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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아고라 게시글 관련 변사사건 수사결과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에서는 ‘11. 2. 2 다음 아고라 게시판에 “아침에 웃으며 나갔다 주검으로 돌아온 우리 딸” 관련 유족이 제기한 의문사항 등에 대하여 수사한 결과, 변사자는 개인적인 문제를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판단하고 ‘11. 2. 18 유가족에게 그 결과를 설명하였다.경찰은 유족 측에서 의문을 제기하거나 수사를 요청하는 부분을 포함하여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면밀히 수사한 결과, 국과수 부검결과 및 제3의 법의학자의 소견, 현장증거물 등에서 타살 의심점을 찾아볼 수 없는 점, 변사자의 주변인물 등 폭넓은 참고인 수사 및 통신수사에서도 별다른 혐의점 있는 대상자를 찾을 수 없는 점, 평소와 달리 변사자가 사망 직전 개인적인 문제로 고민하였다는 주변 지인들의 공통적 진술, 변사자의 휴대전화에 남겨진 최근 문자메시지 등을 종합한 바, 개인적인 문제를 비관하여 자살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결론을 내렸다.서울경찰청에서는 당초 수사 담당자가 사건 진행과정에 대해 유족에게 충실히 설명하지 못하고, 유족의 요청을 수사에 적극 반영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한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재천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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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 3.1절 폭주족 대대적 단속 실시
서울지방경찰청에서는 3․1절 분위기에 편승한 폭주족들이 올해도 출현할 것이 예상되어 경찰서별 전담팀을 편성, 주요예상 집결지 12개소 등 129개 장소에 싸이카·교통순찰차 등 가용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하여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이에 앞서 폭주행위 재범 가능성이 높은 전력자 30명에 대해 2.23(수) 13:00~18:00(5시간) 서울청․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대림자동차공업(주)과 공동으로 “특별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보호관찰소의 ‘외출제한 감독’ 강화 및 중․고등학교 지도교사 등과 현장교육을 강화하여 폭주행위를 사전에 방지할 계획이다.이번 단속은 주요 집결지․이동로를 사전 차단하면 산발적 도심 게릴라성 폭주행위로 변질 될 것에 대비 싸이카 추적조(2개조, 강남․북)를 운용하고, 교통정보 수집 카메라(CCTV) 436대, 첨단순찰차량(46대), 야간 고성능 비디오 카메라 6대를 활용하여 동선파악 및 불법행위 증거를 수집 하여 가담자는 끝까지 추적 수사하여 반드시 사법처리 할 방침이다.중점 단속대상은 오토바이(카) 불법개조, 무면허 운전 및 집단으로 무리를 지어 다니면서 난폭운전, 굉음유발 등 일반 운전자나 시민에게 위험을 가하는 행위 등이다. 도로교통법위반 개정 법률이 시행(‘11. 1. 24)됨에 따라 공동위험행위 처벌이 강화되고, 동승자처벌, 면허취소․정지 특별교통안전교육 의무화 되어 이를 홍보전단지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는 한편, 재범 가능성이 높은 폭주전력자 30명을 ‘11. 2. 23(수) 13:00 ~ 18:00 (5시간) 잠실 탄천주차장 내 대림자동차공업(주) 스피드트랙 경주장 내에서 5시간에 걸쳐「오토바이의 이해와 사고의 위험성」을 알리는 이론과「저속 바란스, 회전·장애물 통과 등」실습 교육을 통해 무질서한 운전 습관을 바로잡고 건전한 이륜차 운행문화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또한, 수도권 보호관찰소(5개소)에 외출제한 명령을 받고 있는 교통사범 419명에 대하여 3.1 01:00~05:00 사이 외출제한 감독을 강화하고, 학교 지도교사의 현장진출 합동 지도교육 등 유관기관 협력 체제를 강화키로 하였다.서울경찰은 폭주행위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예방과 단속을 실시하여 전년 동기간(‘10.2~’11.2월) 동안 폭주족 523명(구속2)을 형사입건하고, 이들이 사용한 오토바이 145대, 승용차량 9대를 압수하였으며, 그중 상습범으로 인정된 오토바이 7대를 공매 처분하는 등 강력 대처 하였다.
