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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인터넷 자율점검제 동참 6,101곳, 1년간 출입점검 면제
이성용 기자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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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옛 이야기 간직한 한강 섬
이성용 기자
201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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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의 악담, 주민투표 서명운동 확산에 대한 위기감 반영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주민투표 추진을 두고 구시대 구세력의 마지막 발악이라며 막말을 서슴지 않고 있습니다.의회독재를 참다못해 자발적으로 나서 직접민주주의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일반 시민들, 종교계 등 각계 뜻 있는 인사들이 구시대 구세력이란 말입니까.손 대표의 악담은 서명운동 수임권자가 1만 명을 돌파하는 등 주민투표가 본격적인 위력을 드러내자, 무상복지포퓰리즘 시리즈의 허울 좋은 껍데기가 벗겨질 것을 두려워한 민주당내 위기감을 반영하고 있습니다.물가인상이라는 변수조차 사전에 고려하지 않아 1~4학년 무상급식이 아슬아슬하게 진행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 대표가 느긋한 논평을 늘어놓고 있는 것은 무책임한 일입니다. 재원마련 대책도 없이 복지포퓰리즘 공약으로 표를 얻는 데만 급급했던 모습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더구나 손 대표는 오늘의 이 모든 갈등을 가져온 자신들의 전면무상급식 입장을 “무상급식은 단계적으로 하는 것”이라는 말로 바꿔 슬그머니 거짓말까지 하고 있습니다. 손 대표와 민주당은 물가인상으로 인한 급식식단 부실화 위협, 강남-강북의 천차만별 급식환경 격차 등의 문제 앞에 지금이라도 자신들의 공약이 얼마나 비현실적이었는지, 또 철저한 준비 없이 주먹구구로 밀어붙인 정치적 목적이 낳을 부작용이 얼마나 큰 것인지 고백해야 할 것입니다.
대변인 이종현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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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폭주족 단속에 GPS 활용, 추적.검거
서울지방경찰청(청장 이성규)에서는 3·1절 폭주족 단속에 교통․지역경찰․기동대․형사 등 1,500여명의 경력과 싸이카 등 463대 장비를 동원하여 129개 예상 집결지·주요 이동로에 경찰력을 선점 배치하고 폭주족들의 집결과 이동을 사전 차단하여 폭주행위 자체를 원천봉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교통순찰차에 부착된 GPS를 활용하여 폭주족들의 이동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한 후, 검거전담부대를 투입하여 가담자 전원을 검거, 사법조치한다는 방침이다GPS 실시간 위치표출시스템은 순찰차에서 위치정보를 전송하면 종합교통정보센터 전자지도를 통해 실시간 위치를 파악하는 시스템으로, 근무자가 폭주족을 추적하면 종합교통정보센터에서 예상 이동경로를 파악, 인접지역에 배치된 검거 전담부대(기동대)를 투입, 폭주행위자를 검거할 수 있다.폭주행위로 검거된 피의자는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하고, 상습자와 가담정도가 중한 자는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현장 검거가 어려울 때에는 채증장비를 활용하여 가담자를 끝까지 추적하여 전원 사법처리한다.그동안 서울경찰청은 3․1절 폭주행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폭주전력자 23명을 교통안전교육 실시하고, 홍보 전단지 1만매 제작·배포, 폭주전력자 271명에 대해 경고성 SMS 문자 메시지 발송 등 재범방지에 노력하였으며, 사전 주말 폭주족 현장단속을 통해 22명을 검거하고 오토바이 9대를 압수한 바 있다. 이와 관련 경기․인천지역 폭주족들이 서울시내로 진입한다는 첩보가 입수되어 경기․인천지방청과 협조, 출발지부터 위치를 추적하고, 시계권 경찰서(구로, 금천, 송파, 중랑, 방배, 도봉, 노원 등) 주요 지점에서 서울시내 진입을 차단하고 검거할 계획이다.
