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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개국 외국인 유학생, 서울시청에서 인턴으로 근무한다
이성용 기자
201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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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즐기는 아프리카의 영혼과 감성,‘쇼나조각전’
이성용 기자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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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희망근로상품권 6월말까지 사용가능
서울시는 유통기한내 사용하지 못한 2009년․2010년 희망근로상품권 미회수분 75,000매(4억4천8백만원)에 대한 특별사용기간을 운영해, 1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6개월간 서울시내 8만8천여개 가맹점에서 상품권 사용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1만원짜리 상품권을 80%이상 사용한 경우에는 나머지 잔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도 있도록 하였다. 희망근로상품권 가맹점도 오는 6월말까지 미환전상품권을 비롯해 이번 특별사용기간 내 받은 상품권은 우리은행에서 환전 할 수 있다. 지난 2년간 저소득 시민을 대상으로 한 희망근로 사업은 지역 영세상인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임금의 일부(30%)를 희망근로 상품권으로 지급했으며, 신속한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상품권의 유통기한을 3개월로 정했다.희망근로상품권 가맹점은 서울시내 총 8만8천여(87,905개)며 ▲대규모점포(대형마트, 백화점 등) ▲체인사업점포(직영점형, 프랜차이즈형) ▲기업형슈퍼(SSM) ▲유흥주점․단란주점 등 풍속저해 업종에서는 사용이 불가능하다. 서울시관계자는 금번 연장기간동안 희망근로상품권 소비자가, 연장사용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자치구와 연계하여 상인연합회, 시장번영회와 서울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전광판, 반상회보, 소식지 등에 홍보하고 희망근로 참여자와 상품권가맹점에게는 문자메시지서비스 등을 통해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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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날 대비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401곳 위생점검
서울시가 설 명절을 맞아 성수식품 제조업소와 판매업소 401곳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79명과 공무원 58명이 합동으로 1월 10일부터 21일까지 설 성수식품에 대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대상은 떡․한과류, 만두, 다류, 두부, 묵류, 건포류 등 성수식품 제조업소 95개소와 백화점, 할인점, 마트 등 식품판매업소 306개소 등 총 401개소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무신고․무표시 제품 보관․사용여부, 냉동․냉장제품 보관기준 준수, 유통기한 위․변조행위, 식재료 위생적 취급, 작업장 청결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다.또 유통중인 한과류, 선물용 가공식품류와 건강기능식품,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 조기, 명태, 과일류등 농수산물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며, 검사항목은 식중독균, 대장균 등 오염여부와 잔류농약 표백제, 보존료 사용여부 등이다.점검결과 적발된 업소에 대해서는 영업정지등 행정처분 실시하고 결과를 자치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수거․검사결과 부적합 제품은 압류해 폐기 조치 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식품을 구입할 때 유통기한, 원재료 등을 꼼꼼히 살펴보고, 부정․불량식품 발견 시 다산콜센터(120)로 신고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이성용 기자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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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창과 풍요의 상징, 토끼
강형욱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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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렴 포청천! 감사관, 공개모집
서울시는 현재 내부 공무원으로 임용하고 있는 감사관 직위(2․3급)를 공직 내․외부에 공개하여 대상자를 모집․선발하는 개방형직위로 지정하고 오는 2월까지 적격자를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지난해 감사관 직위를 개방형직위로 지정하는 절차를 마쳤으며, 오는 1월14일부터 1.20일까지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공직내부에서는 중앙 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소정의 감사관련 분야 근무경력과 임용가능 직급요건을 갖춘 사람이 응모할 수 있고 민간부문은 판사․검사․변호사의 자격과 경력요건을 갖추었거나 주권상장법인 등에서 감사관련 분야 경력을 갖추고 임원급에 상당하는 부서책임자 이상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은 응모할 수 있다고 했다.서울시는 감사관을 현직공무원에서 임용할 경우 보직가능 직급은 대상자의 직급에 따라 지방이사관 또는 지방부이사관으로 하며, 민간부문에서 임명할 경우 임용자격요건에 따라 지방계약직공무원(개방형 2호 또는 3호)으로 임용할 예정이다. 임용예정기간은 최초 2년이고, 근무실적에 따라 총5년의 범위 안에서 1~3년간 임용연장이 가능하다.개방형직위란 전문성이 특히 요구되거나, 효율적인 정책 수립을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공직내부나 외부에서 적격자를 선발하여 임용하는 인사제도를 말하며, 서울시는 청렴수장 감사관을 공직내부뿐만 아니라 민간부문을 망라하여 개방형직위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을 추진함으로써, 감사부문에 있어 전문성과 공정성을 갖춘 국내최고 전문가를 임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2008년에 이어 2010년에도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광역자치단체 중 1위를 차지 함으로써, 과거 “복마전”이라는 오명을 완전히 씻어낸바 있다.서울시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감사관을 개방형직위 임용을 추진함으로써 감사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고 보다 전문적인 감사행정을 시행하는 등 앞으로도 강력한 청렴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정효성 서울시 행정국장은 “감사관을 개방형직위로 임명함으로서 ‘제 식구 챙기기’ 등의 일부 오해를 불식시키고, 서울시를 한 차원 높은 청렴 조직으로 변모시켜 ‘글로벌 TOP5 서울’을 달성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아울러 서울시는 “오는 2.15자 임기만료 되는 보건환경연구원장도 민선 5기 시민 건강보호와 생활안전을 추진할 보건․환경연구분야 전문가를 선발하기 위한 공모절차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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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U마켓으로 거듭나는 가락시장
