,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함으로써 모든 위협 요인으로부터 안전을 지켜, 성공적인 서울 G20 정상회의가 개최될 수 있도록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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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식품자동판매기 일제 위생점검 실시
서울시는 가을철 시민들의 이용이 증가되고 있는 자동판매기 식품을 안심하고 드실 수 있도록 10월 18일부터 11월 12일까지 서울시 전체 식품자동판매기 13,147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00명과 공무원 100명이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무허가․무신고 제품,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여부, 자판기 내부 일일 1회 이상 세척여부, 일일점검표 부착․표시여부 등이며 특히 점검 중 위생상태가 불량한 자판기는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 하여 황색포도상구균, 바실러스세레우스 등 식중독 관련 세균 검출 유무를 검사할 예정이다점검결과 위반 자판기는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하고 1개월 이내에 재점검을 실시, 개선되지 않았을 경우 영업소폐쇄 등 행정 조 치를 취하게 된다. 서울시는 식품안전 사각지대 해소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식품자동판매기 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식품자동판매기 이용시 위생불량 등의 문제가 있을 때는 120 다산 콜센터나 관할 자치구 위생부서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성용 기자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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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치구, 이색 행정서비스로 주민 무한감동 실현
이성용 기자
201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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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국 시리즈’ 응원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하세요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10.18(월)~19(화) 이틀 동안 17~22시까지 여의도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에서 2010 한국시리즈 ‘SK:삼성’의 3·4차전 야구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에는 어느 때보다 엎치락뒤치락 하며 한치 앞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가 펼쳐져 한국시리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만큼 가족·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응원하고 싶어 하는 시민들을 위해 교통이 편리하고 접근하기 좋은 ‘여의도한강공원 플로팅스테이지’에서 생중계하게 되었다. 서울시는 지난 15, 16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열린 1·2차전 경기는 예매 시작 4분 만에 매진되어 많은 시민들이 표를 구하지 못한데다 3·4차전은 대구에서 열려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지 못해 아쉬워 할 서울시민들을 위해 플로팅스테이지 생중계를 마련했다. 응원전은 프로야구전문MC가 진행하며 경기에 앞서 월드컵 응원가로 유명한 밴드 ‘레이지본’, 리메이크 전문 프로젝트 그룹 ‘가요톱텐’, ‘드라이브샤워’ 등이 미니 콘서트를 열어 응원 열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18(월) 출연하는 ‘레이지본’은 월드컵 응원곡인 ‘우리의 힘을’을 포함한 여러 히트곡들을 선보이고, 19(화)에는 ‘가요톱텐’이 귀에 익숙한 리메이크 곡들을 신명나게 연주한다. 지난 6월 남아공월드컵 기간 동안 75만 명이 모여 도시 속의 새로운 응원 문화공간으로 떠오른 ‘한강공원’은 앞으로 축구뿐만 아니라 야구 또는 그 밖의 스포츠 경기 응원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개방될 예정이다. 올해 2010 남아공월드컵 기간에는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시기에 응원의 메카로 떠오른 서울광장 응원 인파를 제치고 ‘한강공원’에 압도적으로 많은 시민들이 몰렸다. 이번 한국시리즈 플로팅스테이지 생중계를 계기로 그동안 월드컵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거리응원 문화를 앞으로 있을 아시안게임, WBC, 올림픽 등의 각종 스포츠 이벤트로 확대시켜 건전한 응원·관람 문화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앞으로 여의도뿐만 아니라 12개 한강공원에 스포츠 이벤트를 응원할 만한 적절한 공간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며 다음 달 12일부터 시작될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중계도 검토 중이다. 플로팅스테이지는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하차, 2번 출구로 나와 서강대교 방면으로 150m 걸어가면 된다.
이성용 기자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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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쪽방촌 거주자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
서울시는 저소득 취약계층이 밀집해 거주하고 있는 일명 ‘쪽방촌’에 대해 18일부터 한 달 간 전기·가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매년 하절기와 동절기를 앞두고 두 차례에 걸쳐 전기안전공사 등 관련 전문기관과 합동으로 쪽방촌의 전기 가스시설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해 오고 있다. 이는 작고 낡은 시설로 화재 위험 등 안전관리에 취약한 쪽방촌 거주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옥내외 배선상태, 가스누출 여부 등 안전상태를 정밀 점검해 문제가 있는 부분을 교체 또는 정비한다. 시는 10월 초 종로구 창신동, 용산구 동자동 등 9개 쪽방촌 밀집지역의 3,512가구에 대해 1차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902가구가 관리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들 가구를 대상으로 누전 차단기 작동여부, 옥내외 배선상태, 가스누출 여부 등 안전상태를 정밀 점검하고 이를 정비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 하절기에도 900여 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누전차단기 교체, 배선정리, 용기 실내설치 등 180건을 개선·정비한 바 있다. 시는 또한 쪽방상담센터 직원들로 하여금 이들 지역을 수시로 방문해 화재예방 등 안전교육을 실시토록 했다. 아울러 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이들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겨울철 독감예방을 위해 무료 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시립병원 의료진 30명으로 구성된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은 지난 13~14일 용산구 동자동의 새꿈공원 등에서 중구와 용산구 지역 쪽방촌 거주자 830명에게 무료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19~20일에는 종로구 돈의동과 창신동 동신교회에서 무료독감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시간은 직장인의 접종편의를 위해 오후 5시~8시까지로 했다. 지난해 결성된 서울시 나눔진료봉사단은 쪽방촌 거주자 등 의료취약층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 진료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 들어서 13회에 걸쳐 3,400여명에게 무료 진료서비스를 실시했다.
이성용 기자
201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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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노동허가 카드(EAD) 위조브로커 검거
김재천 기자
2010-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