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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정지궤도 해양관측위성(천리안) 첫 해양영상 수신 성공
김동국 기자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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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상위성을 이용한 기상관측시대 서막을 열다
김재천 기자
201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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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봇산업진흥원, 닻 올리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원장 주덕영, 이하 진흥원)이 7.12(월) 오전 10시 개원식을 갖고 대구테크노파크 IT융합산업빌딩에서 공식 출범했다.개원식에는 지식경제부 장관, 대구시장 등 로봇관련 산․학․연 관계자 400명이 참석하였고, 행사진행 보조로봇․안내로봇 등 다양한 로봇이 활용되어 눈길을 끌었다. 정부는 로봇산업의 성장가능성에 주목하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05년 로봇산업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08년에 로봇산업육성법을 제정하는 등 적극적인 육성 정책을 추진해왔다.진흥원 개원은 이러한 노력의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자 더 큰 결실을 위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향후 진흥원은 세계적으로도 초기단계인 로봇시장을 우리나라가 선점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를 위해 진흥원은 산업경쟁력 확보를 위한 총체적 기획기관으로서의 역량을 확보하여야 하고, 산․학․연․관의 역량을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은 물론, 기존의 품질인증제도, 시범사업도 발전시켜 시장창출을 지원해야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로봇산업진흥원 개원식은 로봇산업, 나아가 국가 미래에 관한 우리의 꿈을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이며, 로봇산업진흥원이 로봇강국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초석으로 자리 잡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정부는 세계적으로도 절대강자가 없는 초기 서비스로봇 시장 선점을 위해 진흥원을 중심으로 로봇 보급․확산 촉진, 적극적 제도개선 등 공세적인 선도전략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현재 정원 20명의 2실 1팀 1센터로 출범하는 진흥원을 업무수요에 따라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로봇산업 육성 전담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김동국 기자
201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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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셀레늄 효능 과학적 검증할 동물모델 개발
식약청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은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셀레늄을 원료로 한 식·의약품 등의 효능을 더욱 과학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형질전환 랫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 등록하였다고 밝혔다. 인간 셀레노단백질 유전형 형질전환 랫드는 수정란에 미세주입기술을 통하여 인간 셀레노단백질 M 유전자를 주입하고 이 수정란을 위임신 대리모(랫드)에 이식하여 만들어진다. 셀레늄은 원자번호 34로서 산소 및 유황 족에 속하며 사람이나 동물의 정상적인 대사에 필수적인 미세영양소로 질병을 예방하는 작용을 한다. 또, 형질전환 랫드란 인위적으로 외래 유전자를 이식하여 특정 단백질이 생성될 수 있도록 만든 쥐이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형질전환 랫드는 셀레늄의 투여에 따라 랫드 체내에서 높은 수준의 셀레노단백질을 생산하여 외부 자극에 의해 발생하는 체내 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형질전환 랫드 개발로 노화, 감염성질환, 심혈관질환, 암, 뇌질환 등 각종 질환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를 생체 내에서 제거하는 등 항산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셀레노단백질의 기능을 보다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하였다. 일례로 아토피와 같은 질환을 의도적으로 유발시킨 후, 일반 랫드와 셀레노단백질을 생성하는 랫드와의 질병발현 정도를 비교함으로써 셀레노단백질과 질병 간의 상관관계를 직・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식약청은 현재까지 10종의 형질전환 마우스를 자체 개발하여 특허 출원·등록하였으며 국내 17군데의 연구소 및 대학에 개발된 동물을 분양해 줌으로써 기초생명과학 연구 및 의약품 개발을 지원해 오고 있다. 전 세계 형질전환 동물 보유량은 대략 7,000여종(미국: 약 4,000; 일본: 약 2,000; 유럽: 약800; 기타: 약 200)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국내 형질전환 동물 수입량은 매년 약 70여종 17,000여 마리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약청은 이번에 개발된 형질전환 랫드를 국내 연구소 및 제약회사에 이를 제공함으로써 셀레늄 관련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고 안전성·유효성 심사 자료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생명연구자원의 확보·관리 및 활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식약청이 ‘기탁등록보존기관’으로 지정되어 국내에서 개발된 형질전환 마우스를 보존·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였다.
김동국 기자
2010-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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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 IT 쇼, 5월에 만나자!