김재천 기자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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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상수원 25개 지점‘구제역 침출수로부터 안전’
서울시는 남한강․북한강 수계 등 16개 지점과 팔당댐 하류 지류천 9개 지점 등 총 25개 지점에 대한 수질검사 결과 모든 지점이 침출수로부터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서울시의 6개 취수장 원수도 현재까지 특별한 수질변화가 없었다고 밝혔다.서울시는 구제역 침출수 유출에 대비해 지난 2월 24일부터 설치해 한강 상수원 및 취수장 수질검사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번 조사는 한강 상수원에 영향을 주는 상류 지천들에 대하여 2월27일(우천 시 서울 28mm, 이천 57mm) 에 이뤄졌다.시는 가축 사체에서 발생되는 침출수는 단백질 등의 분해로 암모니아성질소, 질산성질소와 같은 물질의 농도가 대폭 증가되는 등 수질의 변화가 있어야 하나, 수질검사 결과 평상시 수질농도와 비슷한 수준으로 검출되어 침출수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았음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용상 서울시 상수도연구원장은 앞으로 “매몰지 인근 지류천 및 취수원 모니터링을 강화하여 수질오염을 사전에 차단하고, 또한 정수처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아리수를 공급하는데 중점을 두겠다”며 “수돗물은 대장균이나 암모니아성 질소의 경우 정수처리 공정에서 소독이나 응집․침전․여과를 거치면서 제거되기 때문에 안심하시고 드셔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성용 기자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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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성열린포럼, 4일 <울지마 톤즈> 구수환PD 특강
서울시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박현경, www.seoulwomen.or.kr)이 주최하는 서울여성열린포럼 ‘봄’이 내달 4일(금) 오후 2시 구수환PD의 특강으로 첫 포문을 연다.서울여성플라자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서울여성열린포럼 ‘봄’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 및 창의시정, 다양한 사회적 관심사 등을 주제로, 상호교류적 여성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열린 포럼으로 매월 1회 개최된다.이번 제1회 포럼에는 특히, 故 이태석 신부의 사랑과 봉사, 치유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동의 휴먼다큐멘터리 를 제작한 구수환 PD가 연사로 초청되어, 우리 시대에 꼭 필요한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서울시여성가족재단 박현경 대표는 “서울여성열린포럼 ‘봄’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과 창의경영,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하는 여성 교류와 협력의 장”이라면서 “특히, 제1회 포럼은 포용과 희망의 리더십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고 밝혔다.서울여성열린포럼 ‘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포럼회원에 가입하면 포럼 개최 일정 등 포럼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성용 기자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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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e-창업스쿨’온라인 무료 강좌 4일 오픈
이성용 기자
2011-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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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저공해조치하고 환경개선부담금 감면받고
-서울시는 2011년도에도 매연발생이 많은 노후경유차에 대한 저공해 의무화 사업을 지속 추진경유차의 매연발생량은 대형차가 소형차에 비해 13.6배, 노후차는 신차에 비해 5.8배 많다.(수도권 대기환경관리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서울시 시행계획 ’06.11)이에 2005년부터「수도권 대기환경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운행경유차를 대상으로 매연저감장치부착 또는 저공해 엔진개조 등 저공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2010년 말까지 20만8천대(2014년까지 목표 35만대의 60%)에 대한 저공해조치를 완료했다.이러한 노력으로 2010년에는 서울의 미세먼지가 1995년 대기질 측정을 시작한 이후 15년 만에 최저치인 연평균 49㎍/㎥를 기록했으며, 서울의 대기질을 ’14년까지 제주도 수준(45㎍/㎥)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노후경유차의 저공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저공해사업 추진대상은 특정경유자동차 중 정밀검사기준 초과차량 및 의무화 대상차량이며 금년도 저공해사업 추진 목표는 28,000대이다 - 저공해의무화 대상차량 : 13,000대(2011년말 까지) ․총중량 3.5톤 이상 : 4,000대 ․총중량 2.5~3.5톤 미만 : 9,000대 - 특정경유자동차 중 배출가스 정밀검사기준 초과차량 : 15,000대2011년 저공해 의무화 대상 13,000대는 총중량 2.5톤이상 7년 이상된 노후경유차로 총중량 2.5~3.5톤 미만 차량은 1톤 트럭(포터, 봉고 등), 12인승 승합(프레지오, 그레이스 등) 등으로 2002년에 등록된 차량 9,000여대가 저공해의무화 대상이며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은 25인승 승합(카운티 등), 40인승 버스, 중․대형트럭(마이티, 카고트럭 등) 등으로 ’03.7~‘04년에 등록된 차량 4,000여대가 저공해의무화 대상이다. 해당차량은 저공해명령을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환경부 인증을 받은 장치 제작사를 통해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LPG엔진으로 개조하여야 한다.