김재천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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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패션산업 규모, 전국 55.1%인 약 28조원 달해
이성용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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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연예인 착용 운동화.의류 쇼핑몰, 사기피해 속출
이성용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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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용차량 오래타기로 연 8억 원 예산 절감
서울시가 공공기관 최초로 관용차량 내구연한을 1년씩 연장해 차량 오래타기를 통한 에너지 및 예산 절감 노력에 앞장선다.이를 위해 서울시는 오는 5월까지 규칙을 개정하고, 체계적인 차량 점검과 정비 강화로 내구연한을 1년 연장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시 관용차량 관리규칙에서 정한 교체기준은 운행기간이 내구연한을 초과하거나 최초등록일로부터 총 주행거리가 12만㎞ 이상인 차량 등이 대상이었다.예컨대, 전용․의전차는 5→6년, 일반 승용차와 승합차, 화물차는 6→7년, 대형버스는 8→9년으로 각각 연장하게 된다. 내구연한 연장 대상은 시장 및 부시장 차량을 포함해 본청과 산하기관 차량까지 총 1,900대이며, 이로 인한 예산절감 효과는 연간 8억 2천 2백만 원 정도다. 내구연한 연장 대상 총 1,900대 중 1,188대(본청 502대, 산하기관 686대)이며, 나머지 712대 소방차는 소방방재청에서 고시한 내구연한 기준과 동일하게 설정해 그 동안 서울시 자체기준을 적용하여 수명이 짧았던 점을 개선한다. 또, 연간 8억 2천 2백만 원이라는 절감효과는 내구연한 산출내역 근거상 승용차(중형) 10대를 기준으로 했을 때, 5년이면 연간 2대 교체, 6년이면 연간 1.6대의 차량을 교체 하게 된다. 따라서 내구연한을 1년 연장함에 따라 0.4대의 감소분이 발생, 차량 평균 가격을 곱하여 산출한 금액이다.아울러 서울시는 2015년까지 46%에 머물고 있는 하이브리드 또는 경차 등 친환경 연료절약형 차량을 75%까지 확대 구입해 에너지 절감 및 녹색성장 실현을 선도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오는 '13년까지 60%, '15년까지 75%이상 연차적으로 친환경 연료절약형 차량 사용을 늘려갈 계획이다.또한, 다목적 승용차를 제외한 모든 업무용 승용차는 하이브리드 또는 경차, 전기자동차로 구입하고, 승합차 및 화물차 등은 시판 차종 및 주행거리 등 경제적 실익을 따져 LPG차량으로 우선 구매할 예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차량(1600cc)은 일반승용차에 비해 에너지 32% 및 배출가스 42% 가량의 저감 효과가 있어 에너지절감 뿐 아니라 친환경 만들기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시는 본청 및 산하기관의 관용차량에 대한 운용 적정성을 분석한 후, 운행률이 저조한 차량은 감차를 시행해 예산 절감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중․대형 화물차, 소방차 등 특수차량을 제외한 일반차량 675대에 대해선 5월까지 연간 운행거리, 운행일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차량 운용의 적정성을 분석한 후, 저조한 차량은 감차하여 예산을 절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2009년에도 업무택시제 시행 등으로 22대의 차량을 감축해 4억 4천 8백만 원의 예산을 절약한 바 있다. 정효성 서울시 행정국장은 “관용차 감차 및 오래타기, 친환경 차량 선도적 구입 등을 통해 에너지와 예산을 한꺼번에 절감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겠다”며, “서울시의 선도적 노력이 전국 공공기관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성용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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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돈 버는 홍보다! 서울대중교통 애니 '꼬마버스 타요' 마케팅성공
이성용 기자
20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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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물원 최고 인기스타.. 로랜드고릴라 ‘고리롱’의 삶과 죽음
이성용 기자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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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전국최초 소득자립형 향토마을 육성
정기상 기자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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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뱌닌 모스크바 시장, 취임 후 첫 해외방문도시로 서울 택해
이성용 기자
2011-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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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국민 불법체류여성 상대 집단 성폭행 시도한 피의자 검거
김재천 기자
2011-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