김동국 기자
201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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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융합포럼, 로봇 제품맵 초안 발표
김재천 기자
20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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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의 우주태양력 시스템개발
김재천 기자
200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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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성장인자 MGF, 베일 벗어
종합취재부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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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설계대전대통령상, 티엘아이 김아찬.신철.박주현팀 수상
제10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은 Core-A*를 기반으로 고화질, 저전력을 구현한 LED TV의 Local Dimming Controller**를 개발한 티엘아이의 김아찬·신철·박주현팀이 차지했다. * Core-A: 특허청이 지원하여 KAIST 박인철 교수가 개발한 국산 프로세서 ** Local Dimming Controller: Backlight의 밝기를 픽셀 값에 따라 조절하는 제어기 특허청(청장 고정식)은 티엘아이 등 14개 수상팀과 3명의 지도자상 수상자를 선정하고 오는 11월 26일(목)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역삼동 소재)에서 「제10회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 시상식을 갖는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반도체 설계대전」에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총 79개 팀이 예선, 본선 및 총괄평가를 거치면서 14개 팀이 입상하였다. 대통령상을 수상한 티엘아이 개발팀은 Local Dimming Controller에 Core-A를 적용하고, 이를 Timing Controller 내에 직접 구현한 칩을 출품했다. Local Dimming 기술은 Backlight의 밝기를 픽셀 값에 따라 조절하여 화면의 명암비를 극대화하고 전력 소모도 줄일 수 있는 LED TV application에 필수적인 기술로써 본 수상 작품은 이를 Processor를 내장한 Application Platform형태로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본 수상 작품은 국내기술로 독자 개발된 Core-A 프로세서를 상용화를 위한 제품에 적용한 첫 번째 사례로 이러한 Core-A의 활용은 현재 외국기술에 거의 종속된 상태인 임베디드 프로세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써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티엘아이 개발팀은 이 기술을 특허출원 하고, 현재 수상 작품을 국내 LCD 업체와 양산적용을 위한 평가를 진행 중에 있는데, 직하형 LED 및 엣지형 LED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구현된 Platform 방식의 장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어 내년도 LED TV의 주요 부품으로의 자리매김이 예상되고, Timing Controller 분야의 기술 선도 기업인 티엘아이의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금상인 국무총리상은 극초단의 임펄스 초광대역(IR-UWB:Impulse Radio Ultra WideBand) 신호를 이용하여 실시간 무선위치 인식 및 추적(Tracking) 제품을 위한 반도체칩을 설계한 한국전기연구원(KERI)의 박영진·이순우·어윤성팀이 차지하였다. 금상 수상팀에 따르면 새로운 방식의 임펄스 발생 및 검출 기법을 제안하여, 상용화에 걸림돌이었던 기존 방식의 복잡성을 해결한 저전력, 저복잡 임펄스 초광대역 무선위치인식 기술이다. 다중 경로 환경에서 수십 개 태그들의 정밀 위치인식이 가능하며, 기존 협대역 방식 기반의 위치인식 기술에 비해 월등히 우수한(센티미터) 위치 해상도를 갖는 국내 최초의 임펄스 신호 기반 무선위치인식 칩이라고 한다. 임펄스 초광대역 기술을 이용한 실시간 위치인식 및 추적 기술은 자산관리(Asset tracking), 보안(Security), 작업장 안전관리(Safety), 병원 환자 관리를 위하여 급격히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현재 국내시장에서는 실시간 위치인식 제품을 비싼 가격으로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어, 향후 관련 기술의 수입대체효과 및 수출증대 등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관련 기술은 임펄스 초광대역 실시간 위치인식 기술에 대한 국가 표준(ISO/IEC)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이 밖에 연세대학교의 이동명·박성민·한정원팀이 은상인 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을, 한국전기연구원의 최성수·이원태·원동선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의 조영균·전영득·남재원팀이 은상인 지식경제부장관상을, 넥서스칩스 등 5개 팀이 동상인 특허청장상을, 세종대학교 등 4개 팀이 특별상인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대한변리사회장상을 차지하였다. 아울러,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하여 반도체설계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연세대학교 한건희 교수, 고려대학교 김석기 교수, 서강대학교 이승훈 교수가 특허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이번의 시상식에는 특허청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장, 한국발명진흥회장, 대한변리사회장 등이 참석하며, 대통령상에 1,000만원 등 총 5,100만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수상작은 반도체설계재산 유통센터(KIPEX)의 유통DB에 등록되어 제품 카탈로그의 제작, 기술거래 등 특허청의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출처 : 특허청
이성용 기자
20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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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녹색디자인, 전국 공모전 휩쓸어
장태일 기자
2009-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