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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아빠! 발명해?’ 프로그램 신설
[전남인터넷신문/김정식]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은 5월 발명의 달을 맞아 아빠와 함께하는 발명 놀이터 ‘아빠! 발명해?’ 프로그램을 신설해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아빠! 발명해?’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발명 활동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습형 발명 학습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열린다.
이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가 팀을 이뤄 함께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상호 간 유대감을 강화하도록 구성돼 있으며, 집에 돌아가서도 가족들과 발명 놀이를 이어가며 가족의 창의성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게 기획됐다.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크게 이론 학습, 발명 실습, 완성품 체험 놀이의 순서로 진행되며, 매월 새로운 활동 주제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한다.
오는 5월에는 △‘나만의 공룡을 복원시켜라!’를 주제로 공룡 화석 발굴, 내장기관과 형체 복원을 실습하는 프로그램 △‘나만의 경주용 차로 우승하기!’를 주제로 미니카의 제작과 튜닝, 주행 경기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 열린다.
5월 과정은 5월 9일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에 역삼센터(한국발명진흥회 1교육장) 및 용산센터(나진산업(주) 무한창의협력공간)에서 실시하며, 지식재산교육원 홈페이지 (www.ipcampus.kr)에서 참가 가족을 선착순 접수 받는다.
문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교육원 02-3459-2921, ilsang@kipa.org
김정식 기자
201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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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네바 국제 발명전, 금상 11점 등 전원 수상 쾌거
[전남인터넷신문/김정식]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명전으로
알려진
‘2015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에서
우리나라의
출품작
24점이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이한
이번
제네바
발명전은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열렸으며, 총
50개국으로부터
548점의
발명품이
전시됐다.
우리나라는
총
23개사가
24점을
출품하여
금상
11점, 은상
10점, 동상
3점
등
전원이
수상했다.
이중
에이지이㈜․한국공항공사는
대만
발명협회
특별상, 한국전력공사는
폴란드
발명협회
특별상, ㈜정감은
태국
발명협회
특별상을
추가로
수상하며
각
2관왕에
올랐다.
금상에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로툰다형
탑승교
(에이지이㈜․한국공항공사), ▲역류차단
가능한
고체형
내부액과
이를
이용한
복합전극
및
제조방법
(로터스), ▲압축공기용
정화장치
(테슬론), ▲가로등의
LED 램프
고정
판넬
(한국
LED조명
생산자
협동조합), ▲상간연결장치
및
이를
이용한
저주파
진단방법
(한국전력공사), ▲가스
터빈
자동
연소
튜닝
장치
및
방법
(한국전력공사), ▲SNS를
이용한
감성
조명
제어
시스템
및
방법
(㈜정감), ▲AUX 단자를
구비한
난수
생성
장치
및
사용자
인증
방법
(㈜멜팅), ▲보행형
지능로봇
청소장치
(㈜드림씨엔지), ▲카메라
또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이한
거치대
(㈜마이포브), ▲스마트
윈도우
시스템
(㈜비츠웰)이
선정됐다.
은상에는
▲조난위치
알림을
위한
레이더
반사체
운용
장치(㈜금하네이벌텍), ▲자이로스코프원리를
이용한
손목운동구
(월드잉), ▲레티노이드
유도체
및
그를
포함하는
화장료
조성물
(코웨이㈜), ▲헤어드라이기용
어댑터
(㈜르엠제이), ▲완구용
대형
조립블록
(㈜아키토이), ▲수소수
제조
시스템
(㈜휴앤스, ▲세제로
사용할
수
있는
직물
제품용
라벨
(끌로드
글램), ▲휴대용
위폐감별장치
(㈜아이앤에이치), ▲길이조절이
가능한
폴더형
차량용
거치대
(㈜포리프), ▲접이식
유아
세정보조기구
(씨꼬)가
선정됐다.
동상에는
▲태양광
충전
장치
(놀라
디자인), ▲배수트랩
(에이디디자인), ▲연소장치
(㈜플린트)가
선정됐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명전에서
국내
발명품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며, “특히
뛰어난
활약을
보인
중소기업들이
본
전시회를
통해
세계
시장으로
발돋움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김정식 기자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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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모스크바 국제 발명전, 한국전력공사, 금상 포함 3관왕 올라
김동국 기자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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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 출품 접수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오는 4월 23일까지 ‘2015 말레이시아 국제 발명·혁신·기술 전시회’(이하, ITEX 2015)에 참가할 출품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26회째를 맞은 이번 ITEX 2015는 5월 21일부터 2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다.
본 전시회의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품으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이미 등록됐거나 현재 출원 중인 경우에 한한다.
개인 및 중소기업자의 경우 일부 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1백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KOTRA와 연계된 현지 바이어 찾기 서비스 제공, 본 전시회 수상자가 ‘발명의 날’ 유공자 포상 신청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ITEX 2015와 더불어 ‘2015 말레이시아 아시아 청소년 국제 발명품 전시회’(이하, AYIE 2015)도 같은 장소에서 함께 개최된다.
