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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 뉴타운, 역사.문화가 숨 쉬는 주거지로 탈바꿈
이성용 기자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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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이동 콘도미니엄 주택분양 의혹 검찰수사 의뢰
서울시는 강북구 우이동 산 14-3 일대에 건립중인 휴양콘도미니엄 시행 사업주가 아파트로 사전 분양․홍보하고 있다는 최근 보도와 관련하여 사실여부를 명확히 밝혀 단 한점의 의혹도 불식시킨다는 차원에서 2.15(화) 검찰에 수사의뢰하였다고 밝혔다.서울시는 보도 이후 관광진흥법 제15조에 따라 관광숙박업(휴양콘도미니엄) 사업계획 승인을 받은 시설에 대해 소관 관할구청인 강북구로 하여금 사전 홍보 및 분양 금지 등 사업계획 승인조건을 철저히 확인, 위법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조치한 한편, 지난 2.9부터 2.11까지 관계관 대책회의, 현장 지도 방문 등을 통해 관계법령 준수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사업 시행사에 대해 관계법령 준수를 촉구하고,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홍보관 폐쇄 촉구 등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펼쳐왔으며, 또한, 외래관광객 유치 증대를 위한 관광숙박 시설이라는 당초 건립 목적이 퇴색되지 않고, 주변 국립공원 등 수려한 경관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현재 건립되고 있는 휴양콘도미니엄을 비즈니스 관광호텔로 변경할 것을 시행사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하지만, 일부 보도내용과 같이 시행사가 콘도미니엄을 아파트로 분양한다며 사전홍보하고 있다는 의혹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고, 많은 강북구 지역 주민이 우이동 유원지에 불법 호화 아파트가 들어선다고 불안해 하는 만큼 서울시는 이러한 사실여부를 명확히 밝혀 의혹해소 및 후속조치를 위해 검찰수사를 의뢰하게 되었으며, 서울시는 검찰수사 결과, 사업 시행사가 콘도미니엄을 아파트로 사전분양․홍보하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될 경우「관광진흥법」․「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등 관계법령에 의한 행정처분과 사법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며,「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위반행위 시에는 2년이하의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진다고 서울시 관계자는 설명했다.한편, 강북구 휴양콘도미니엄은 우이동 산14-3 일원에 135,344㎡ 규모의 우이동 유원지에 지난 2009. 12월부터 건립 공사중이며, 최근 사업 시행사가 휴양콘도미니엄을 아파트로 사전 분양하고 있다는 의혹이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적이 있었다.안승일 서울시 문화관광기획관은 “그간 여러 경로로 제기되어 온 의혹을 적극 해소하고, 이를 통해 강북구 지역 주민 등 시민고객의 불안감을 말끔히 없애기 위해 검찰에 정식으로 수사를 의뢰한 것” 이라며, “금번 수사의뢰를 통해 서울시 행정과 관련된 불필요한 오해 등이 해소되고, 관광숙박시설 건립과 관련하여 엄정한 법질서가 확립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성용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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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DMC, 2014년까지 한국판 헐리우드 조성
이성용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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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內「서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개소
서울지방경찰청과 여성가족부, 서울시, 서울대학교병원은, 서울 강북지역의 여성․아동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해 2월 16일 16시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서울지방경찰청장(이성규)과 여성가족부장관(백희영),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허미연), 서울대학교병원장(정희원) 및 국회의원(최영희․이재선․신상진 의원), 홍보대사(연기자 손현주)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서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개소식을 개최했다.그동안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2005년 8월 31일 경찰병원과 2008년 12월 3일 보라매병원 2개소에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지난 2010년말까지 경찰병원 원스톱지원센터에서 4,670명, 보라매 원스톱지원센터에서 1,524명 등 총 6,194명의 여성․아동범죄 피해자를 지원했다.(아동성폭력 피해자 638명 지원) ※ ’05년 204명 → ’06년 758명 → ’07년 760명 → ’08년 1,057명 → ’09년 1,419명 → ’10년 1,996명이번 서울대학교병원內「서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가 개소됨에 따라 서울 강북지역 피해자에 대해서도 보다 전문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가능하게 되었다.이번에 개소하는「서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서울지방경찰청과 여성가족부, 서울시, 서울대학교병원의 4者 협약을 통해 기존의 대여성범죄․학교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의료.수사.