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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은 한강변 노들나루공원으로 피서 간다.동작구 첫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
신종철 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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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민주주의의 길’ 조성해 마을관광사업에 앞장서
신종철 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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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취업을 응원합니다. Bravo Your Life'동작구, 중장년 성공취업 채용 박람회 개최
신종철 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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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김승현, 김자인, 이병규 등유명 스포츠 스타’와 함께 운동 배워 보세요
신종철 기자
201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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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사전 특별공연 두 번째 이야기 무대가 없어도 괜찮아, 거리예술이니까!
신종철 기자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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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인 맞춤형 특화사업 '눈길'
신종철 기자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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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시·군 연정’ 으로 광역쓰레기 문제 해결
[경기=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광역 소각장 화재로 쓰레기 처리에 비상이 걸렸던 이천 등 경기 동부 5개 시·군이 이웃 시·군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의 도움으로 근심을 덜게 됐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경기도내 31개 시군은 메르스와 가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위기를 전통적인 품앗이 정신을 가지고 극복해 왔다”면서 “이번 품앗이 소각 역시 정파와 지역이기주의를 떠나 하나 된 마음으로 위기극복에 나선 연정과 협치의 모범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어 염태영 수원시장, 정찬민 용인시장, 이재명 성남시장, 채인석 화성시장, 이재홍 파주시장, 유영록 김포시장, 양기대 광명시장, 황은성 안성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김규선 연천군수 등 10개 시장·군수를 일일이 언급한 뒤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7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이사회는 동부권 광역자원회수시설 인근 임시적환장(폐기물 보관장소)에 적재된 쓰레기 4천톤의 수도권 매립지 반입을 허용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천시 모가면 적환장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12일부터 수도권 매립지로 옮길 계획이다.
동부권광역자원회수시설은 이천, 하남, 광주, 여주, 양평에서 발생하는 하루 평균 245톤의 생활쓰레기를 소각하는 시설이다. 지난 달 21일 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동이 중단됐고, 처리 못한 생활쓰레기 4천톤이 인근 쓰레기 적환장에 쌓여 있는 상태다.
경기도는 적재된 쓰레기 처리로 한 숨을 돌림에 따라 앞으로 발생할 생활쓰레기는 수도권 매립지 반입, 지자체 품앗이소각, 자체매립 등 3가지 방법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소각장 복구에 앞으로 70여일이 소요되며 이 기간 동안 약 1만7150톤(1일 245톤×70일)의 생활쓰레기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0개 시군이 품앗이 소각을 맡게 될 쓰레기 4900톤은 이천시에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로 이미 용인시가 지난 26일부터 200톤을 처리했으며, 현재 수원시가 일부 처리에 나섰다. 성남시도 이달 말까지 소각에 나설 예정이며, 나머지 7개 시군은 이들 3개시가 처리하지 못하는 쓰레기를 탄력적으로 분담하게 된다.
여주와 양평에서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3850톤은 자체 매립장에서 처리되며, 하남과 광주의 쓰레기 8400톤은 수도권 매립지에서 처리된다.
한편, 도는 이날 광역 소각장 가동 중단에 대비한 4가지 대책을 마련,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먼저 도는 시·군과 협의해 연 2회 실시하는 시설 정기보수기간을 시설별로 달리해 유사시 품앗이 소각 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
또, 자연발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소각동 저장조에 최소 양의 쓰레기만 보관하도록 하고, 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품앗이 소각을 위한 여유 용량 확보를 위해 광역처리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도는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 이외지역인 용인·이천·안성·여주·양평·가평·연천 등 도내 7개 시군이 긴급 상황 발생 시 쓰레기 반입을 허용하도록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와 협약을 진행할 방침이다.
신종철 기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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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파트 모든 문서 전자문서화 추진
[서울=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서울시가 「맑은 아파트 만들기」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아파트단지를 대상으로 ‘전자결재 문서행정서비스’를 시범 추진한다.
이번 시범 서비스는 기존의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행해지고 있는 ‘수기문서 방식’에서 탈피하여, 모든 문서에 대해 생산부터 보관까지 문서의 모든 단계를 ‘전자문서화’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아파트 단지에서는 관리에 필요한 문서를 수기로 결재한 후 종이문서의 형태로 창고에 보관하고 있는데 관리사무소 직원의 잦은 이직으로 인해 서류 등 자료의 인수인계가 원활하지 않은 편이어서 전임자의 업무를 숙지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실정이다.
종이문서 방식으로 보관하기 때문에 필요한 문서를 찾을 때 많은 시간이 소요되거나 문서를 분실하는 경우도 발생하고,이로 인해 주민의 정보공개 요구 시 해당 정보를 적절히 제공하지 못해 주민 사이에 갈등과 분쟁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그동안 관리사무소나, 입주자대표회의, 관련기관에서도 종이문서로 인한 불편함을 인지하고 있으나, 아파트에서 독자적으로 전자문서 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데 많은 비용과 노력이 들어가는 점 때문에 선뜻 나서지 못해 왔다.
또한, 모든 문서를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부분에 대한 부담감도 전자결재시스템 도입에 장애요소였다.이런 점을 고려하여 서울시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는 전자결재 문서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예정이다. 아파트단지에서 해당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게 되면 하드웨어(H/W) 및 소프트웨어(S/W)를 도입해야 하고, 별도의 시스템 운영인력도 필요로 한다.