AYIE 2015는 아시아의 20세 미만 청소년을 위한 발명품 전시회로서 지난해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중국 등에서 참가한 바 있다.
출품 희망자는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다운로드 받은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담당자 이메일로 송부해야 한다.
성인 및 기업 대상의 ITEX 2015는 오는 4월 23일까지, 청소년 대상의 AYIE는 4월 17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02-3459-2843
문정민 기자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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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호주 CeBIT(정보통신 박람회)’ 참가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문정민]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2015 호주
정보통신박람회(CeBIT Australia, 이하
호주
CeBIT)’에
참가할
기업
및
개인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CeBIT은
독일의
도이치메세(Deutsche Messe)에서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박람회로
매년
3월
독일
하노버에서, 매년
5월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호주
CeBIT에는
총
14개국이
참가하여
472여점의
전시품이
출품되었으며, 올해는
오는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3일간
호주
시드니
올림픽
파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본
박람회의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컴퓨터
및
정보통신
관련
발명(고안) 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이미
등록됐거나
현재
출원
중인
경우
출품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
및
개인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에서
출품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뒤
구비서류와
함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담당자
이메일로
오는
4월
16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개인
및
중소기업자의
경우
일부
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1백만
원을
지원하며, 본
박람회
수상자가
매년
5월
열리는
‘발명의
날’
기념, 발명
진흥
유공자로
포상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발명진흥회의
관계자는
“CeBIT은
바이어들과의
상담
및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
대표적인
박람회”라며
“특히
세계적으로
ICT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과학기술이
크게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02-3459-2843
문정민 기자
201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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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발현 조절을 통한 통풍 치료의 길 열려
김동국 기자
201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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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엑스아이, 시스템본체 물리보안제품 개발
김정식 기자
201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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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모스크바 국제발명전 출품자 모집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올해로
18회째를 맞는 ‘2015 모스크바 국제 발명품 및 신기술 전시회’에 발명품을 출품할
개인 및 기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총 4일간 러시아 모스크바의 에코센터 소콜니키에서 개최되며 출품자 접수 마감일은 오는 26일이다.
지난해 동 전시회에서는 총
18개국 1천여 점의 발명품이 전시된 가운데,
우리나라의 참가 기업 2 곳이 각각 금상
1건과 특별상 2건씩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라
화제가 된 바 있다.
올해 전시회에 참가할 출품자는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발명 또는 고안한
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기 등록됐거나 출원 중인 제품이다.
개인 및 중소기업의 경우 일부 비용에 대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1백만원을 지원하며,
오는 5월 19일에 열리는 ‘제50회 발명의 날’기념 유공자 선발 시 본 전시회 수상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있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모스크바와 제네바를 비롯한 각종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국내 출품자들의 활약상이 매년 늘고 있다”면서 “여타 국제 발명 전시회와 달리 모스크바 국제말명전은 초·중·고등학생도 출품이
가능하기 때문에 미래 발명 유망주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발명진흥회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명 전시회인 ‘제43회 제네바 국제발명품
전시회’의 참가 접수도 3월 5일까지 함께 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02- 3459-2843
김동국 기자
201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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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발명진흥회,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 출품자 접수
[전남인터넷신문]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발명전시회로 알려진 ‘제43회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에 출품할 개인 및 기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로 43회째를
맞은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는 세계적인 권위의 국제전시회로 오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총 5일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최된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26개 기업 및 개인이 참가해 금상 18건,
은상 9건을 비롯해 총 41건을 수상하며 국내
발명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린 바 있다.
출품
대상은 국내에서 내국인이 개발한 발명(고안)
신기술로서, 특허 또는 실용신안으로 등록됐거나 현재 출원 중인 제품이 있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방법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한국발명진흥회 지식재산진흥부 담당자 이메일로 오는 3월 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개인
및 중소기업자의 경우 일부 항목에 한해 발명품 1건 당 최대
3백만원을 지원하며, 본 전시회 수상자가 오는
5월 19일에 열리는 ‘제50회 발명의 날’
기념, 발명 진흥 유공자로 포상 신청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국발명진흥회 관계자는 "국내 발명품의 우수성을
해외시장에 알리기 위해 국제발명전시회 참가를 주관하고 있으며, 해를 거듭할수록 우리 발명품들이 괄목할
성과를 올리고 있다"면서 "제네바 국제발명품전시회를 발판
삼아 수출 기반을 확보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과 발명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발명진흥회
홈페이지(www.kipa.org)를 참고하거나 지식재산진흥부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처: 02-
3459-2843
김동국 기자
201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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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vate, 리튬이온 전지용 HD-에너지® 기술 발표
김유인 시민기자
2014-12-09