법률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던「여성․학교폭력 원스톱지원센터」와 13세 미만 아동 및 정신지체장애인 성폭력 피해자의 심리치료를 담당하던 「해바라기 아동센터」를 통합한 모델로, 통합센터로는 부산, 강원,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문을 열게 되는 것이다. ※ 기존 「여성․학교폭력 피해자 원스톱지원센터」는 전국 18개소(서울지역 2개소)가 운영 되고있음「서울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는, 여성경찰관과 상담사․간호사 등 총 16명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피해를 입은 아동과 여성에게 무료로 상담 및 피해자 조사 등 수사․의료지원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여 경찰서와 병원 등을 오가는 일이 없도록 하고, 특히, 13세 미만의 아동 및 정신지체 장애인 피해자에게는 정신과 전문 의료진의 심리평가를 거쳐 상담 및 놀이를 통한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다 전문적인 지원과 2차 피해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종로구 연건동 소재) 함춘회관 지하1층 74평(실평수)규모에 진술녹화실, 영상진료실, 피해자 안정실, 상담실 등 시설을 구비, 여성경찰관・상담사・간호사등 24시간 연중무휴 상주, 의료・상담・수사 등 무료통합서비스를 지원한다. ※ 총 근무인원(20명) 총괄팀장 1, 경찰관 4, 임상심리사 4, 상담사 7, 간호사 3, 행정 1서울지방경찰청은,「서울 해바라기 여성․아동센터」개소를 통해 기존의 원스톱지원센터와 함께 사회적 약자인 성․가정폭력, 성매매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가능해질 것을 기대하며, 이와 병행하여, 파렴치한 성범죄자 검거에 총력을 다해 여성․아동 피해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성폭력범죄를 조장하는 음란․폭력적인 유해환경을 적극 단속하는 등 성폭력 범죄 예방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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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광화문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전시 보존한다
이성용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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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상계동~경기 남양주시 광역도로, 사업추진 본격화
이성용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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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國왕실 및 청와대 빙자, 억대 편취한 일당 검거
김재천 기자
2011-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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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시민 다중이용 찜질방’위생관리 특별점검
서울시는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면서도 위생관리에는 사각지대에 있는 찜질방 및 시설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관리상 위해요인 예방을 위하여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점검일시는 17~18일(2일간)간 실시하며, 25개 자치구 별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찜질방 및 시설내 음식점 150여개소가 대상이다.투명성을 기하기 위하여 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자치구 직원이 민․관 합동으로 25개반, 125명이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75명과 자치구 공무원 50명, 총125명, 25개반(공무원 2, 소비자감시원 3)으로 편성하여 자치구간 교차 점검을 실시한다.주요점검 사항으로는 목욕장의 청결상태, 발한실 등 시설 설비기준, 기타 목욕장영업자의 준수사항 및 시설내 음식점의 위생적 식품관리 등 위생분야 전반을 통합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목욕장업의 주요점검은 목욕장 소독실시 설치여부, 수건이나 가운의 적정세탁여부, 욕조수 수질검사 여부, 욕조수 소독기 설치여부, 발한실의 안전 등 공중위생관리법 전반이며, 업소내 음식점은 식품의 위생적 취급, 무신고․무표시 제품사용,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및 음식점영업자 준수사항 등이다.이번에 법규 위반으로 적발되는 업소에 대하여는 관련법에 따라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며, 행정처분이 확정된 업소에 대해서는 인터넷에 공표하고 행정 조치사항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 출입점검 등 특별관리를 하게 된다.서울시는 앞으로도 위생업소의 수준 향상과 시민의 건강 확보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위생 사각지대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하여 시 관계자는 “업소의 시설 및 위생상태에 대한 시민고객의 관심과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위법사항 발견시 관할 자치구 위생관련부서 및 120 다산콜센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성용 기자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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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서울시장애인생산품판매 행복플러스가게 97억 매출 달성
김재천 기자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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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이사에 민간 CEO출신 변보경씨 임명
이성용 기자
2011-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