다만, 의무화대상 차량중에서 배출가스 저감장치 또는 저공해엔진이 개발되지 않은 차량(1년 유예), 심한 노후화로 저공해장치 부착하더라도 의무운행기간 2년을 준수하지 못할 차량(최고 2년 유예), 차량관리를 잘해서 배출가스 검사결과 매연농도가 10% 이하로 적게 배출되는 차량(다음 검사시까지 유예)은 차량소유자의 신청에 의해 저공해 조치가 유예된다.저공해조치 의무화 대상이 아니더라도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대상이 되므로 저공해 조치하여야 한다.경유차의 저공해사업은 수도권대기질 개선을 위하여 2005년부터 경기도 및 인천시와 함께 시행중에 있으며, 서울시의 경우 현재까지 대상차량의 90% 정도 저공해 조치를 완료했다.2010년 12월까지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3,971대의 차량과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불합격 판정받은 차량 중 개선조치를 하지 않은 저공해 미이행 차량이 해당되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인천시와 경기도 24개시에서의 운행도 제한된다.서울시는 ▲7년 이상된 2.5톤 이상의 경유차중 의무화명령을 받고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나 ▲차량중량에 관계없이 배출가스 정밀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은 경유차가 매연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고 수도권에서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 ‘1차 경고’ 후 한 번 걸릴 때마다 20만원씩의 과태료를 최대 200만원까지 부과한다.금년 5월말까지는 안내문 발송, 단속차량 계도조치 등으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집중 계도할 예정이다.대상차량의 단속은 차량번호를 식별할 수 있는 무인단속카메라와 휴대용 이동카메라를 이용한 단속을 병행한다.저공해 미이행 대상차량으로 적발되면 수도권내에서는 동일한 과태료 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사업 참여시 소요비용의 90%를 지원 하고 환경개선부담금 및 배출가스 정밀검사 면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① 먼저, 저감장치 및 저공해사업의 종류에 따라 소요되는 비용의 90%에 해당하는 205~735만원까지 지원받으며, 개인 부담은 제작사와 협의하여 정해지나 보통 10~30만원 정도 소요된다. ② 둘째, 3년간 환경개선부담금 면제받게 됨으로써 차량의 배기량에 따라 환경개선부담금을 43~172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으며, ③ 셋째, 부착후 성능확인검사에 합격하면 3년간 배출가스 정밀검사도 면제되어 약 10만원의 검사비용이 절약되며, ④ 넷째, 승용 및 10인승 이하 승합차가 저공해장치를 부착(개조) 후 자치구 자동차등록 부서에서 전자스티커를 발급받아 차량에 부착하는 경우, 남산 1․3호터널 혼잡통행료(2,000원/회)가 50% 감면되어 전체적으로 보면 저공해조치시 소요되는 비용보다 많은 혜택을 받게 된다.-저공해조치가 곤란한 차량은 조기폐차 제도를 이용운행경유차의 배출허용기준을 유지할 수 없거나 유지하는데 정비비용이 과다하게 들 경우 조기폐차 제도를 이용하면 된다.차량 소유자가 조기폐차를 할 경우 고철비 이외에 차종별 상한액 범위내에서 보험개발원에서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의 80%에 해당하는 보조금을 현금으로 지원해 준다. - 상한액 : 소형(100만원), 중형(300만원), 대형(600만원)다만, 서울․경기․인천시 등 대기관리권역에 2년간 연속해서 등록되지 않았거나, 소유권 이전후 6개월 이내인 차량, 저공해장치 부착차량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저공해의무화 대상 차량에 대하여는 2회 이상 개별 안내공문 발송 등 기간 내에 저공해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시행할 예정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공해 조치를 이행하지 않은 차량은 수도권에서 운행하다 적발될 경우에는 과태료부과 대상이 된다.정연찬 맑은환경본부장은 “금년도 저공해 의무화 대상차량 소유자들께서는 서울의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정 기한 내에 저공해사업에 적극 동참하여 과태료 부과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협조 당부한다”고 말했다. 저공해의무화 대상 차량 소유자가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LPG 엔진개조에 대하여 궁금하실 경우에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02-1544-0907, 조기폐차 ☏02-1577-7121)로 문의하면 성심껏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성용 기자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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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차량 상설 정비팀 전국 최초 운영
이성용 기자
2011-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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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프로듀서 사고뒤 음주측정 거부
서울 용산경찰서는 28일 만취 상태에서 교통 사고를 내고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유명 프로듀서 겸 작곡가인 양모 씨(41)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양 씨는 이날 오전 1시40분경 용산구 청파동 숙대 입구 사거리 숙대 방향 편도 1차로에서 자신의 머스탱 승용차를 몰고 후진하다 신호 대기 중이던 권모 씨(27)의 트라제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양 씨에게서 심한 술 냄새가 나 음주 측정을 요구했으나 양 씨가 이를 거부했다고 전했다.양 씨는 경찰 조사에서 "운전하지 않았고 차 안에서 휴대전화를 찾으려고 앉아 있었다. 트라제가 내 차의 뒷부분을 받았다"며 관련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양 씨는 가수 백지영과 핑클 등의 노래를 작곡한 적이 있으며 현재 한 인기 그룹의 제작사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김재천 기자
2011-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