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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리치, 한국-러시아 전 예상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 진행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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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호국보훈의 달 ‘현충원 봉사활동’ 실시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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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잊혀질 권리’논의 본격화
온라인상 개인과 관련된 정보의 삭제 요청권, 이른바 ‘잊혀질 권리’의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가 시작된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성준)는 6월 16일부터 17일까지 양일간 양재 엘타워(7층 그랜드홀)에서 ‘2014 온라인 개인정보보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 EU법원의 ‘잊혀질 권리’ 관련 판결 등 국내·외 개인정보 보호 현안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산·학·연 전문가 등의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이다. 먼저, 지난 5월 13일에 있었던 EU법원의 ‘잊혀질 권리’ 판결의 내용을 짚어보고, 우리나라 현행 규정에 대한 적용과 향후 법제화를 위한 주요 과제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언론보도 등 표현의 자유나 공익을 위한 정보 보존의 필요성, 기술적·경제적 한계 등 ‘잊혀질 권리’의 실현에 있어 고려해야할 핵심적인 쟁점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 위원장은 “‘잊혀질 권리’ 법제화를 위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하는 자리인 만큼,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한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방통위는 분야별 전문가로 연구반을 구성·운영, 업계 현황, 해외 사례 등을 면밀히 분석하여 개인정보의 삭제 요청 범위 등 법령 개정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빅데이터 개인정보보호 가이드라인(안)’에 대한 의견수렴도 진행된다. 작년 12월, 금년 3월에 이어 방통위가 세 번째로 개최하는 토론회이다. 최종안을 도출하기에 앞서 다시 한 번 학계, 법조계, 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의 의견 전반을 폭넓게 수렴한다. 그 외에도 △지난 5월 정보통신망법 개정 주요 내용 △ 금년 8월 시행되는 주민번호 파기 정책 설명 등 각종 새로운 정책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루어지는 한편, 개인정보보호 관리책임자 및 취급자를 대상으로 매월 1회 실시되는 개인정보보호 정기교육도 실시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기간 중 방통위와 KISA가 기술력과 자본력이 부족한 중소영세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주민번호 수집창 삭제’ 및 ‘주민번호 DB파기’ 기술 지원도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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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2014년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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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시민들,“한국, 꼭 가보고 싶어요”
‘2014~15 한-러 상호방문의 해’ 계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가 개최한 ‘한국문화관광대전’이 러시아 ‘정부, 전문가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6월 14일 모스크바 베데엔하 공원에서 개최된 일반인 대상 ‘한국문화관광대전’에는 1만 여명이 러시아 시민들이 시작 전부터 줄지어 기다리며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행사는 사물놀이패 ‘아라사’의 공연으로 시작하여, 한국 전통 문화의 진수를 보여준 정동극장의 ‘미소’ 공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K-pop 월드 페스티벌’의 러시아 지역 본선전이 개최되어 1차 비디오 영상 심사를 통해 가려진 러시아 전역 24개 팀이 참가해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춤을 선보였다. 이들 예선전의 우승후보를 가리기 위해 특별심사위원으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이 참여했으며 마지막 행사 순서로 ‘미니 콘서트’를 개최, 러시아 팬들을 하나로 만들며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러시아 소녀들은 한국어 가사를 완벽하게 따라 부르며 러시아에 상륙한 케이팝 열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무대 앞에서는 하루 종일 한방·양방 등 ‘의료관광부스’, ‘한식 ’, ‘한복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의료관광부스의 경우 강남세브란스병원, 분당서울대병원, 분당제생병원, 창덕궁한의원, 자생한방병원 등 18개 의료기관과 에이전시 등 50여명이 행사에 참여하였는데, 부스 운영 2시간 여 만에 모든 홍보자료가 동이 날 만큼 러시아 시민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한약방, 길거리 음식, 전통 다식·한과, 잔치상 등 4가지 테마로 운영된 한식체험관에 줄을 선 시민들은 한국의 대표적인 여름 디저트 ‘팥빙수’도 맛보았는데, 몇 번을 줄서서라도 먹을 만큼 인기가 높았다. 한국의 ‘인삼’에 대해서는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관심을 표명했다. 한편, 문체부는 전날 러시아 정부 및 업계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한국문화관광대전’ 개막식 행사를 모스크바 롯데호텔에서 개최하여 한-러 양국 간 관광교류 증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러시아의 날 공휴일에 이은 징검다리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유진룡 문체부 장관과 올렉 사포노프 러시아 관광청장 대행을 비롯한 양국 정부, 민간 대표단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국 관광교류 촉진을 위한 양국 민관의 의지를 확인하였다. 