클라우드는 모든 컴퓨팅 자원을 인터넷으로 사용하는 것을 말하며,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면 시스템을 관리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서버의 구매 및 설치비용, 업데이트 비용, 소프트웨어 구매 비용 등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그래서 서울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전자결재 문서행정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한다.
클라우드란 영어로 '구름'을 뜻하며, 컴퓨팅 서비스 사업자 서버를 구름 모양으로 표시하는 관행에 따라 '서비스 사업자의 서버'로 통한다. 소프트웨어와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 컴퓨터에 저장,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아파트단지에서 부담스러워 하는 문서공개 부분은 향후 정보공개 중장기 계획에 따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시범 운영 성과 분석을 토대로 내년 공동주택의 투명한 관리기반 조성 방안을 위해 연구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 주도 아파트관리 전자화 시스템 도입 방향 및 정보공개 선진화 방안 등 중장기적 발전방향을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마련하고자 한다.
서울시는 이번 시범 운영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내 아파트 중 2개 단지를 공모․선정할 계획이며, 시범 단지로 선정된 아파트는 문서행정서비스 운영비용을 시에서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시범단지 공모방법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서울시 공동주택 통합정보마당(http://openapt.seoul.go.kr) 홈페이지를 통해서 6월 중에 공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오는 6월 9일부터 열흘간 아파트단지 대상 전자결재 문서행정서비스 구축 및 운영 경험이 있는 업체에 대한 공개 모집에 나선다.
이번 시범 운영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모든 문서가 아파트의 문서표준 기반 전자결재 후 전자적 문서관리가 안정적으로 처리 가능하도록 구현한 업무관리시스템이어야 하고, 모든 서비스는 민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하여야 한다.
공고문 및 제안요청서는 조달청 나라장터에 게시되며, 입찰자격은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법률’에 의한 경쟁 입찰 참가 자격이 있는 자로서 ‘컴퓨터관련 소프트웨어 사업자’로 등록한 자로 제한된다.
서울시는 공고 마감 후 제안서평가위원회를 구성하여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서울시 정유승 주택건축국장은 “이번 사업은 아파트 관리기반을 투명하고 편리하게 혁신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민의 알권리를 충족시켜 줌으로써 아파트내의 비리근절과 불신들이 사라지는데 지대한 역할 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며, “아파트 관계자 및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신종철 기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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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도시 관악, 청년을 위한 대표 채널을 만들다!
[서울=전남인터넷신문] 신종철 기자 =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지난 1일 ‘관악구 청년정책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는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 추진과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위원은 총 19명으로 구의원, 서울대학교 교수, 청년대표 등 위촉직 14명과 당연직 공무원 5명으로 구성됐다.
당연직 공무원과 함께 활동할 공동위원장에는 김의영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가, 공동부위원장에는 사회적 기업 ‘별’의 이상현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
위촉된 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되며, 1회 연임이 가능하다.
앞으로 이들은 구가 추진하는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수립 및 평가와 관련 사업의 조정이나 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을 집중 심의하는 자문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구는 지난해 12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청년 지원 기본 조례’를 제정, 청년정책위원회 구성 등 지역 청년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유종필 구청장은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모인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이 제안되고 실천됐으면 좋겠다”며 “청춘의 도시인 관악에서 청년정책위원회의 활동이 보람 있는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노청소년과(☎02-879-6162)로 문의하면 된다.
신종철 기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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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보행약자를 위한 자연친화 보행로 조성
[서울=전남인터넷신문] 김영삼 기자 =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대방동 대림아파트 등 아파트 단지 및 숭의여중·고, 남도학숙 등 주거 밀집지역의 보행환경 개선공사를 완료하였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말 서울시 도로다이어트 사업으로 대방동 숭의여고 앞까지 도로를 줄이고 보도가 확장되었으나 이어지는 옹벽 구간에 대형 차량이 상시 주차되어 사고위험이 높고, 옹벽 위로 급경사 보행로가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들의 불편이 컸다.
※ 도로 다이어트는 차량 공간을 보행 공간으로 환원하여 보행자 중심의 도로 공간으로 바꾸는 서울시 사업이다.
이에 보행약자의 민원이 증가하자 동작구는 구비 3억 원을 투입하여 보행환경 개선 공사를 실시하였다. 도로 재구획을 통해 기존의 3차로를 2차로로 축소하고, 폭 2m, 길이 210m 보도를 신설하였다. 옹벽상단에 83.5m의 녹지공간을 추가하여 자연친화적 보행공간을 조성하였다. 이밖에도 미끄럼 방지 포장, 안전울타리, 도로표지병(길 반짝이) 등 교통안전시설도 개선하였다. 주민과 학생들을 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 것이다.
대방동에 거주하는 이상민(33세, 남)씨는 “노량진 근린공원에 가면서 자주 지나다니던 길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바뀌어서 가족 산책로로 자주 이용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오반교 도로관리과장은 “동작구가 도시구조, 교통패러다임의 변화로 보행중심의 도시공간으로 개편되고 있다”며, “더불어,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접목시켜 걷는 도시, 자연친화 도시 구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영삼 기자
2017-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