이성용 기자
201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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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출소자에 편견대신 희망 준다
출소를 앞둔 수형자에게 ‘편견’대신 사회에 복귀해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창업교육이 진행되고 있어 화제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는 매월 1회 직업전문학교, 신용회복위원회 등 일자리 전문가와 성동구치소를 방문해 창업교육을 실시한다. 「출소예정수형자를 위한 창업지원교육」은 창업초기단계부터 ▲자금지원 ▲마케팅 ▲재무 ▲세무에 이르는 창업 전반에 대한 정보를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창업전문 상담사를 비롯해 직업전문학교, 신용회복위원회 등 일자리전문가가 직접 성동구치소를 방문해 매일 4시간씩 매월 3일동안 교육을 도맡아 진행한다. 특히 수형자들의 경제 및 사회적 상황을 고려해 무점포 아이템, 1인 창조기업 등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에 대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며, 실제로 창업으로 연결 시킬 수 있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된다. 창업교육 수료자 중 실제 창업을 원할 경우에는 ‘기쁨과 희망은행’에서 창업의지, 교육자세 및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자금을 지원해 주는데 '기쁨과 희망은행'은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회교정사목위원회 소속 사회복지기관으로 출소한지 2년 이내의 출소자들을 위한 한국판 '마이크로크레디트 은행(Microcredit Bank)'이다.올 한해 총 404명의 성동구치소 수형자가 창업교육을 수료했으며, 이중 11명은 출소 후 실제로 창업에 성공했다. 창업직전의 예비CEO도 4명이나 된다. 창업분야는 음식업 4명, 제조업 2명, 도소매업 3명, 서비스업 2명으로 자본과 인력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 소규모로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취업을 원하는 수료자들에게는 적합한 일자리도 추천해 주는데, 올해 교육수료생 중 6명이 경비․운수회사를 비롯해 자활센터 등 취업에 성공했다. 성동구치소에서 창업교육을 받았거나 또는 기쁨과 희망은행에서 창업자금 상담을 받은 출소자 중 여건이 여의치 않아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자들을 대상으로 적합한 일자리를 알선하여 주고 있음. 성동구치소 수용기록과 정경진 교위는 “창업교육을 통해 사회로의 복귀에 대한 자신감과 자립심을 심어 줄 수 있고 이들이 창업을 하고 또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을 종업원으로 채용해,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에 성공한 교육수료자는 “출소를 앞두고 사회로 돌아갈 시간을 기다리고 있다보면 불완전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았는데, 교육을 받고 나서 ‘걱정보다는 도전으로’ 창업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겼다”며 “ 서울시가 자립 할 수 있는 기회를 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홍상 서울시 일자리지원과장은 “출소자들이 전과자라는 이유로 취업을 하지 못해 생계유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사회 복귀 실패로 재범과 재수감의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들에게 창업 및 취업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성용 기자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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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용 기기 안전하게 사용 하세요!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최근 2년 동안 전기히터 등 겨울철 난방용 기기에서 발생한 화재가 총 206건으로 인명피해가 11명(사망6, 부상5), 재산피해가 8억2500여만 원에 달한다고 밝히고, 난방기기 사용에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했다.최근 2년간 전기히터 등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는 주거시설(주택)이 전체의 45.6%인 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업무시설이 60건(29.1%), 음식점, 판매점 등 다중이용시설이 52건(25. 2%) 순 이였다.난방기기 종류별 화재발생 빈도는 전기히터류가 74건(35.9%)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장판류 63건(30.5%), 난로류(석유,가스 등) 35건(16.9%), 가정용보일러 34건(16.5%) 순 이였다.전기히터 등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먼저 전기히터류는 주위의 가연물(수건, 이불 등)에 접촉, 낙하 및 복사열을 받아 발화하는 경우가 가장 많았으며, 전기장판류는 전기장판위에 두꺼운 모포를 덮어 놓은 상태로 온도조절기를 고온으로 사용하면 전기장판이 국부적으로 고온이 되어 발열선이 반단선 또는 발열선과 신호선 사이에 국부적으로 누설 전류가 발생하여 그 부분이 과열되어 출화하는 등 전기적 요인이 컸다.난로, 가스보일러는 사용자의 부주의가 가장 컸다. 공기흡입구나 심지의 청소 등 유지관리가 부적정하여 불완전연소로 인한 그을름 등이 연소네트 등에 부착되어 불꽃이 역화하는 경우와 연료취급 부주의 등이 주요 화재원인으로 꼽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전기․가스․석유 등을 연료로 사용하는 난로 등은 복사열과 대류열로 실내를 따뜻하게 하는데 이 복사열로 직접 가연물에 불이 붙을 수가 있어 난로주변에는 빨래 등 불이 붙을 수 있는 가연물을 놓지 않아야 하며, 특히 석유난로에 불씨가 있는 상태로 기름을 넣는 행위는 기름에 직접 불을 붙이는 것과 같은 행동으로 반드시 불씨를 완전히 끄고 기름을 넣어야 한다고 했으며, 전기장판류는 내부전선이 과열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며 ▲전기장판을 접어서 보관 ▲ 무거운 물체를 장판 위에서 사용 ▲ 장시간 사용 ▲ 두꺼운 모포 등을 덮어 사용하는 행위는 화재의 발생 가능성이 높고 화재 발생시 전기장판의 특성 상 전선을 덮고 있는 물질이 불에 아주 잘 타는 가연물로 되어있어 화재의 확산이 매우 빠르고 위험하다고 했다.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는 몸을 따듯하게 하는 겨울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난방기기 사용법과 안전 상식의 실천으로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행복한 겨울나기가 되자고 당부했다.
이성용 기자
2011-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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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체조 개발.보급
이성용 기자
2011-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