문체부 장관은 개막 환영사를 통해 “유라시아 시대라는 비전의 공유를 통해 양국이 더욱 가깝고 긴밀한 동반자가 되어야 할 시기에 쌍방형 문화관광교류가 긴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면서 “현재의 27만명 교류 규모를 넘어 50만, 100만의 교류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개최된 제2차 한-러 관광포럼에서는 ‘의료관광’을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되었다. 안철우 강남세브란스병원 교수는 ‘보건의료 시스템의 현대화’에 대해, 분당 서울대 병원 김 세르게이 교수는 ‘한국과 모스크바 시 간의 보건의료분야 연수사례’에 대해 발표하였으며, 러측 철도병원 루지나 카밀라 교수는 러시아의 ‘통합 의학’에 대해 설명하는 기회를 가졌다. 러시아 의료관광 관계자는 토론을 통해 “현재까지 러시아 환자들은 터키, 이스라엘 등의 근거리 목적지만을 의료관광 대상으로 고려해왔다”면서 “한국의 발전된 의료 기술은 과히 충격적”이라며 한국의료관광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문체부 유진룡 장관은 “지난해 11월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이뤄진 한·러 정상회담이 계기 주요 성과인 양국 무비자와 상호 방문의 해 지정으로 양국의 관광교류가 가속화되고 있다”면서 “진정한 양국 관광 교류 증대를 위해서는 국민들 간의 정서적 친밀감을 높여야 할 때”라고 강조하였다. 문체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확인된 양국 관광교류 가능성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문화, 관광, 체육 분야 교류행사를 추진할 방침이며, 2017년까지 35만 명 이상의 러시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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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신성이엔지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 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
한국신용평가(www.kisrating.com)는 5월 23일 ㈜신성이엔지(이하 ‘동사’)의 발행예정인 제3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B+(안정적)으로 신규 평가하였다. 신용등급 결정의 주요 평가요소 및 구체적 배경은 다음과 같다. - 수주기반 확대에 따른 매출 및 수익성 회복세 - 전방산업의 투자 기조에 연동되는 높은 실적 변동성 - 계열사간 상호지급보증으로 인한 우발위험 전방 산업의 투자 확대 기조, 양호한 수주경쟁력, 실적 개선세 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중기 등급전망은 안정적이다. 동사는 1979년 1월 설립된 신성이엔지(現 신성솔라에너지)를 모태로 하며, 2008년 8월 지주회사 전환에 따라 클린룸 공기정화설비 설치 및 기기 판매 사업이 분할되어 설립되었다. 동사 최대주주는 신성솔라에너지로 지분 35.24%를 보유하고 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설비투자가 수요기반인 동사는 삼성, LG, 동우화인켐,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대형업체들을 주요 거래처로 확보하고 있다. 다년간의 납품 실적과 기술대응력을 인정받아 거래기반은 안정적이나, 경기변동성 높은 전방산업의 투자기조의 영향으로 실적변동성이 크다.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들의 8세대 투자가 마무리된 이후 수요기반이 약화되어 동사의 실적은 2012년에 큰 폭으로 저하되었다. 하지만 기술변화 속도가 빠른 전방산업의 특성상 설비 보완 및 증설이 재개됨에 따라 수주 잔고가 늘어나 실적은 2013년에 다시 큰 폭으로 반등하였다. 2014년에는 국내 패널업체들의 LCD 설비 이전 및 OLED 관련 투자와 중국 패널업체들에 의한 신규수요에 힘입어 실적 개선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동사와 ㈜신성솔라에너지, ㈜신성에프에이는 2008년 8월 분할 전후 차입금(사채 포함) 등에 대해 상호간 지급보증을 제공하고 있으며, 동사의 지급보증 규모는 2013년 말 2,540억원으로 과중한 수준이다. ㈜신성솔라에너지가 채권은행자율협약을 체결하여 2015년 말까지 2,179억원의 차입금에 대해 만기연장과 상환유예를 받으면서 우발위험의 현실화는 유예된 상태이나, ㈜신성솔라에너지의 독자적인 차입금 상환능력은 아직까지 취약한 수준이어서 지급보증에 따른 우발위험은 신용도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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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성료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4 창원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 2014)’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5개국 225개사가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28,000여명이 방문한 가운데 약 7억불의 상담계약성과를 올렸다. 특히, 기업 의사결정권을 가진 경영진 위주의 참관이 많이 이루어져 실질적인 비즈니스 장으로서의 경남 최고 기계류 전시회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켰다는 후문이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주관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가 주최한 이번 전시회는 ‘창조·기술융합시대를 여는 테크-로드’라는 슬로건아래 설계부터 자동화, 요소부품, 물류에 이르기까지 제조 및 생산 분야 최신기술을 선보여 관람객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해외 벤더등록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 각종 세미나, 전시회 개최 10주년 기념사진전, KOFAS-DAY행사 및 관람객 대상 경품추첨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개최되어 더욱 볼거리가 풍성한 전시회가 되었다. 또한, 한국남동발전(주) 등 발전 6사의 지원으로 마련된 발전기자재산업관에는 19개사가 참여하여 플랜트 및 발전산업관련 기자재를 선보였으며, 해외 벤더등록담당자 초청 수출상담회가 개최되어 열띤 수출상담이 이루어졌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원전·석유화학, 플랜트기자재 수요가 많은 중동, 인도, 일본, 인니지역의 집중 공략을 위해 전년도에 비해 2배 증가한 11개 해외 유수 EPC업체의 벤더등록담당자 및 구매책임자를 초청하여 20~21일 양일간 국내 60여개 업체와의 1:1 상담이 진행되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의 원전1호기 원자로 설치행사 참석을 위한 아랍에미레이트 방문이 이루어진 現시점에서 향후 중동지역의 경기회복으로 국산 우수 발전플랜트 및 기자재 수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이번 수출상담회는 중동 및 인도바이어와의 상담성과 달성으로 국내 업체의 중동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기계산업진흥회는 代중동 수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 중동 최대 규모의 에너지·전력산업박람회인 ‘2014 두바이 물, 에너지, 환경기술 박람회(WETEX 2014)’에 국내 발전기자재관련 16개사와 함께 한국관을 구성하여 참가한 바 있으며, 두바이 수전력청(DEWA)과 우리 업체의 벤더등록 지원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MOU를 체결하여 매년 우수기자재업체 20여개사를 파견하여 중동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박영탁 상근부회장은 “국내 기계산업의 메카인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이번 전시회의 성과 달성으로 경기활성화 및 수출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전시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협조를 아끼지 않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또한 “경남 최고의 전시회로 자리매김한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이 내년에도 보다 많은 국내외 선진기술과 제품을 선보이고, 양질의 바이어를 유치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 창원시 및 발전6사와 협력을 강화하는 등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차기 년도 전시회 준비에도 만전을 기할 것임을 밝혔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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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일 관세사, ‘정치의 기술’ 출간
김용일 대표(아태무역관세사무소)는 최근 정치인이 반드시 알아야할 4가지의 부제를 가진 ‘정치의 기술’책자를 저술하고 출간하였다. 이 책은 정치인이 가장 많이 직면하게 되는 1.네거티브 공격에 잘 대응하는 방법, 2. 정치(선거)연설을 잘하는 방법 3. 정치적 위기를 잘 관리하는 방법 4. 거짓말을 알아내는 방법의 4가지를 중점으로 여론과 전략의 측면에서 서술한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은 가장 전문적이 아닌 것 같으면서도 가장 전문적인 직업인 정치를 이해하기 위한 정치운용의 기본이론과 선거의 구조를 잘 이해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한다. 현대정치는 종합예술이면서 철학이다. 즉 이제는 정치는 권력을 잡기위한 그리고 권력을 행사하는 한껀이 아니라, 정치는 이제는 기술이면서 전문직으로서의 독특한 역할을 해야하는 의미를 갖는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는 이책을 정치의 기술이라고 제목을 붙였다. 이 책은 저자가 미국 상원 재무위원회에서 근무하면서 현장에서 습득한 미국의 정치 선거의 기술에 대해서 그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이지만, 미국의 경우 네거티브공격 이나 위기관리전략은 이미 고도화된 전략의 기술로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착안하여 저자는 이제는 우리나라에서도 네거티브공격에 아쉽게 희생당하는 훌륭한 정치인이 더이상 나타나지 않도록 이책을 저술하였다고 한다. 저자는 서울대학교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나와서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생활을 하였다. 현재 아태무역관세사무소의 대표로 있으며, 그간의 저술로는 ‘주역의 본뜻’,‘장자의 덫에서 공자구하기’,‘한비자의 역린과 도법술세-반만알아도 천하를 다스린다’등의 다수가 있다. 물론 외국환거래법해설과 사례 등 경제와 관련된 저술도 상당히 있다. 그리고 이 책의 중간 중간에 미국의 역대 대통령 선거에 대한 저자 나름대로의 해석과 분석을 실었다. 정치의 기술이 바로 가장 현저하게 반영된 것이 미국 대통령선거이기 때문이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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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불법 단말기 보조금에 강력 대응키로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15일 위원회 전체회의 이후 긴급 티타임회의를 별도로 개최하여, 다음주 이동통신 3사의 영업 재개 이후 가입자수 회복을 위한 ‘보조금 대란설’ 등이 나오는 것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 회의에서 방통위는 ‘단말기 유통구조개선법’ 시행(10.1)이전에 불법적인 보조금에 대해서는 강력히 제재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였다. 특히 과열 주도 사업자에 대해 강하게 제재하겠다는 원칙을 재확인하였으며, 이를 위해 방통위는 조사팀을 구성하여 불법보조금 지급에 대한 실태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러한 간담회 이후 오후 2시 이통3사 마케팅부문 부사장들을 긴급 소집하여 통신시장 안정화를 위해 이통3사가 공동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였고, 이통3사는 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영업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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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인사발령
2014년 05월 18일 -- 기상청은 아래와 같이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고위공무원단 승진 - 기후과학국장 유 희 동 - 수치모델관리관 이 재 병 출처: 기상청
김영남 시민기자
2014-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